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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부딪히며 깨닫는 실용 주의, 가성비 선호 . 현실적인 통찰을 나눠요.

한국
Joined April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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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으면 죽어 XX!" 폭풍 욕설…119 대원 협박한 경찰, 왜 ??? 지난 7월 26일 새벽, 울산의 한 가정폭력 현장에 119 구급대원이 출동했습니다. 현장에는 머리가 찢어져 피를 흘리는 여성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경찰은 해당 여성이 가해자이며, 지난주에도 자해로 정신건강의학과에 강제 입원한 전력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환자의 돌발 행동이 우려된 구급대원은 안전한 이송을 위해 경찰에게 구급차 동승을 요청했습니다. 👉 하지만 경찰의 반응은 황당했습니다. "동승 의무 규정이 있느냐", "주말이라 바쁘니 무슨 일이 생기면 112에 신고하라"며 거부한 것입니다. 구급대원은 환자가 여성인 점을 고려해 여경 지원까지 요청했지만, 이마저도 "규정을 가져오라"며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 문제는 그다음부터였습니다. 경찰은 구급대원에게 "희한한 놈이네", "공무원 자격도 없는 XX"라며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심지어 "내가 올해 50대다", "느그 아부지한테도 그따위로 하냐"며 나이까지 앞세워 상대를 무시했습니다. 결국 구급대원은 홀로 환자를 이송해야 했고, 경찰과의 실랑이로 환자 이송은 약 1시간 지체됐습니다. 👉 그런데 해당 경찰의 폭언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당일 소방서 상황실은 물론 구급대원의 팀장에게까지 연락해 "소방관 중에 개XX 한 마리가 있다"는 식의 욕설을 했다고 합니다. 이를 전해 들은 구급대원은 직접 경찰에게 전화를 걸어 항의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사과가 아니었습니다. 해당 경찰은 전화 통화에서 무려 7분 30초 동안 "짐승 XX", "끊으면 죽는다", "X놈의 XX야" 등 입에 담기 힘든 욕설과 협박성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심지어 소방서 게시판에는 구급대원이 환자를 병원에 이송하지 않았다는 글까지 올렸습니다. 그러나 조사 결과 환자는 출동 약 1시간 만에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후 해당 경찰이 소속된 지구대장과 범죄예방과장이 소방서를 찾아와 사과했지만, 정작 폭언을 했던 당사자는 지금까지 직접 사과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결국 정신적 피해가 커진 구급대원은 직장 내 상담은 물론 정신과 진료까지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그런데 더 황당한 일이 이어졌습니다. 방송 제작진이 해당 경찰에게 욕설을 한 이유를 묻자, 경찰은 구급대원이 환자를 부추겨 자신에게 악감정을 갖게 했고, 나이가 어린데도 짝다리를 짚고 자신에게 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사건의 핵심은 욕설이 아니라 구급대원의 직무유기라고 반박했습니다. 구급대원은 해당 경찰을 명예훼손·모욕·협박 혐의로 고소했지만, 경찰은 욕설과 협박에 고의가 없었고 단순한 감정 표출이었다며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구급대원이 이의 신청을 제기했고, 사건은 현재 공소청으로 넘어가 재검토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더욱 놀라운 것은 취재진을 대하는 태도였습니다. 해당 경찰은 제작진에게도 "언론중재위원회로 피곤한 일이 없길 바란다", "똑바로 보도하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며 법적 대응을 거론했습니다. 방송 직전까지도 제작진에게 항의 전화와 문자를 보내며 보도 목적을 따지고, 소방관에게 뒷돈을 받았느냐는 취지의 발언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도대체 경찰이라는 직책이 다른 공무원 위에 군림할 수 있는 계급입니까?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상대를 무시하고, 제복을 입었다는 이유로 함부로 욕설을 퍼부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동승 요청을 거부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욕설과 협박까지 정당화해 주지는 않습니다. 더욱이 자신의 행동을 지적받았을 때 반성하기는커녕 상대에게 책임을 돌리고, 취재진에게까지 고소를 운운하며 압박하는 태도는 결코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닙니다. 