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로 가까워지는 한국과 두바이, 더 넓은 협력을 기대합니다>
한국을 처음으로 방문한 셰이카 라티파 빈트 모하메드 빈 라쉬드 알 막툼 두바이 문화예술청장님을 만났습니다.
중동의 대표적인 관광 허브로 잘 알려진 두바이는 문화유산, 공연예술, 디자인, 미디어 등 문화창조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가고 있습니다.
셰이카 라티파 청장님은 두바이의 문화창조산업 전략 수립을 직접 주도하셨을 정도로 문화가 이끄는 성장에 대한 확고한 비전을 갖고 계셨는데요, 문화로 미래를 열어가고 있는 한국과 두바이가 서로에게서 배울 점이 많다는 데 뜻을 같이했습니다.
한국 문화에 대한 현지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해 봄 K-컬처를 만날 수 있는 'KOREA 360'이 두바이에 문을 연 데 이어, 지난 9월 문화행사 'K-페스트'에는 열흘간 51만 명이 다녀갔다고 합니다.
청장님께서도 태권도 유단자이실 정도로 한국 문화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갖고 계셨습니다.
이번 셰이카 라티파 청장님의 첫 방한을 계기로, 한국과 두바이가 서로의 문화적 매력을 나누고, 문화·관광 분야의 실질적 협력을 확대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문체부는 K-컬처가 전 세계인의 일상에 더 가까이 다가서고, 그 매력이 문화·관광 분야의 다양한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계를 향해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두바이 #문화창조산업 #문화관광협력 #K컬처 #문화체육관광부
<K-컬처의 빛나는 역사, 그 한 장 한 장을 채워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을 열고, 우리 대중문화예술의 눈부신 발전을 이끌어 온 분들께 감사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은관 문화훈장의 주인공인 영원한 마왕 故 신해철 님을 비롯하여, ▴보관 문화훈장 수훈자인, 한국 뮤지컬의 성장을 이끌어온 공연제작자 박명성 님, 둘리와 짱구로 친근한 성우 박영남 님, 한국 재즈의 산증인이신 음악가 신관웅 님, 국민MC 희극인 유재석 님, 데뷔 50주년을 맞은 가수 한영애 님, ▴옥관 문화훈장을 품에 안은 블랙핑크의 로제, 리사, 제니, 지수 님까지... K-컬처의 오늘을 있게 한 열 분께 감사드리며 뜻깊은 수훈을 축하드립니다.
▴대통령 표창을 받으신 음악감독 강승원 님, 밴드 부활, 가수 슈퍼주니어, 배우 유해진 님, 영화감독 장항준 님, 배우 류승룡 님, 소지섭 님, ▴국무총리 표창의 방송인 배미향 님, 배우 유승목 님, 영화감독 윤가은 님, 소리꾼 이자람 님, 작곡가 이재 님, 배우 김고은 님, 오정세 님, 가수 악뮤(AKMU), ▴장관 표창을 수상하신 희극인 김신영 님, 김원훈 님, 안무가 리정 님, 배우 임지연 님, 제작자 장원석 님, 배우 최대훈 님, 박지훈 님, 윤경호 님, 가수 장민호 님, 엔믹스, 엔하이픈까지 총 26명(팀)께도 진심 어린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문체부는 우리 대중문화예술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편, K-컬처의 빛나는 역사인 그 공로와 발자취를 기리는 일에도 꾸준히 힘쓰겠습니다.
수훈과 수상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 #K컬처 #문화체육관광부
<영원한 국민 아버지, 최불암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국민배우 최불암 선생님의 별세에 깊은 슬픔과 애도를 표합니다.
지난 6월 병실로 찾아뵈었을 때, 특유의 호탕한 웃음으로 맞아주시며 "머잖아 퇴원하면 막걸리 한잔하자" 따뜻하게 손잡아 주셨던 선생님. 끝내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먼 길을 배웅하게 되어 먹먹한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수사반장'의 정의로운 박 반장, '전원일기'의 인자한 아버지, '한국인의 밥상'의 든든한 길잡이로 오랜 시간 우리의 일상을 따스히 위로해 주셨습니다.
대한민국 문화예술계의 큰 선배이자 버팀목이었으며, 세대를 아울러 국민 한 명 한 명의 따뜻한 추억이셨습니다.
