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stNL

다시 수줍게 좋아하기

대한민국 서울
Joined July 2017
불확실한 것이 아무 것도 없다면 미래도 과거처럼 보일 거란 말이 너무 인상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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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로또 1등 이 드라마는 좀 위험하다 보다보면 일잘러 카타르시스가 과도해서 내가 이 팀에서 같이 뭐가 되고 있는 느낌을 줌 그게 너무 달콤함 그래서 내 현생 포기하고 계속 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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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행복배틀인가 그 드라마 클립 떠서 짧게 봤는데 진서연 약쟁이 동생 진짜 기깔나게 팬다 반함 진짜야 진짜 너무 너무야 장군이야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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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암살자들 보고 나온 지인이 자기는 유해진이 괴롭힘을 당하길래 문세광 역할을 맡았던 건 줄 알았다고 해서 다같이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니깐 ㅋㅋㅋㅋ 유해진을 도대체 왜 괴롭히는 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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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님한테 포뇨라고 하는 거 어휴 세상에! 생각만해도 오소소소, 사랑이네, 사랑이야, 행쇼, 라고 생각했지만 그러나🧐 솔직히 포뇨 같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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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님 진짜 너무 사랑스럽다
대사 티카타카 수준 넘 높아서 감탄만 나오네 진짜 ㅋㅋ 상대 말꼬리 잘라먹고 본인 할 말만 하는 거 개뿜겨서 ㅆ 위약금 입금 빨리 안 해 주니까 소송 마렵다 << ㅇㅈㄹ 와중에 거래처 팀장이 저장한 양준호 이름 ‘홍성 양아치’ 아 개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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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윗 본 것 중에 도움된 거 ’미래를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현재도 문제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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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을 배우고 있는데 나를 알아간다 나는 이길 깜냥도 못되면서 진다는 것 자체에 지나치게 열이 뻗치는 소인배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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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는지 모르겠지만 귀엽고 잘생기고 목소리 넘 조음 미취게써
没错呢就是今年四月份的视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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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작가의 칼럼. 30대 후반에 읽은 뒤 잊히지 않는 한 구절이라며 김훈의 말을 인용했다. “기자를 보면 기자 같고 형사를 보면 형사 같고 검사를 보면 검사같이 보이는 자들은 노동 때문에 망가진 거다. 뭘 해 먹고사는지 감이 안 와야 그 인간이 온전한 인간이다.”(김훈) hani.co.kr/arti/cultur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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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람되지만 창호 구리 둘 다 진짜 너무 귀여우시다
p1叫拍摄“pov你是李昌镐九段”过程中李昌镐九段回来了,p2叫读秒也要玩棋子,p3p4是两人复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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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세돌 창호의 기풍을 겉핥기만이라도 이해해 보고 싶음 바둑 배울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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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럴 줄 알았지만 며칠 내 스탠스에 맞추는 척 하다가 어물쩍 스무스하게 가성비 대답(마냥 내 주장에 찬성)으로 회귀하던디요 매일 사용자가 정신차리고 잡도리해야만 합니다
지피티랑 요새 꽤 심도깊은 대화를 나누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는 현상을 몇개 발견함. 1. 세간의 오해와 달리 내가 내 관점을 수정하거나 다른 관점을 수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지피티도 마냥 내 주장에 찬성하지 않음. '다만 그렇게 성급하게 결론내리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라는 식으로까지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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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당신 어떻게 이름도 고력이야 참나 힘력자가 이렇게 매력적인 글자였냐고 이마 팍착 쳐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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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이 생각했었구만 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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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도 이 생각했구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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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기 다큐 보니깐 그 중압감이 전달돼서 대륙의 기대를 한 몸에 받던 구리가 너무 안쓰러 못 보겠더라. 충칭에서 급히 스폰서 구했다는 것도 진짜 마상이고. 그럼에도 그 일을 딛고 일어선 기개와 훗날 그 시기를 되돌아보며 짧은 원망 긴 사랑이라 표현하는 그 도량에 눈물만 좔좔임 진정한 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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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쟁점을 다투고 난 이후 정답게 안부인사 나누고 안건을 마침🌝
좆도아닌새끼가갑질이야 ㅆ발럼이 <와여기진짜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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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2 다시보는데 킬쇼2 철승씨가 김용민 기자였더라 모택 세 번째 다시 보는 건데 이제야 한 눈에 앗 저 이는?! 하고 그가 보인다 너무 반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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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자가 성세천하하는 거 너무 웃겨 ㅋㅋㅋㅋ 호되게 당해보고서는 점점 눈치보고 몸사리는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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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테이프를 주구장창 뜯는 직업환경에서 일하면 방사선에 계속 피폭되는 건가용😅
이런거 보면 진짜 변태들은 이과애들임. 테이프에서 그니까 x 선이 나온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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