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andra retweeted
🆘 2026년 NEW 도둑들 "선관위특검 이태한"
선관위가 수사대상인데 선관위 직원으로 투표함 검증하는 코미디 특검....
수사대상에게 직접 증거 찾고 증거도 보관하라는 코미디 특검
세상에 이런일이에도 안나올법한 상상초월
"투표함을 훔쳐라"
Cassandra retweeted
아~ 그랬구나...이재명이 세종시로 내려간다면서도 수백억의 혈세를 들여 청와대 관저를 1년넘게 공사한다는 핑계로 한남동 관저에 마누라를 내버려 둔 것이 둘째 아들놈을 데리고 살기 때문이었어? 못난 이재명의 차남까지 혈세로 처먹하며 치부하고 있다니...도둑놈의 가계라 아니할 수 있나?
Cassandra retweeted
투표지가 저렇게 붙어있을 수가 있나?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캐나다인들 나와줘 세계적으로 이런거 본적 있어?
Can ballots really be stuck together like that?
Not just in Korea—people from the U.S., Japan, the U.K., France, Germany, and Canada, weigh in. Have you ever seen anything like this anywhere in the world?
投票用紙があんなふうにくっついていることってあるの?
韓国だけじゃなく、アメリカ、日本、イギリス、フランス、ドイツ、カナダの人たち、教えて。世界でこんなの見たことある?
"우리나라 농지 관리가 너무 엉망 이잖아요. 투기 대상이 돼 버렸잖아요, 어느 날.. 다시 정상으로 돌려야죠"
장관 : "알겠습니다"
"그것도 필요하면 인력을 대규모로 조직을 하든지 해서 전수조사하고.."
이 발언과 지시의 맥락 어디에서, 장관의 건의로 농지 전수조사가 시작 했다는걸 느낄 수 있을까?
Cassandra retweeted
지난달 여의도 정가를 달구었던 한남동 대통령 관저의 미스터리 하나가 오늘에서야 마침내 명쾌하게 풀렸다. 이재명이 한남동 관저에 입주한 뒤 1년 동안 사용한 수돗물이 무려 8612톤, 수도요금만 2861만 원에 달해 전임 윤석열 대통령의 입주 첫해 사용량인 7406톤보다 오히려 1206톤이나 더 많았다는 사실이 밝혀졌을 때, 세간에서는 온갖 추측이 난무했다.
그도 그럴 것이 지난해 6월 관저 만찬에 다녀온 박홍근, 김병주, 서영교, 전현희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관저 마당의 수조를 찍어 올리며 개 수영장 아니냐, 용왕굿을 하느라 물을 그리 많이 쓴 것 아니냐며 온 나라가 떠나가라 비난을 퍼부었기 때문이다. 개 여섯 마리와 고양이 다섯 마리를 키우던 전임자보다 반려동물도 없는 이재명 내외가 물을 1206톤이나 더 썼으니, 혹시 한남동 관저 뒷마당에 애완용 코끼리나 하마라도 몰래 키우는 것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이 나올 법도 했다.
오늘 확인된 청와대의 자료가 그 억울한 코끼리 사육설과 용왕굿설을 단박에 씻어주었다. 물을 더 쓴 이유는 지극히 과학적이고도 가족 친화적인 데 있었다. 전임 정권이 설치했다며 그토록 부패의 온상처럼 저주하던 관저 내 사우나와 스크린골프장 시설을 철거하지 않고 고스란히 유지한 데다, 그 훌륭한 시설을 함께 누리는 성인 거주자가 한 명 더 늘어났기 때문이다. 바로 이재명의 서른셋 먹은 차남 이윤호 씨가 한남동 관저에 입주해 부모님과 오붓한 동거 생활을 즐기고 있었던 것이다.
시설은 그대로 돌아가는데 물을 쓰는 건장한 성인 남성이 한 명 더 늘었으니 수도 계량기가 16퍼센트 더 힘차게 돌아간 것은 너무나 당연한 자연의 이치다.