경찰의 권위는 나이나 직급, 목소리의 크기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시민을 보호하고 동료 공무원을 존중하며, 자신의 행동에 책임지는 모습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공권력을 앞세운 갑질이 반복되지 않도록, 이번 사건은 '일벌백계'로 엄중히 책임을 물어 경찰 조직 전체에 경종을 울려야 합니다 출처 : JTBC News youtu.be/DBsMLouvZ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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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을 잘라냈는데..."공소권 없음 처리한 경찰..?? 👿 이것이 교통 사고의 현실 입니다 출근길에 골목을 걷던 한 남성. 갑자기 우회전하던 1톤 트럭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충격으로 피해자는 건물 안쪽 주차장까지 날아갔고, 골반 골절과 복부 출혈, 소장 손상까지 입었습니다. 응급 개복수술을 통해 소장 일부를 절제했고, 골반에도 철심을 박는 큰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두 달간 입원했지만 고통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소장 일부를 잘라낸 후 하루 10번 넘는 설사가 이어졌고, 장폐색 위험까지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직장 생활도 불가능 하고 일상 생살도 불편한 상황 입니다 사고가 발생한 지 3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소화불량과 장폐색 위험 등 각종 후유증으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문제는 사고 이후의 보상 과정이었습니다. 경찰은 운전 미숙에 따른 사고로 판단했지만, 음주나 12대 중과실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이유 등으로 운전자의 안전운전 의무 위반 혐의는 무혐의로 불송치됐습니다. 가해자는 벌금 4만원 , 벌점 25점 으로 끝. 보험사 역시 의료자문 결과를 근거로 피해자의 상해 정도를 낮게 평가했고, 피해자는 지금까지 금전적인 보상을 전혀 받지 못했다고 호소했습니다. 결국 손해사정사를 선임하거나 변호사를 통해 소송을 진행해야 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가해자의 과실로 평생 남을 수도 있는 중상을 입었는데, 정작 피해자는 자신의 고통과 피해를 인정받기 위해 또다시 싸워야 하는 상황입니다. 사고는 한순간이었지만, 피해자의 고통은 3년째 현재진행형입니다. 몸이 망가진 것도 억울한데 보상까지 받으려면 소송을 해야 하는 현실. 가해자는 무혐의로 끝나고 피해자만 치료비와 후유증, 생계의 어려움까지 떠안아야 한다면 과연 누구를 위한 보상 제도일까요? 교통사고 피해자를 두 번 울리는 것은 사고 자체가 아니라, 피해자의 고통을 제대로 인정하지 않는 현실일지도 모릅니다. 출처 : JTBC Entertainment youtu.be/yinoXfhBS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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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을 오래 겪어보면 보이는 것들......뭘까 ?? 사람의 내면은 겉모습으로 드러난다고 하죠. 우리가 곁에 두어야 할 사람은 어떠한 모습일까요? 자신감이 부족한 사람은 공격적으로 굴고, 아는 것이 부족한 사람은 말이 많으며, 불행한 사람은 남의 행복을 시기한다. 내세울 것이 없는 사람일수록 허세를 부리고, 진짜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은 오히려 소박하다. 똑똑한 사람은 모르는 것이 많다는 사실을 알기에 겸손하고, 강한 사람은 굳이 자신의 힘을 과시하지 않기에 친절하다. 행복한 사람은 굳이 행복을 증명하려 하지 않는다. 이미 자신의 삶에 만족하기 때문이다. 강물은 얕을수록 시끄럽고 깊을수록 고요하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내면이 깊은 사람은 함부로 떠들지 않고,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타인을 깎아내리지 않는다. 결국 사람의 품격은 자신을 얼마나 드러내느냐가 아니라, 타인을 어떻게 대하느냐에서 드러난다. 시끄럽게 자신을 증명하는 사람보다 조용히 깊이를 보여주는 사람을 곁에 두자. 츨처 : @1분위로-o4t youtube.com/shorts/b04fAYcm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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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Awaken_Eyes