평생을 국민과 함께 울고 웃으셨던 선생님, 평안히 영면하시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오랜 세월 선생님의 곁을 묵묵히 지키신 배우자 김민자 선생님과 유가족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 사진 출처: 연합뉴스
<K-팝의 새 무대, 창동 서울아레나 건설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K-팝은 이제 전 세계인이 즐기는 콘텐츠이지만, 정작 국내에는 함께 누리며 맘껏 호흡할 수 있는 대중음악 전용 공연장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대중음악 특화 공간으로 조성 중인 ‘서울아레나’ 건설 현장을 찾았습니다.
최대 2만 8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중음악 전용 공연장으로, 내년 6월 개관을 앞두고 공사가 한창인 곳입니다.
다행히 계획된 일정에 차질 없이 잘 진행되고 있었구요, 관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아주 멋지고 웅장한 공연장이 지어지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공연장을 만들기 위해 오랫동안 애쓰고 계신 서울시와 모든 서울아레나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현장 점검에 함께해 주신 오기형·김재섭 의원님, 김성환 의원님(기후부 장관), 그리고 김동욱 도봉구청장님과 서준오 노원구청장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내년 12월 초 열리는 초대형 K-컬처 페스티벌 ‘패노메논’의 주 무대인 서울아레나에 전 세계인의 시선이 모이는 날을 기대합니다.
#서울아레나 #창동 #K팝 #K컬처 #문화체육관광부
올해 정부의 야심찬 목표인 2,300만 달성까지, 남은 두 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계인의 발걸음이 지역경제의 활력으로〉
어제(27일) 기준으로 올해 대한민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K컬처가 이끌어낸 관심이 한국 여행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곳곳을 여행하며 한국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세계에 알리고, 다른 이들에게 한국 여행을 적극적으로 권해주시는 외국인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국의 매력은 서울에만 있지 않습니다. 지역마다 고유한 자연과 문화, 음식과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러한 매력이 더 많은 관광객의 발걸음으로 이어진다면 지역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관광은 지역 공동화와 수도권·비수도권 간 격차를 완화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이기도 합니다.
K컬처가 만들어낸 기회를 제대로 살려, 세계인의 발걸음이 서울을 넘어 대한민국 곳곳으로 이어지고 지역의 성장과 활력으로 연결되도록 하겠습니다.
n.news.naver.com/article/016…
<K-관광 2천만 시대가 머지 않았습니다!>
오늘로 올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작년 실적 1,894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작년 동기 대비 21.8% 증가한 흐름으로, 역대 최대치였던 지난해 기록을 두 달 이상 앞당겨 달성한 쾌거입니다.
이대로라면, 11월 중순쯤에는 2천만 시대를 선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올 연말에는 민간 예측치를 크게 뛰어넘는 정부의 야심 찬 목표였던 '2천3백만 명'까지 바라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빛나는 성과는 중동 사태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K-컬처와 함께 어렵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국가관광전략회의를 대통령 직속으로 격상하고, 관계부처·지방정부·관광업계가 한마음으로 힘껏 달려온 결과입니다.
국민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일상의 불편도 기꺼이 감내하며 미소와 친절로 외국인 관광객을 따뜻하게 맞아주신 우리 국민 한 분 한 분의 환대가 있었기에 K-관광의 오늘이 가능했습니다.
이제부터는 우리 정부의 국정목표인 '3천만' 조기 달성과, 그 너머 '4천만'을 향한 수용태세를 중앙과 지방, 그리고 민간이 함께 빈틈없이 준비해 나갈 때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우리 관광산업이 대한민국을 이끄는 미래 성장동력으로 확실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치열하게 준비하며 발로 뛰겠습니다.
