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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화 이채가 호윤이 보면서 "오랫동안 제게 머물 태양" 이라고 생각하고
외전 이채가 "여전히 반짝거리는 서호윤"을 미소 짓고 쳐다봤다라는게 너무 좋은 것 같아
강이채한테 서호윤은 계속
>>반짝거리는 태양<< 인거잖아...
영원히 강이채한테 서호윤은 태양인거야
가지 retweeted
강이채 생일: 7월 11일
더던 데뷔일: 7월 11일
이건 오랫동안 외로웠을 이채에게 작가님이 준 선물 아닐까?
앞으로는 외롭지 말라고...
외로움 많이 타는 강이채에게
더던이라는 선물을 준거야
매번 자기 생일날마다 더던이 모일 거라잖아
강이채 생일은 평생 더던이 함께할 거라는 이야기잖아
가지 retweeted
#망아살 #망아살웹툰 #웹아살
#HAPPY_ICHAE_DAY_2025
#2025_더던_강이채_생일축하해
🎉더 던 강이채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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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채 몸에 열많아서 반바지 나시 입을때
서호윤 몸에 열 별로 없어서 긴바지 입고 다님
서호윤 여름에 에어컨 밑에 가면 금방 차가워지는 몸이라서 열많은 강이채가 형 손 시원해서 좋다 하고 치댐
반대로 겨울에 강이채가 서호윤한테 치대면 인간 난로 취급 함
가지 retweeted
아 잋굥 하필 첫키스 장소가 작업실이라서
다음날
노트에 뭐 끼적이며 작업하다가
결국 집중 안 돼서
쾅-!
책상에 이마 박는 강이채…ㄴㅁ좋은데…
자꾸 어제 일 머릿속에서 리플레이됨…
둘 다 그럴 생각 전혀 없었고…
그냥 정말 뜬금없이 분위기 탔던거임…
그래서 짧게 끝났지만
첫키스잖아,,,
잋굥
더던 군대 간 뒤로 더던한테 했던 스킨십까지 싹 다 서호윤한테 하는 강이채
'멤버들 군대가니깐 쓸쓸해서 저러나 보다
좀 저러다가 말겠지' 하는 생각으로
평소보다 유하게 강이채 스킨십 받아주는 서호윤
평소 같으면 귀찮아 하면서 떼어냈을 것들도 다 받아줌
그 이후로
강이채 베개가 된 서호윤 허벅지...
처음에 좀 불편해했는데 이제 적응했는지
자연스럽게 강이채한테 허벅지 내어주고 대본도 보고 핸드폰도 하는 서호윤
오늘도 여김 없이 강이채한테 허벅지 내어주고 대본 보는데
갑자기 하던 게임 내려놓고 서호윤 허벅지
탁. 하고 잡는 강이채
잋굥이 사랑한대
잠자다가도 서호윤이 전화오니깐 바로 받고 눈치까는 강이채
>>당연하다는 듯 날 기다리고 있었다<<래...
강이채는 언제든지 서호윤이 도움을 청하길 기다리고 있었어
그게 힘든일이든 모든 걸 다 걸어야하는 일이든
당연하게 형을 위해 뛰어들 준비가 되었다는거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