2020년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5년 넘게 91개 상가에서 계량기 전선 잘라 우회 연결해 실제 사용량의 3분의 1만 기록되게 조작했다네요. 훔친 양 841만kWh(약 9억 5천만 원)에 업주 67명까지 입건되고, 한전이 위약금 29억(전기료의 3배) 물린 거면 진짜 제대로 걸린 케이스입니다. 다른 지역도 전수조사 필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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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을 신박하게 하시네
🍄 오토바이 과속....자신의 생명이 담보 입니다 오토바이의 과속은 앞에 어떤 상황이 벌어지든 운전자에게 대응할 시간조차 허락하지 않습니다. 순간의 판단 착오가 곧 목숨을 잃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저승사자를 만나고 싶다면 오토바이로 시속 200km 이상 달리면 됩니다. 하지만 그 순간, 자신의 목숨뿐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출처 : JTBC Entertainment youtu.be/MMGSh1kD_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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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죄송한데 이국에서 본인들이 해결해나갈 문제아닌가? 이걸 그 나라에 바란다고 대놓고 말하는게 이상한 정신사고 아닌가요?
🍄 무슬림이 말하는 한국의 문제점...???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은 환영할 일이지만, 특정 종교의 생활방식을 모든 국가가 반드시 충족해야 하는 의무처럼 주장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다. 일부 무슬림 관광객들이 한국을 방문하면서 겪는 불편을 지적했다. 가장 먼저 거론된 문제는 음식이다. 무슬림은 종교적 율법에 따라 돼지고기를 먹지 않으며, 할랄 방식으로 도축·가공되지 않은 고기도 피해야 한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할랄 인증을 받은 식당을 찾기가 쉽지 않아 선택지가 제한적이라는 주장. 일부는 "이렇게 먹을 곳이 없으면 우리는 굶어야 하느냐"며 불만을 나타냈다. 음식보다 더 큰 문제로 지적한 것은 기도실. 무슬림은 하루 다섯 차례 기도하는 종교적 생활을 하기 때문에 한국에도 기도 공간이 충분히 마련되어야 한다는 것. 물론 외국인 관광객이 종교와 문화적 차이로 불편을 겪는다면 개선할 부분은 살펴볼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생각해 볼 문제도 있다. 한국은 다른 나라를 방문할 때 그 나라가 우리의 종교와 생활방식에 맞춰 모든 시설을 마련해 주기를 요구할 수 있을까요? 문화적 다양성은 서로를 배려할 때 존중받는 것이지, 한쪽의 기준을 다른 쪽에 일방적으로 요구한다고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출처 : @잼킥 youtube.com/shorts/-Cv_3A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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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럼 중국이나 일본으로 가라고..누가 오라고 했냐고
🍄 무슬림이 말하는 한국의 문제점...???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은 환영할 일이지만, 특정 종교의 생활방식을 모든 국가가 반드시 충족해야 하는 의무처럼 주장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다. 일부 무슬림 관광객들이 한국을 방문하면서 겪는 불편을 지적했다. 가장 먼저 거론된 문제는 음식이다. 무슬림은 종교적 율법에 따라 돼지고기를 먹지 않으며, 할랄 방식으로 도축·가공되지 않은 고기도 피해야 한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할랄 인증을 받은 식당을 찾기가 쉽지 않아 선택지가 제한적이라는 주장. 일부는 "이렇게 먹을 곳이 없으면 우리는 굶어야 하느냐"며 불만을 나타냈다. 음식보다 더 큰 문제로 지적한 것은 기도실. 무슬림은 하루 다섯 차례 기도하는 종교적 생활을 하기 때문에 한국에도 기도 공간이 충분히 마련되어야 한다는 것. 물론 외국인 관광객이 종교와 문화적 차이로 불편을 겪는다면 개선할 부분은 살펴볼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생각해 볼 문제도 있다. 한국은 다른 나라를 방문할 때 그 나라가 우리의 종교와 생활방식에 맞춰 모든 시설을 마련해 주기를 요구할 수 있을까요? 문화적 다양성은 서로를 배려할 때 존중받는 것이지, 한쪽의 기준을 다른 쪽에 일방적으로 요구한다고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출처 : @잼킥 youtube.com/shorts/-Cv_3A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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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부터 하는 놈하고는 대화를 하지 말아야쥬. 걍 전화 끊어유 😤 😤 😤
