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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isRobotics(@axisrobotics) 9월 결산 총 정리!
지난달 AxisRobotics에서 있었던 일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1⃣ 로봇 행동 데이터 600만 건 돌파
Axis가 Base에 기록한 로봇 행동 데이터가 600만 건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9월 중순을 기준으로 5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는데, 이후에도 데이터가 빠르게 쌓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현재 Axis에서는 수집한 데이터를 로봇 학습에 활용하고, 어떤 데이터가 실제 성능 개선에 도움이 되는지 연구하고 있습니다.
앞선 글에서도 언급한 바 있는데, 특정 작업의 성공률을 22%에서 52%까지 개선했다고 합니다.
2⃣ 로봇 AI 연구 성과
Axis의 논문이 세계적인 로봇공학 학술대회 IROS 2026의 Physical World Models 워크숍에 채택됐습니다.
해당 연구에서는
-1,800개 이상의 로봇 작업
-150만 건 이상의 동작 데이터
-LIBERO-Plus 벤치마크 성능 83.9 → 88.8 등의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커뮤니티에서 만들어진 데이터를 실제 연구에 활용하고, 이를 성능 지표로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3⃣ Sonar 커뮤니티 세일 성공
9월 21일 시작된 커뮤니티 세일은 일주일 만에 다음과 같은 결과를 기록했습니다.
- 참여자 2,472명
- 66개 국가 및 지역
- 총 청약 규모 약 239만 달러
- 목표 대비 2.39배 청약
Axis에 따르면 2026년 Sonar에서 진행된 세일 중 참여자 수가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여기에다가 원래 FDV $100M에 TGE 10%/6개월 클리프 이후 15%씩 6개월 배분이 아닌,
TGE 25% 6개월 클리프 75% 6개월에 걸쳐 배분+TGE 보너스 에어드랍을 참여액의 5% -25%로 지급한다고 하니..세일 참여자 분들이 부럽습니다!!
4⃣ Coinbase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과의 만남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싱가포르를 방문했을 당시 Axis 팀과 만나 Physical AI의 미래와 Base 기반 로봇 데이터 인프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합니다.
공식적인 투자나 파트너십 발표는 아니지만, Axis가 어떤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지 직접 소개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양한 성과를 이뤄낸 Axis, TGE까지 계속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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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할때 카드 꺼냈다고 친구한테 한소리 들은 사연😳
자기 돈 내는것도 아니면서..
현금으로 계산하는게 예의라는데..
제가 진짜 몰상식한건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네요
👇
친구가 남편이랑 작은 카페를 해요
장사가 요즘 많이 안되는지 만날때마다 힘들다고 하긴 했어요
얼마전에 오랜만에 만나서 밥먹었는데
제가 그냥 밥 사준다고 했어요
친구가 닭갈비 먹고싶대서
근처에 있는곳 들어갔고
닭갈비에 사리 추가하고
볶음밥까지 먹었어요
친구는 맥주도 두병 마셨구요
먹다가 동치미가 맛있다고
친구가 더 먹고싶다길래
한번 더 달라고 했어요
뭐 여기까진 그냥 평범하게 잘 먹었어요
근데 계산할때 제가 카드 꺼내니까
친구가 갑자기 저보고
여기서 카드로 계산하게? 이러는거에요
뭔소린가 했더니
이런 작은 가게들은 카드 수수료도 아깝고
반찬도 리필해서 먹었는데 현금으로 해주는게 예의 아니냐고..
저 현금 없다고 했더니
그럼 계좌이체 해주면 되잖아
사장님한테 물어보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여기서부터 기분이 좀 이상했어요
사장님이 현금으로 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현금 할인해준것도 아니고
그냥 메뉴판에 있는거 시켜먹고 계산하는건데
카드 내는게 그렇게 잘못인가 싶어서요
그냥 카드로 계산하고 나왔는데
밖에서도 친구가
너는 장사를 안해봐서 모른다
이런 작은 가게는 현금으로 해주는게
서로 좋은거다
계속 이러더라구요
근데 밥값은 제가 냈거든요
동치미 더 달라고 한것도 친구고
맥주 마신것도 친구인데
밥 사준 사람한테 결제까지
이래라저래라 하는게 맞나 싶어요
본인이 그렇게 자영업자 생각하는 사람이면
자기가 현금으로 내든가 싶기도 하고요
제가 카드 내민게 진짜 그렇게 눈치없는 행동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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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핑도 좋지만 이 글은 그냥 못 넘기겠더라고요.
불개미(@fireant_korea)님이 코인과세 유예를 위해 트럭시위와 1인시위를 진행하신다고 해요.
저도 코인 하는 사람인데, 직접 나서주시는 걸 보니 응원 한마디라도 보태고 싶었어요.
해외 거래소나 개인지갑을 오간 코인은 얼마에 샀고 얼마나 벌었는지 계산하기 복잡한 경우가 있잖아요. 이런 부분을 투자자가 어떻게 확인하고 신고할지부터 명확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유예 기간 동안 이런 부분을 보완해서, 세금을 내는 사람도 납득하고 신고할 수 있는 기준과 시스템을 갖춘 뒤 시행했으면 좋겠어요.
