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교사들 '못말리는 여고속에서 놀림당하는 남교수인 나' 포지션을 굉장히 애타게 바라는거 아시나요? 깁줘충 미침
순박한 남성프레임을 한남 스스로가 원하고 남미새도 순박한 아저씨를 귀여워하는 오지콤인 나를 원하는...데 그 모든 수요와 공급이 일치하는 자기 일생일대의 기회조차 도태남냄새에 인기를 얻지못한 남교사는 존나게 표독해집니다.
이건 단순히 마이크를 만진게 아닌 모스부호임 푸틴은 김정은 측을 바라보며 마이크 두개를 어루어 만졌는데 이후 김정은도 같은 행동을 함이는 푸틴의 신호는 이 마이크처럼 섬세하게 니 유두를 만져 절정 시키고 싶다는 뜻, 김정은은 이를 보고 오늘밤 이라며 승낙의 신호를 보낸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