🍄"끊으면 죽어 XX!" 폭풍 욕설…119 대원 협박한 경찰, 왜 ??? 지난 7월 26일 새벽, 울산의 한 가정폭력 현장에 119 구급대원이 출동했습니다. 현장에는 머리가 찢어져 피를 흘리는 여성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경찰은 해당 여성이 가해자이며, 지난주에도 자해로 정신건강의학과에 강제 입원한 전력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환자의 돌발 행동이 우려된 구급대원은 안전한 이송을 위해 경찰에게 구급차 동승을 요청했습니다. 👉 하지만 경찰의 반응은 황당했습니다. "동승 의무 규정이 있느냐", "주말이라 바쁘니 무슨 일이 생기면 112에 신고하라"며 거부한 것입니다. 구급대원은 환자가 여성인 점을 고려해 여경 지원까지 요청했지만, 이마저도 "규정을 가져오라"며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 문제는 그다음부터였습니다. 경찰은 구급대원에게 "희한한 놈이네", "공무원 자격도 없는 XX"라며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심지어 "내가 올해 50대다", "느그 아부지한테도 그따위로 하냐"며 나이까지 앞세워 상대를 무시했습니다. 결국 구급대원은 홀로 환자를 이송해야 했고, 경찰과의 실랑이로 환자 이송은 약 1시간 지체됐습니다. 👉 그런데 해당 경찰의 폭언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당일 소방서 상황실은 물론 구급대원의 팀장에게까지 연락해 "소방관 중에 개XX 한 마리가 있다"는 식의 욕설을 했다고 합니다. 이를 전해 들은 구급대원은 직접 경찰에게 전화를 걸어 항의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사과가 아니었습니다. 해당 경찰은 전화 통화에서 무려 7분 30초 동안 "짐승 XX", "끊으면 죽는다", "X놈의 XX야" 등 입에 담기 힘든 욕설과 협박성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심지어 소방서 게시판에는 구급대원이 환자를 병원에 이송하지 않았다는 글까지 올렸습니다. 그러나 조사 결과 환자는 출동 약 1시간 만에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후 해당 경찰이 소속된 지구대장과 범죄예방과장이 소방서를 찾아와 사과했지만, 정작 폭언을 했던 당사자는 지금까지 직접 사과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결국 정신적 피해가 커진 구급대원은 직장 내 상담은 물론 정신과 진료까지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그런데 더 황당한 일이 이어졌습니다. 방송 제작진이 해당 경찰에게 욕설을 한 이유를 묻자, 경찰은 구급대원이 환자를 부추겨 자신에게 악감정을 갖게 했고, 나이가 어린데도 짝다리를 짚고 자신에게 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사건의 핵심은 욕설이 아니라 구급대원의 직무유기라고 반박했습니다. 구급대원은 해당 경찰을 명예훼손·모욕·협박 혐의로 고소했지만, 경찰은 욕설과 협박에 고의가 없었고 단순한 감정 표출이었다며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구급대원이 이의 신청을 제기했고, 사건은 현재 공소청으로 넘어가 재검토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더욱 놀라운 것은 취재진을 대하는 태도였습니다. 해당 경찰은 제작진에게도 "언론중재위원회로 피곤한 일이 없길 바란다", "똑바로 보도하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며 법적 대응을 거론했습니다. 방송 직전까지도 제작진에게 항의 전화와 문자를 보내며 보도 목적을 따지고, 소방관에게 뒷돈을 받았느냐는 취지의 발언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도대체 경찰이라는 직책이 다른 공무원 위에 군림할 수 있는 계급입니까?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상대를 무시하고, 제복을 입었다는 이유로 함부로 욕설을 퍼부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동승 요청을 거부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욕설과 협박까지 정당화해 주지는 않습니다. 더욱이 자신의 행동을 지적받았을 때 반성하기는커녕 상대에게 책임을 돌리고, 취재진에게까지 고소를 운운하며 압박하는 태도는 결코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닙니다. 경찰의 권위는 나이나 직급, 목소리의 크기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시민을 보호하고 동료 공무원을 존중하며, 자신의 행동에 책임지는 모습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공권력을 앞세운 갑질이 반복되지 않도록, 이번 사건은 '일벌백계'로 엄중히 책임을 물어 경찰 조직 전체에 경종을 울려야 합니다 출처 : JTBC News youtu.be/DBsMLouvZ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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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Seeujune11
