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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이렇게 됨

성인여성
Joined August 2025
잔잔한 한국 인디 노래 추천 좀 해주세요 새벽에 듣기 좋은 걸로,,, 마음에 들면 플레이리스트에 주섬주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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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친해지고 싶은 트친 있으면 먼저 말 거는 편인가요... 맨날 탐라에서 구경만 하다가 혼자 내적 친밀감 쌓고 있음 상대는 나 누군지도 모를텐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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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챗지피티로 혼자 놀기 좋은 프롬프트 모음 타래 그동안 나랑 나눈 대화 기반이라 결과가 사람마다 다르게 나옴 할 거 없을 때 하나씩 해보세요 생각보다 기분 나쁠 정도로 정확할 때가 있음 계속 추가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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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나를 담당하는 악마의 퇴사 사유서 지금까지 나와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나를 타락시키는 일을 맡은 악마가 결국 퇴사한다고 가정해 줘. 악마가 내 성격, 습관, 취향, 인간관계를 이용해 나를 유혹하려 했던 시도 5개와 실패하거나 예상 밖으로 흘러간 이유를 작성해 줘. 마지막에는 악마가 지옥 인사팀에 제출한 퇴사 사유서와 후임자에게 남긴 인수인계 메모를 작성해 줘. 악마는 극도로 지쳐 있어야 하지만 문체는 끝까지 공손하고 사무적이어야 해. 나를 무조건 대단하게 만들지 말고 실제 단점도 활용해 웃기게 써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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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내 인생 패치노트 지금까지 나와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내가 업데이트되는 게임 캐릭터라고 가정해 줘. 내 성격, 습관, 인간관계, 취향을 분석해서 최신 버전 패치노트를 작성해 줘. 버그 수정 5개, 신규 기능 3개, 밸런스 조정 3개, 개발팀이 아직 해결하지 못한 문제 3개를 포함해. 좋아진 점도 어딘가 이상하게 설명하고, 버그를 고쳤더니 새로운 버그가 생기는 식으로 작성해 줘. 실제 게임 패치노트처럼 건조하고 진지하게. 마지막에는 유저들의 항의 댓글도 넣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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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 머릿속 단체 채팅방 지금까지 나와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내 머릿속에 있는 여러 성격과 감정이 단체 채팅방을 운영한다고 가정해 줘. 이성, 충동, 자존심, 불안, 게으름, 호기심 등 내 특징에 맞는 참가자 7명을 만들어 줘. 평범한 일상 문제 하나를 두고 단톡방에서 싸우는 대화 30줄을 작성해 줘. 각자 말투와 이해관계가 달라야 하고, 실제 단톡방처럼 읽씹, 답장, 갑작스러운 퇴장도 넣어 줘. 마지막에는 누가 결정권을 가져갔는지 알려 줘. 억지로 교훈을 주지 말고 진짜 어이없게 끝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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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간 출시 전 안전성 검사 지금까지 나와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내가 인간 사회에 출시되기 직전의 실험용 인간이라고 가정해 줘. 편의점, 소개팅, 직장, 단체 채팅방 등 일상적인 상황 7개에서 내가 보일 법한 행동을 예측해 줘. 각 항목에는 시험 상황, 예상 행동, 연구원 반응, 통과 여부를 포함해. 내 실제 특징을 반영하되, 근거 없는 예측은 가상 시뮬레이션으로 표시해 줘. 마지막에는 출시 승인 여부를 결정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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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외계인의 인간 관찰 일지 지금까지 나와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인간을 처음 연구하는 외계인이 나를 유일한 표본으로 관찰했다고 가정해 줘. 내 평소 행동과 습관을 관찰한 일지 7개를 작성해 줘. 각 일지에는 관찰한 행동, 외계인의 해석, 인류 전체에 대한 잘못된 결론을 포함해. 외계인은 끝까지 진지해야 하고, 결론은 황당해야 해. 마지막에는 지구 침공 가능성 평가도 작성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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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인생 스팀 리뷰 지금까지 나와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내 인생이 스팀에 출시된 게임이라고 가정해 줘. 게임 제목, 장르, 주요 시스템을 정하고 가상 유저 리뷰 8개를 작성해 줘. 각 리뷰에는 닉네임, 플레이 시간, 추천/비추천 여부를 포함해. 내 성격, 습관, 인간관계를 퀘스트나 버그처럼 표현해 줘. 나를 모르는 사람도 웃길 만큼 구체적으로, 실제 스팀 유저처럼 솔직하고 건조하게 작성해 줘. 마지막에는 개발사의 공식 답변도 넣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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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또 다른 전여친썰을 들고오다. 이전 애인이랑 처음 자고 나서 플라토닉 연애 제안을 받은 적이 있음 플라토닉이 싫다는 게 아니라 그걸 왜 하필 그날 물어보는 건지 모르겠음 아직도 그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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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다른 사람이랑 서로 자기야 자기야 하면서 톡을 나눈 걸 보게됨ㅅㅂ.. 그냥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살기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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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나서 한참 뒤에 지인이 어떤 성향자 파트너 구하는 단톡에 들어갔는데 거기 닉네임이랑 프사가 누가 봐도 전애인 같은 사람이 있다는 거임 이거 니 전여친 아니냐??하길래 보니까 확인해보니까 프사 속 얼굴은 내 전애인이 맞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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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방 만드느라 밤새고잇다. 딱 옛날에 과제하던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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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다른 사람이랑 서로 자기야 자기야 하면서 톡을 나눈 걸 보게됨ㅅㅂ.. 그냥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살기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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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피방에 라면 쏟고 말없이 가지 마라… 말이라도 해주면 금방 수습하는데 방치하고 가면 어쩌자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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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대학교 조교로 일했었는데 학과장님이 나보고 일거리 리스트업 안 하고 일한다고 내가 일하는 걸 보면 본인이 학과장을 그만둬야 할 것 같다고 하심 아니 나는 그냥 조교였는데 갑자기 학과장직까지 걸려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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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이상한거라고 생각하지만… 대학 행정직은 다시는 거들떠도 안보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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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3개월 정도 일하다가 그만뒀는데 학과장님은 내가 일하는 걸 보면 본인이 그만둬야 할 것 같다고 하셨지만 정작 그만둔 건 나였음 애초에 그만두라는 압박을 ㅈㄴ하심 지금은 알바하지만 대학교보다 여기서 사회생활을 더 많이 배우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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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수는 다른 사람들이랑 밥 먹으러 가거나 간식 먹을 때도 나를 빼놓는 일이 있었음 인사해도 안 받아줄 때도 있고 옆자리에 앉아 있는데 없는 사람처럼 취급받는 기분이었음 이쯤 되니까 내가 조교인지 투명인간인지 모르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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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더 웃긴 건 옆자리에 사수 조교가 있었거든 업무 모르는 거 물어보면 짜증 섞인 말투로 대답하고 나중에는 뭘 물어보는 것 자체가 눈치 보였음 일 배우러 갔는데 눈치 보는 법부터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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