1,894만 명째 귀한 손님들을 맞이한 오늘. K-일상을 대체불가 매력으로 가꿔오신 우리 국민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덧붙임) 지난해 추석 연휴, 경복궁을 찾아 외국인 관광객들을 직접 맞이했던 사진을 올려봅니다. 당시 현장의 열기가 반가운 기록으로 이어지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
#K관광 #한국관광 #방한관광 #대체불가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K-컬처의 오늘이 있기까지, 아름다운 내일을 그려온 예술인들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문화예술 발전에 힘써 온 예술인들의 업적을 기리고 깊이 감사드리는 ‘2026년 문화예술유공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故 윤동주 시인과 故 김남조 시인께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하고, 유족분들께 직접 훈장을 전해드릴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이한 올해, 귀한 시로써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은 물론 우리 민족의 올곧고 뜨거운 서정을 후대에 남겨주신 두 시인께 다시 한번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두 시인을 비롯해 각자의 자리에서 한결같은 모습으로 예술의 길을 걸으며 오늘날 K-컬처의 기반을 닦아오신 예술인들께서 문화훈장을 받으셨습니다.
▴은관문화훈장의 만화가 이현세 님, 시인 유안진 님, 배우 전무송 님과 박정자 님, 미술작가 故 정상화 님, ▴보관문화훈장의 한복 디자이너 김혜순 님, 영상감독 박경삼 님, 시인 김광규 님, 소설가 김홍신 님, 피아니스트 서계숙 님, 무용가 김숙자 님, ▴옥관문화훈장의 시조 명인 故 이영준 님, 무용가 故 문병남 님, 석공예 명장 윤만걸 님, ▴화관문화훈장의 건축가 천의영 님. 수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을 수상하신 예술감독 정구호 님, 소설가 김애란 님, 아쟁 연주가 김영길 님, 연극 예술감독 강양원 님, 설치미술가 김승영 님, 공예 전문 기획자 임미선 님,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하신 소설가 예소연 님, 작곡가 김신 님, 거문고 연주가 이재하 님, 공연기획자 신바람 님, 안무가 전혁진 님, 미술작가 김영은 님, 공예가 박종진 님, 건축 전문 큐레이터 정다영 님께도 다시 한번 축하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예술가의 곁을 든든히 지켜주신 예술가 송원준 님의 어머니 기주현 님, 무용가 염다연 님의 아버지 염지훈 님, 배우 백지윤 님의 어머니 이명희 님, 시인 이정록 님의 어머니 이의순 님, 미술작가 한부열 님의 어머니 임경신 님께서는 ‘예술가의 장한 어버이상’을 수상하셨습니다. 그간의 사랑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자신의 평생에서 셀 수 없이 긴 시간을, 오직 창작으로 채워온 예술인들이 계셨기에 오늘날 세계가 주목하는 K-컬처의 빛나는 성과가 존재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우리 문화예술인들이 더 나은 여건에서 자유롭게 창작하고, 더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습니다.
#문화예술유공시상식 #문화훈장 #윤동주 #김남조 #문화체육관광부
<한계를 넘어선 100개의 기적,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일주일간의 뜨거웠던 열전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우리 선수단 한 분 한 분이 뿜어낸 빛은 나고야를 찬란하게 밝혔고, 선수들의 투혼과 시상대 위에서 빛나던 눈물은 이번 대회 내내 우리 국민 모두에게 커다란 용기와 희망이 되었습니다.
기수로 앞장섰던 장민호 선수는 세계신기록까지 세우며 2관왕이라는 새 역사를 썼고, 탁구 윤지유·김현욱 선수는 거침없는 기세로 3관왕에 올랐습니다.
세계 최강을 꺾고 코트를 눈물로 적신 휠체어럭비의 기적, 1점 차 승부 끝에 사상 첫 금메달을 거머쥔 펜싱 조은혜 선수의 환희까지…
경기장과 선수촌에서 제가 직접 마주했던 그 뜨거운 땀방울들이 마침내 값진 결실을 맺어, 당초 목표를 훌쩍 뛰어넘어 금메달 29개, 은메달 38개, 동메달 33개로 메달 100개를 채우며 종합 5위라는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단 여러분, 정말 장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원하던 결과를 얻은 선수도, 아쉬움이 남은 선수도 있겠지만, 자신의 한계를 깨뜨리며 끝까지 도전한 214명 국가대표 선수 모두가 진정한 승자이자 영웅입니다.
