탯짝링의형님은
동아리실에서 겁도없이 문도안잠그고 의문의연상남이랑 난리치고있는 탯발견하면
ㄹㅇ고민도안하고 돌아섰다가도..복도 정말 아무도 안지나다니는데 가던길되돌아와서 문단속해주는 상냥함을 겸비하고있는남자라 힘든거임
휴대폰만지고있는 머릿속엔 간도크다<이 네글자밖에 없는데도
동아리회식날
2차한창달리고있을때
회장형(명재혀이)의부탁으로 같이 아이스크림사러가게된 형님
그거모르는티산 형나가려는것만보고 셀프바에서 생수통 개큰거 새로 들고와선 형님자리에턱놓고
물 마셔요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