진짜 충격이네요. 커플 방송이라고 속여 수면제까지 먹이고 촬영까지 했다는 게 너무 끔찍합니다. 피해자분 회복하시길 바라고, 법원에서 제대로 된 처벌이 내려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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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ムスリム観光客&ムスリム移民が、 🇯🇵で主張していることと全く同じことを🇰🇷で主張している それをマスメディアが大々的に取り上げるところまで同じ マスメディアに同じシナリオライターがいるらしい -ハラール食がない -祈祷室がない おそらくハラール給食も要求するだろう
🍄 무슬림이 말하는 한국의 문제점...???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은 환영할 일이지만, 특정 종교의 생활방식을 모든 국가가 반드시 충족해야 하는 의무처럼 주장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다. 일부 무슬림 관광객들이 한국을 방문하면서 겪는 불편을 지적했다. 가장 먼저 거론된 문제는 음식이다. 무슬림은 종교적 율법에 따라 돼지고기를 먹지 않으며, 할랄 방식으로 도축·가공되지 않은 고기도 피해야 한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할랄 인증을 받은 식당을 찾기가 쉽지 않아 선택지가 제한적이라는 주장. 일부는 "이렇게 먹을 곳이 없으면 우리는 굶어야 하느냐"며 불만을 나타냈다. 음식보다 더 큰 문제로 지적한 것은 기도실. 무슬림은 하루 다섯 차례 기도하는 종교적 생활을 하기 때문에 한국에도 기도 공간이 충분히 마련되어야 한다는 것. 물론 외국인 관광객이 종교와 문화적 차이로 불편을 겪는다면 개선할 부분은 살펴볼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생각해 볼 문제도 있다. 한국은 다른 나라를 방문할 때 그 나라가 우리의 종교와 생활방식에 맞춰 모든 시설을 마련해 주기를 요구할 수 있을까요? 문화적 다양성은 서로를 배려할 때 존중받는 것이지, 한쪽의 기준을 다른 쪽에 일방적으로 요구한다고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출처 : @잼킥 youtube.com/shorts/-Cv_3A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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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기약으로 필로폰 42억 원어치 제조 ...?? 경기도 평택의 한 아파트. 유치권 분쟁으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이곳이 1년 넘게 마약 제조 공장으로 악용됐습니다. 건물 곳곳에는 쓰레기와 건축 폐기물이 쌓여 있었고, 집 안에서는 각종 실험 도구와 화학약품이 무더기로 발견됐습니다. 이곳에서 마약을 제조한 일당은 아파트 관리인이던 A씨를 중심으로 움직였습니다. A씨는 단지 내 CCTV와 주차 차단기를 이용해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감시했습니다. 경찰이 압수한 필로폰은 무려 1.36kg. 약 4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으로, 시가 42억 원에 달합니다. 더욱 충격적인 건 마약 제조에 사용된 원료입니다. 바로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었던 일반 감기약이었습니다. 이들은 감기약에서 슈도에페드린 성분을 추출해 화학물질과 혼합하는 방식으로 필로폰을 제조했습니다. 요양원 납품과 중국 수출 등을 내세워 서울·대구·부산의 약국 4곳에서 감기약을 대량으로 사들였고, 일부 약국 관계자는 마약 제조에 사용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감기약 63만여 정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마약 제조 일당 5명과 약국 관계자 등 총 13명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또한 마약 제조에 악용된 해당 감기약을 전문의약품으로 전환하도록 식약처에 요청했습니다. 사람을 낫게 하려고 만든 감기약이 수만 명을 중독시킬 마약의 원료로 악용된 현실. 