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소년 탯링
애기때부터 ㅎㄷㅁ이 논밭에 있는 메뚜기 잡고 ㅇㅅㅎ 놀리면서 뛰어놀던 사이… ㅇㅅㅎ이 벌레 무섭다고 와앙 울면 미안하다고 쩔쩔맮
한 학년에 네다섯명 있는 폐교직전 시골 초중고 다 같이 나옴
그렇게 ㅎㄷㅁ은 돌어오고 ㅇㅅㅎ이 사라진지도 몇년이나 지나서 ㅎㄷㅁ 이젠 좀 무뎌졋을때쯤
어느 여름날 장화신고 터덜터덜 논으로 가는데
갑자기 저~기에 뭔가 차려입은 사람이 있음
이런 시골촌바닥에서 누가 버뮤다팬츠를입는데 ㅅㅂ
좀 더 가까이 가보니까 눈 딱 마주치는데
그거 ㅇㅅㅎ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