평소 같이 코인 얘기 나누는 분들도 함께 관심 가져주시면 좋겠어요.
#코인과세유예
📌 내일부터 코인과세유예 시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총 네곳의 주요 거점을 기준으로 트럭시위와 1인시위가 진행됩니다.
- DMC : 방송사들 모여있는 곳.
- 국회의사당 앞
- 민주당, 국민의힘 당사 앞
- 서울역, 정부청사 앞
📌 혼자 시위만 하는게 아닙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 forms.gle/93KGm4PavgPPRLxw9
총 1천만원 상당의 리워드 코인과세 유예 캠페인 참여하기
- 참여방법 : 코인과세유예 지지 게시글 작성 (#코인과세유예 해시태그 추가 필수)
- 일정 : 12월 23일까지. (유예확정시 조기종료 후 즉시지급)
- 상품 : 5만원 상품권 x 200명
주변 지인들에게 널리널리 해당 캠페인 참여를 독려해주시기 바랍니다. 코인과세유예운동 이제 진짜 제대로 시작입니다.
#코인과세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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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I posted 300 replies today,
I’m heading to bed now.
Everyone, sleep tight!
I scheduled posts every hour overnight,
so overseas friends~
please leave lots of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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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 젤렌스키가 트럼프의 에너지 휴전 선언을 처음 듣는 소식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러시아가 에너지 휴전에 동의한다면 우크라이나도 동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는 휴전이 즉시 발효된다고 발표했지만, 젤렌스키는 이제야 해당 소식을 들었다는 입장입니다.
양측이 실제로 합의한 걸까요? 아니면 트럼프가 합의되지 않은 내용을 앞서 발표한 걸까요? 이번에도 트럼프의 말이 사실과 달랐던 것인지 의문이 커지고 있다냥. 🐱
(Ax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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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는 소개팅을 계속 강요하는 직장 상사😡
좋게도 거절해보고
정색까지 해봤는데도 소용없었다고 합니다.😭
👇
25살 직장인이고 이제 입사 2년차입니다.
일도 적성에 맞고 회사도 괜찮아서 잘 다니고 있었는데
요즘 과장님 때문에 진지하게 퇴사까지 고민하고 있어요.
저희 과장님은 40대 중반인데
평소에도 사원들한테 막말하고
담배 심부름까지 시키는 전형적인 꼰대 스타일입니다.
문제는 제가 남자친구가 없다는 걸 안 뒤부터예요.
어느 날 휴가 다녀온 저한테
남자친구랑 갔다 왔냐고 묻길래
여자 친구들이랑 다녀왔다고 했더니
“내가 진짜 괜찮은 후배 하나 있는데 소개해줄까?” 이러는 겁니다.
과장님이 40대 중반인데 후배면
많아야 몇 살 차이겠어요.
그래서 애매하게 대답하면 계속 권할 것 같아서
“싫어요. 전 연하 좋아해요.
다음에 만나도 어린 남자 만날 거예요.”
딱 잘라 거절했습니다.
그랬더니
“요즘 어린 남자한테 무슨 매력이 있다고.
OO씨가 남자 보는 눈이 없네.”
이러고 끝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때부터 거의 매일
휴대폰으로 그 남자 사진을 보여줍니다.
솔직히 사진 보니까 더 만나기 싫었어요.
30대 후반인지 40대인지 모르겠는데
완전히 아저씨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사진 보니까 더 싫은데요?”
했더니
“잘생긴 남자 만나봐야 실속 없어.
이런 남자가 듬직하고 돈도 많이 모았어.
집도 잘살아.”
계속 영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웃으면서
“그렇게 좋은 분이면 저 말고 처제분 소개해주세요~”
했더니
“우리 처제가 나이가 더 많아서 안 돼.”
라네요.
그럼 저는 왜 돼요…?
더 황당한 건 제 허락도 없이
제 사진까지 그 남자한테 보여줬나 봅니다.
과장님이
“걔가 너 빨리 만나보고 싶다고 난리야.
내가 뭐라고 해야 되냐?”
이러는데 진짜 어이가 없더라고요.
누가 소개해달랬나요?
싫다고 정색까지 했는데도
하루에 서너 번씩 사진을 들이밀면서
“생각 바뀌었어?”
“진짜 괜찮은 놈이라니까?”
계속 이럽니다.
그런데 제가 끝까지 소개팅을 거절하니까
요즘은 갑자기 제 업무도 아닌 일까지 계속 시킵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정신없이 일해서
점심도 30분밖에 못 먹었어요.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지 모르겠지만
소개팅을 계속 거절한 뒤부터 이러니까
일부러 업무로 압박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처음엔 그냥 오지랖 넓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출근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입니다.
싫다고 좋게도 말해보고
정색도 해봤는데 전혀 안 통하네요.
이 정도면 녹음이라도 해둬야 할까요?
회사까지 그만두고 싶을 정도인데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