주말과 연휴에는 태릉 군 골프장의 황금 티타임 백여 개를 미배정 0원으로 비워두고 야외 라운딩을 즐기시고, 평일에는 관저 안에 마련된 60제곱미터 규모의 실내 스크린골프장에서 부자지간에 오붓하게 스윙 연습을 한 뒤 사우나에 들어가 시원하게 땀을 씻어내는 삶. 남이 만들어 놓았을 때는 불법 호화 아방궁이라 침을 뱉더니, 막상 들어가 써보니 너무나 쾌적했던 나머지 지난 5월에는 조용히 스크린골프장 건물을 합법화하는 양성화 등기까지 마쳐두셨다. 세부 내역을 묻는 질문에는 원활한 국정수행과 국가안전보장을 이유로 비공개 처리했으니, 사우나의 물 온도와 스크린골프장의 타석 수가 일급 국가안보 기밀로 승격된 역사적인 순간이다.
그런데 이 화목한 한남동 풍경을 바라보다 보면, 대한민국 청년 실업과 주거 난민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는지 가슴 한구석이 뭉클해진다.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 다 큰 성인이었던 딸 문다혜 씨가 청와대 관저에 기어들어 와 1년 가까이 부모에게 얹혀살더니, 이번에는 이재명의 서른셋 먹은 아들까지 대통령 관저에 들어와 부모님 등골에 얹혀살고 있다. 일국의 대통령 자녀들조차 독립을 하지 못하고 서른이 넘도록 부모 집에 캥거루족으로 얹혀살아야 할 만큼, 좌파 정권이 만들어놓은 청년 일자리와 주거 절벽이 이토록이나 가혹하다는 뜻 아니겠는가.
더욱 배꼽을 잡게 만드는 것은 이 대통령 자녀들의 기막힌 효심 발동 타이밍이다. 부모가 자기 돈으로 관리비와 수도요금을 내야 하는 일반 사저에 살 때는 따로 나가 살다가, 부모가 대통령이 되어 집세와 밥값, 사우나 물값까지 100퍼센트 국민 세금으로 공짜 처리되는 관저에 입성하는 순간에만 귀신같이 짐을 싸 들고 들어와 효도 동거를 시작한다. 내 돈 쓸 때는 남남처럼 살다가 나라 세금 쓸 때만 가족애가 폭발하는 이 선택적 합가 본능이야말로, 공금을 가장 사랑하는 좌파 명문가의 유전자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불과 사흘 전 국토교통부는 민간 아파트 단지들이 자기 돈 내고 수영장과 커뮤니티 시설을 짓는 것을 두고, 관리비 부담이 우려된다며 설치 기준을 제한하겠다고 발표했다. 국민들이 내 돈 내고 내 아파트에 수영장 만드는 것은 관리비가 걱정된다며 막아서는 정부가, 대통령 아들이 국민 세금으로 사우나와 스크린골프장 딸린 관저에 무임승차하는 것은 국가안보라며 철통같이 지켜준다.
청와대 관저 인테리어 공사가 끝나 이사를 가실 때가 되면, 부디 그 정든 한남동 스크린골프장과 사우나도 소중히 포장해 아드님과 함께 새 관저까지 알뜰하게 챙겨 가시기를 응원한다.
Cassandra retweeted
장항준, 연예인 향한 집단 비난에 일침
“만만해 보여서 공격하는 것”
사람들이 이유없이 까겠니?
관심먹고 사는 니들이 역사왜곡 or 사회적으로,
지켜야되는 선을 넘는것도 욕먹기 싫은거임? 🤨
Cassandra retweeted
🚨🚨🚨
올공에서 올라오는걸 무조건 공유, 전파해야 합니다.
그들이 영상을 찍지 못하게 하는 이 상황. 누가봐도 도적놈들이 특검이네요.
① 사전투표함에서는 접힌 자국이 없는 '벽돌 투표지'가 압도적으로 많았고 본투표는 대부분 접혀 있었다
② 특검 측은 '접힐 수도 안 접힐 수도 있다'고 해명했으나 이는 궤변임
③ 색이 다른 투표지, 관리관 도장 없는 투표지, 서로 붙은 투표지도 나왔음
④ 투표지 다발 옆면에 줄이 있어, 이런거는 100장씩 대량 인쇄 후 칼로 재단한 흔적이라고
*부스팅은 공유-링크복사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그냥 복사까지만 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