마약 제조범들의 범행도 충격적이지만, 불법적인 용도로 사용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약을 대량으로 판매한 약국 관계자들의 행태 역시 강력 처벌이 필요 합니다 출처 : OBS뉴스 youtu.be/EmvpaSGzm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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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 하는 사람들은 화학 특기생인가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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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주문 전액 취소한 손님의 반전...?? 문을 연 지 열흘도 채 되지 않은 안산의 한 식당. 배달 첫 주문으로 홍가리비찜이 들어왔지만, 준비된 재료가 없어 사장님은 손님에게 사정을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손님은 주문을 전체 취소한 뒤 곧바로 다시 주문을 넣었는데요. 새 주문의 요청사항에는 뜻밖의 메시지가 적혀 있었습니다. “사장님, 사이다는 주지 마세요. 개업 선물입니다. 개업 축하드립니다!” 손님은 사이다 25개를 주문하고, 받지 않는 방식으로 약 5만 원을 선물한 것이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감동한 사장님도 가만히 있을 수 없었습니다. 직접 만든 오징어튀김과 손편지, 복권 한 장까지 음식과 함께 보내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1등에 당첨돼서 부자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사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건넨 작은 선물. 그리고 그 마음에 정성으로 화답한 사장님. 아직 세상은 살 만하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출처 : @TJBNEWS youtube.com/shorts/fNKuTM3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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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나는 일바지'를 아시나요??? 할머니 조끼에 이은 새로운 패션 !! 어르신들의 밤길 지켜주는 반짝이는 일바지… 이름하여 ‘빛나는 일바지’ 농촌의 어두운 밤길, 운전자 눈에 잘 띄지 않아 위험했던 어르신들을 위해 특별한 바지가 등장했습니다. 평소 즐겨 입는 일바지에 재귀반사 소재를 더해 자동차 불빛을 받으면 반짝반짝 빛나도록 만든 건데요. 지난 8월 인천 강화군 어르신 200명에게 시범 배포한 결과, 대상 마을 6곳에서 교통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에게 이 바지를 지속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패션은 조금 투박해도 안전만큼은 확실하게 챙긴 일바지! 멋 부리려고 입는 바지는 아니지만, 어쩌면 어르신들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실용적인 패션 아닐까요? 😄 출처 : TJB NEWS youtu.be/x8cteP0bs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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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촌세브란스병원 진료실에서 흉기 피습… !! 2026년 11월 4일 오후 4시 30분경,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흉기 피습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의자는 50대 여성으로, 과거 해당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에게 진료를 받은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성은 진료실 안에서 흉기를 휘둘러 교수의 얼굴 등에 약 5cm 크기의 상처를 입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피해 교수는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병원 관계자들이 여성을 제지했고, 출동한 경찰은 오후 4시 42분경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문제는 피의자가 당일 진료를 예약한 환자도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경찰은 피의자의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피의자 진술 거부 중이라는 보도도 있음) 출처 : JTBC News youtu.be/GC2B10NO9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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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쉘이 돌아 왔다 !! 미니쉘이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청에 힘입어 단종 약 2년 만에 돌아올 예정입니다. 