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변 할가말가
새 닉네임은
사자우리 SAZAURI
나는자아없이수동적인인간임
(사실 투표결과 상관없이 꼴리는대로할거에요)
25%바꾸삼
75%이웃이 귀여워
8 votes • 20 hours 이웃사람 retweeted
🍦
🐱자, 여...
뭐야 이거?
🐱이거 전부 ... 나!!?
🐹와... 와아 와아!!
🐹와앗와앗 와아!!!
🐱빠삐코를 쪼갤 때마다... 늘어나는 기분이 들어!?
~짜잔~
🐱빠삐코가 녹으니까 .. 일단 먼저 먹자!
🐹에!
🐱아!! 부족해!!
🐱X4 가위바위보!!
🐹아 ~ 아 ~
이웃사람 retweeted
아동 사망보험이 없는 이유를 들었을 때 정상 양육자는 어떻게 그런 쓰레기가 있냐며 분노할지언정 아이를 사랑하는 모부가 훨씬 많고 나 또한 그러한데 왜 나까지 싸잡혀야 하냐고 징징대지 않음
왜겠냐? 억울하고 아쉬운 어른 99999명보다 살해당할 아동 한 명이 생기지 않는 게 더 중요한 걸 아니까
남자라고 입양 거절당했다고 펫숍이나 캐터리에서 사오는 것까지 정당해지는 건 아니라는 거죠. 거기까지는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동물 학대한 건 다른 사람인데, 왜 입양 신청한 사람이 그 원죄를 짊어져야 할까요? "실제로 그런 사건들이 있었잖아"가 무슨 대답이 된다고. 뒤에서는 선택의 책임은 본인이 져야 한다고 말하면서, 바로 앞에서는 남의 선택으로 인한 잘못까지 떠안으라는 소리를 하고 계시네요. 편견이 생긴 계기가 있으면 그 편견으로 싸잡힌 사람은 억울해하는 데에도 자격이 필요하다는 건가요? 본인이 받은 부당한 대우에 항의하려면 다른 남자부터 규탄했다는 증명서라도 떼어와야 하나요? 그럼 그 증명서는 누가 떼어주는데요? 본인이 칭찬 스티커라도 주시게요?
우리 이 상황을 좀 더 '객관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예시를 바꿔볼까요? 어떤 한남이 운영하는 렌터카 업체가 "여자들은 운전 못해서 사고 많이 쳐. 실제로도 사고 많이 내잖아. 그러니 여자 상대론 차 안 빌려줌"이라고 말하면, 당연히 난리가 나겠죠?(저도 당연히 개ㅈㄹ을 하겠죠)
그럼 글쓴이분은 그때도 항의하는 여자들한테 "정작 사고 친 여자들은 비판도 안 하면서 아무 이유 없이 매도당하는 피해자인 척하네"라고 말해주면 되겠네요. 이렇게 바꿔놓고 읽어보니 참 말이 되죠?
이웃사람 retweeted
이거 막상 먹으면 설탕맛만 강하게 나던데 카카오 존나 적게 들어갔을 거 같음.
밀카나 허쉬보면 카카오 몇퍼 들어갔는지 적어놓는데 얘는 아무리 구글링해도 함량을 못 찾겠음.
이웃사람 retweeted
조혈모세포 기증이 다음주 입원하세요 이수준으로 돌아가는줄아나
이건죽인게맞음
이식 몇개월전부터 공여자 찾는거고 공여자는 이식 전까지 유전자검사도하고 전반적인신체검사도하고 병원이랑 소통할 일이 겁나 많음 병원측에서도 몇번씩 확인하고
차라리 적어도 환자가 이식 전처치 들어가는 1~2주 전까지만이라도 취소하면 환자는 이식이 미뤄질뿐 당장 위험해지지않음 근데도 직전철회를한거면 그건죽인게맞음
이웃사람 retweeted
i love how my work made all the employee's little turkeys for thanksgiving but made me a corn since i'm vegan lma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