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선생 retweeted
Replying to @Joonits_plaid
현대차의 '긴급제동'은 시속 65km/h 이상에서 작동하지 않고, 정지차량인식은 시속 75km/h 이상에서 작동하지 않습니다. 오작동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머선생 retweeted
제발 체르니랑 하농 좀 하지마세요 ㅠ
근본도 없는 바이엘은 요즘 개량이 많이 되서 그렇다 치고
체르니는 실패한 작곡가의 연습버전일 뿐이예요 ㅠ
선생이 진도 설명할 용도로 좋지
학생의 음악 사랑을 죽이는 가장 큰 요소입니다;
제대로 된 곡을 하세요
쇼팽 슈만 그리그 차이콥스키 다 쉬운 곡들 많아요
짧아도 너무 아름답고 흥미로운 그런 작품을 하세요.
언제부터? 악보 볼 수 있으면 바로!
그래도 어려워요? 그럼 한줄만!!
배부르게 먹지 않아도 맛보는건 되잖아요.
좋은거 맛보세요.
체르니는 버려야됩니다
하농도 버리세요
손연습은 스케일과 아르페지오면 충분합니다
Replying to @fatninjalife
헐;;;;소나티네 치고 신나는데 왜;;;
소나타 치고 판타지랑 즉흥곡도 치고 녹턴도 쳤어야지! 지루한 그놈의 체르니는 온 세계에서 동양인들만 친다고 ㅠㅠ
그게 진도 설명하기 좋아서;;
순 선생 편하자고 시키는거임 ㅠ
증말 그거땜에 애를 망쳐 ㅠㅠ
머선생 retweeted
펌) 내수 소비가 줄어드는 이유
"세금이 오를 예정이니 집 가진 사람은 소비를 줄이고,
전월세 가격이 오르니 집 없는 사람도 소비를 줄이죠.
주식시장에 자금 잠겨서 소비 못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고,
의료보험료 올리고, ISA 배당금에도 세금인지 의료보험료 물린다고 하는 등 뭔가 계속 정부에서 거둬갈 거라고 하니 앞으로 뭘 계속 더 내라고 할지 불안해서 소비를 못하겠네요.
민간소비 계속 줄어서 경기 안좋으면 보조금 풀텐데,
어차피 저한테는 안 줄 테니 하등 관계없는 일이구요."
머선생 retweeted
🚨 3시간 20분 동안 무려 514차례 망치질
지난 6월 20일 서울 강서구에서 남자친구 전 씨에게 장시간 폭X을 당한 여성이 끝내 숨지는 참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자는 갈비뼈 21개가 골절되고 내부 장기까지 파열될 정도로 심각한 상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더욱 주목되는 건 전 씨가 폭X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살X의 고의성은 부인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 이런 끔찍한 사건이 잊히지 않도록,
더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게 공유해 주세요.
머선생 retweeted
Replying to @Guron0 @Lucky_Daiz
다만 이들이 실제로 사직서를 제출하지는 않았고, 압수수색 이후 현재까지 병원을 그만둔 전문의도 없다는 게 병원 측의 설명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