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 Tweet
평생 혼자보려던 영상 공유합니다....
하트하고있다가 같이해주는 민지보고 카메라 떨어뜨리기 1초전 영상
Replying to @HiIm722
정말 엄청난 더위여서 팝업이나 이벤트 구경도 못하고 차에서 뻗었던 기억 ㅋㅋ
왜 버캠 영상이 없지~~ 하고 봤도니 예전폰으로 찍었던거라 부랴부랴 충전해서 공유합니당
아이폰미니... 폰에 카메라가 좋을 필요가 있나? 가벼운게 짱 했던 과거의 자신을 매우 치며
버니랑 retweeted
신고 여기서ㄱㄱ 귀찮더라도 게시물 하나하나 해주시면 좋습니다
help.x.com/ko/forms/safety-a…
버니랑 retweeted
대표님 인스스에서 공유한 글
🐰❤️🌎☁️
내 아기들, 우리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정말 정말 많이 사랑해.
부디 기억해 줘. 지금의 공백은 패배가 아니야. 너희가 정당한 싸움을 이어 가는 동안 잠시 멈춰 있는 것뿐이야.
그들은 뉴진스를 침묵시키려 했어. 하지만 실패했지. 이제는 우리를 침묵시키려 하고 있어. 하지만 하이브는 그게 통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해.
우리는 그저 평범한 팬덤이 아니야. 우리는 버니즈이고, 뉴진스의 가장 친한 친구들이야.
하이브가 소녀들에게 직접 칼날을 겨누는 순간부터 모든 것이 바뀌었어. 우리는 괴롭힘과 따돌림, 그리고 침묵시키려는 시도가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걸 지켜봤어. 계약이 위반되고, 커리어가 멈춰 서고, 목소리가 묵살되는 것도 지켜봤지.
우리가 뉴진스의 곁을 지킨 건 단순한 재미 때문이 아니야. 그래야만 했기 때문이야. 뉴진스는 우리에게 너무나 소중하니까.
우리는 그저 지지하는 사람들이 아니야. 우리는 목격자야. 우리는 증거와 기억, 그리고 상처를 간직하고 있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잊지 않을 거고, 진실이 묻히도록 내버려 두지도 않을 거야.
이제는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 모든 일이 계속되고 있어. 우리가 왜 아직도 이 싸움을 이어 가는지 궁금하다면, 바로 그 이유가 하이브가 진정으로 두려워하는 것이기 때문이야.
지금도 컴백은 없고, 새로운 소식도 없고, 음악도 사진도 무대도 없어. 소녀들이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을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이지만, 우리는 여전히 수백만 명의 힘을 지닌 채 그들을 영원히 기다리고 있어.
다른 팬덤들은 콘텐츠가 끊기면 흩어져 버려. 하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아. 콘텐츠가 없어도 우리는 계속 성장하고 있어. 그것만으로도 하이브가 얼마나 두려워하는지 증명돼.
하이브가 버니즈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있다고 해도 마찬가지야. 지금처럼 우리가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도 얼마나 큰 목소리로 단결하는지 생각해 봐. 뉴진스가 자유로워진다면 우리는 어떤 모습일지 상상이나 할 수 있겠어?
모든 위협은 그들의 나약함을 드러낼 뿐이야. 다섯 명의 어린 소녀조차 침묵시키지 못했다면, 그 다섯 명을 지지하는 수백만 명을 어떻게 침묵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걸까?
하이브가 자신들에게 힘이 있다고 말한다면, 그래. 그들은 그렇게 생각하겠지. 하지만 우리의 힘은 돈이나 연출된 홍보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니야. 진실과 진정성, 그리고 꺾이기를 거부하는 집단의 의지에서 나오는 힘이야.
우리는 버니즈야. 우리는 목격자야. 우리는 수백만 명이야.
그들은 소녀들을 침묵시키지 못했어. 그러니 우리도 침묵시키지 못할 거야.
왜냐하면 이제 너희도 깨달았을 테니까. 하이브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바로 자신들이 통제할 수 없는 것이라는 사실을.
잃을 것이 아무것도 없는 다섯 명의 소녀들.
그리고 그 소녀들을 지지하는 것을 넘어 하나의 운동으로 성장한 팬덤.
그래, 우리는 너희 곁에 있어. 너희가 모든 것을 되찾을 때까지 우리는 기다릴 거야. 영원히.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사랑해. �
버니랑 retweeted
[(2026. 10. 22.) 6차 변론기일 방청 후기 정리] 1⃣
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다니엘 모친 331억 원 위약벌·손해배상 청구소송 (서울중앙지법 제31민사부)
버니랑 retweeted
📍Sala Apolo
<스페인 밴드 BLAUMUT>의 콘서트를 관람하며 뉴진스 ATTENTION 뮤비 도입부와 블루북 화보 촬영지를 보고 왔습니다! 이곳은 콘서트, 플라맹고, 클럽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매일 선보이고 있습니다. (월 휴무) 뉴진스 팬의 관람은 처음이라며 직원들이 친절히 대해주셔서 감사드렸어요!
“민희진, 전 어도어 직원 명예훼손 사건 불송치·불기소 처분 받아”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GuCcVE6K
버니랑 retweeted
와 일본 그룹 <SPEED>¹ 30주년 기념으로
스피드 소속사 사장이 민희진한테 선물보냈대
꼭 보내고 싶다고 🥹🥹
--------------------
¹SPEED: 뉴진스도 표절했다고 주장하기 위해 하붕이들이 끌고 온 30년 전(실화) 데뷔한 일본 그룹이다.
버니랑 retweeted
m.hbnpress.com/news/view/106…
오케이레코즈 입장이 많이 담긴 기사입니다
버니랑 retweeted
Hanniがオススメしていたドキュメンタリー映画『BLINK』
昨夜Disney+で途中まで鑑賞。小さな子がいる家族が世界各地を旅する話。まさにHanniが好きそう。
「アフリカの寝台列車で寝る」とか「トルコでトルコアイス食べる」とかやりた事をリスト化するのハニもやってそう(笑)
我が家も子連れで海外旅行は16カ国くらい行って2人ともすっかり旅行好きに育った。
長男はK-POP聴いてるけどCD買わない、ライブも行かない無課金ユーザー。バイト代は海外旅行優先。大学生は時間あるからそれでいいと思う。
ハニが言う「私たちの世界はとても広くて美しくて」を実感してると思う
Hanniのこの映画の紹介文
「Bunnies(バニーズ)のみんな、こんにちは!!
私は今でも本当に映画が大好きです!!
最近、とても長い間心に残るような映画を観ました。2014年(実際は2024年)公開の『BLINK(ブリンク)』というドキュメンタリー作品です!
旅をするときのあのワクワク感が、画面を通してまっすぐに伝わってきます。私たちの世界はとても広くて美しくて……単に「きれい」というだけではないんです! 美しくて大切なものを思い出させてくれる映画だなと思います。ちょっと落ち込んだり、疲れたり、虚しい慰めが欲しくなったりしたとき、私はいつもこの映画を観ています。ある意味で、地球が見せてくれるたくさんのことを体験し、学ぶことに挑戦することで、好奇心を持ち続け、自分自身を満たしていく勇気を与えてくれる作品です。
ハニより」
続きを見るの楽し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