크라운제과는 딸기·아몬드 맛 2종을 이달 중 선보이기 위해 생산을 준비하고 있으며, 아직 정식 출시된 상태는 아니라고..... 와...언제 나오냐 !! 나만 기억 하는 건가 ??? 🤣🤣 출처 : TJB NEWS youtu.be/9LtBoNxyi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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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찬 남겼으니 돈 내" 애들 코묻은 돈 뜯은 식당..엥?? 한 식당에서 중학생들이 기본 반찬을 남겼다는 이유로 각각 1,000원씩 추가 요금을 요구했다는 사연이 알려져 논란입니다. 글쓴이에 따르면 학생들은 김치와 깍두기가 너무 매워 먹지 못하고 남겼을 뿐, 추가 반찬을 가져다 먹은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식당 측은 학생들에게 반찬을 남겼다는 이유로 돈을 요구했습니다. 이를 지켜본 작성자가 항의하자 직원은 별다른 설명도 없이 학생들을 돌려보냈다고 합니다. 누리꾼들은 어린 학생들에게 기본 반찬을 남겼다는 이유로 추가 요금을 요구한 것은 지나치다며 비판했습니다. 음식물 낭비를 줄이자는 취지는 이해하지만, 기본 반찬을 남겼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돈부터 요구하는 것이 과연 정당할까요? 장사에도 원칙과 상식이 있어야 합니다. 출처 : TJB NEWS youtu.be/fER33M2sY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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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nostalsokei
여자가 때린 강도로만 받아 쳐야지.....무식하게 힘조절도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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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솔 retweeted
왜 여태 안 굶어 죽었을까…… 몰래 꽁쳐 놓고 먹었으니 안 굶어 죽었지 머릿수 채워져서 ㅠ 때가 되니까 빌드업 중 .. 음식까지 허용하면 더 들어온다 막아여함
🍄 무슬림이 말하는 한국의 문제점...???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은 환영할 일이지만, 특정 종교의 생활방식을 모든 국가가 반드시 충족해야 하는 의무처럼 주장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다. 일부 무슬림 관광객들이 한국을 방문하면서 겪는 불편을 지적했다. 가장 먼저 거론된 문제는 음식이다. 무슬림은 종교적 율법에 따라 돼지고기를 먹지 않으며, 할랄 방식으로 도축·가공되지 않은 고기도 피해야 한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할랄 인증을 받은 식당을 찾기가 쉽지 않아 선택지가 제한적이라는 주장. 일부는 "이렇게 먹을 곳이 없으면 우리는 굶어야 하느냐"며 불만을 나타냈다. 음식보다 더 큰 문제로 지적한 것은 기도실. 무슬림은 하루 다섯 차례 기도하는 종교적 생활을 하기 때문에 한국에도 기도 공간이 충분히 마련되어야 한다는 것. 물론 외국인 관광객이 종교와 문화적 차이로 불편을 겪는다면 개선할 부분은 살펴볼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생각해 볼 문제도 있다. 한국은 다른 나라를 방문할 때 그 나라가 우리의 종교와 생활방식에 맞춰 모든 시설을 마련해 주기를 요구할 수 있을까요? 문화적 다양성은 서로를 배려할 때 존중받는 것이지, 한쪽의 기준을 다른 쪽에 일방적으로 요구한다고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출처 : @잼킥 youtube.com/shorts/-Cv_3A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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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볼땐 저새끼 스토피 한다고 깝치면서 ABS 퓨즈 빼놨다가 개같이 까먹어서 앞으로 날라간듯 아님 뭐 ABS 개꾸진거나 안달린거 탔겠지
🍄 오토바이 과속....자신의 생명이 담보 입니다 오토바이의 과속은 앞에 어떤 상황이 벌어지든 운전자에게 대응할 시간조차 허락하지 않습니다. 순간의 판단 착오가 곧 목숨을 잃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저승사자를 만나고 싶다면 오토바이로 시속 200km 이상 달리면 됩니다. 하지만 그 순간, 자신의 목숨뿐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출처 : JTBC Entertainment youtu.be/MMGSh1kD_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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