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윤 윤사 하는데 이거 좀..
낙태를 하든말든 그건 여자가 결정할 일 아닌가?
사상가들은 뭔데 반대를 하고 아직 태어나지도 않아서 세포 상태인 애한테 이미 하나의 인간 개체로 살고 있는 여성의 권리를 박탈하면서까지 품어주는 게 당연하다고 여기는거임..? 이걸 내가 지금 공부를 해야만한다고?
댓글들
50대면 자기도 늙고 병들기 시작하는 정자를 가지고 있을텐데 상대 여자가 불로장생 능력자도 아니고 같은 나잇대인데 20대처럼 몸이 건강하길 바라네. 양심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20대 여자를 바랐으면 20대때 청춘을 희생하고 20대 여자와 함께 살며 가정을 꾸렸어야지
걍 남고 여고 갈라야 됨
남고 여고 갈라서 교육 방식을 좀 나눠야 돼..
여자애들은 자존감 올리는 교육과 자신들이 여러 활동들에서 중심이 될 수 있음을 알려줄 수 있는 교육을 좀 하고 남자애들은 비대한 자아와 자존감 좀 내려치고 군대에서처럼 주입식 예의로 사회화 시키면서 몽둥이로 좀 패야됨
요즘 고등학교 여학생들 대학진학률 보니까 이공계 가는 여학생들 늘어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대로 5년 10년 지나면 여자들도 눈치보지 않고 다닐 수 있어.
여자들 남 눈치보지 말고 자기가 하고싶은 걸 밀고 나가. 너가 좋아서 했던 일이 여후배들에게 반짝이는 길이 될 수 있다는 건 기쁜 일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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