아울러 권역별 분산 개최라는 험난한 여건 속에서도 선수들의 손발이 되어 묵묵히 헌신해 주신 정진완 회장님과 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 여러분, 지도자와 현장 지원단 여러분께도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대회의 값진 성과와 과제를 면밀히 살펴, 우리 선수들이 2년 뒤 2028 LA 패럴림픽에서도 세계를 무대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맞춤형 훈련과 첨단 장비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멋진 경기를 마치고 돌아오는 선수단 여러분, 이제 가족들의 따뜻한 품에서 편안한 휴식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진출처: 연합뉴스, 뉴스1
#2026아이치나고야패러게임 #대한민국선수단 #팀코리아 #TeamKorea #장애인체육
<안전한국, 문화로 행복한 일상의 시작입니다>
문체부는 예술의전당에서 서초구청, 서초소방서·경찰서 등 15개 기관과 함께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훈련에서는 공연 중 화재와 인파 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관람객 대피, 인명 구조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습니다.
오늘 훈련에 함께해주신 관계기관을 비롯해, 소방, 경찰, 군장병 등 국민의 안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하시는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문화로 행복한 일상은 안전이 기본일 때 지속될 수 있습니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각종 재난에 철저히 대비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누릴 수 있는 안전한 문화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안전한국훈련 #공연장안전 #경기장안전 #예술의전당 #문화체육관광부
<한복의 날, 일상에 깊이 스며들고 세계와 함께하는 우리옷을 꿈꿉니다>
‘한복의 날’을 맞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 한복문화주간’ 기념행사에 다녀왔습니다.
매년 10월 21일은 한복의 가치를 되새기고, 일상에서도 한복을 입고 즐기는 문화를 확산하자는 뜻을 담은 ‘한복의 날’인데요, 오는 25일까지 이어지는 한복문화주간에는 전국 곳곳에서 다양하고 다채로운 행사들이 열립니다.
올해는 ‘한복문화산업진흥법’이 제정돼 한복의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산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뜻깊은 해이기도 합니다.
오늘 기념행사에서는 한복의 아름다움을 지키고 알려온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표창과 상장을 직접 전해드렸습니다.
권영숙 부산대 명예교수님, '사임당 바이 이혜미'의 이혜미 대표님, '송화 바이 정' 정혜진 대표님, 한국산업인력공단, 디자이너 김소연 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한복의 가치를 알리는 자리마다 늘 함께해 주시는 김혜경 여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문체부는 더 많은 국민이 일상에서 한복을 입고 즐길 수 있도록, 나아가 한복의 매력을 전 세계인이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습니다.
*사진출처: 뉴스1
#한복의날 #한복문화주간 #한복 #K컬처 #문화체육관광부
<빛나는 K-컬처의 숨은 주역, 문체부 직원들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밤낮없이 현장을 누비며 더 나은 답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한 문체부 직원들에게 특별성과 포상을 했습니다.
우리 영화의 글로벌 확산에 큰 전환점이 될 ‘뤼미에르 파트너십’ 출범을 이끈 김지희·김혜진 과장님과 직원 여러분,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를 전국 축제로 키워 문화유산을 ‘함께 즐기는 놀이’로 바꾼 국립중앙박물관 김재환 과장님과 일곱 주무관님, 그리고 30년간 동결됐던 국민체육센터 건립 국비 지원을 개소당 50억 원으로 올려낸 석진영 과장님과 신철안 사무관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또한 ▴멕시코 역대 최대 규모 부처 합동 케이-엑스포 개최, ▴‘청년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신규사업 기획,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 1,070명의 안전한 대회 참가 지원, ▴지역서점 계약 제도 개선, ▴‘스포츠정책 비전 2030’ 발표, ▴생성형 AI로 ‘문화유산 등록명세서 자동생성기’를 개발한 국립한글박물관, ▴정부 정책 방송 최초 AI 앵커를 도입한 한국정책방송원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낸 40명의 주인공 모두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합니다.
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이 더 큰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수상하신 분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특별성과포상 #뤼미에르서밋 #국민체육센터 #지역서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강헌 이사장님의 갑작스러운 별세에 깊은 슬픔과 애도를 표합니다.
이사장님께서는 대중음악 평론가이자 교육가로서 오랜 시간 우리 문화예술의 지평을 넓히고 후학을 길러 내셨습니다.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와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회장을 역임하시며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에 힘쓰셨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이사장으로서 국민 누구나 문화예술교육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헌신하셨습니다.
언제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예술이 주는 치유와 성장의 힘을 믿으셨던 이사장님의 걸음걸음은 우리 문화예술계에 큰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무거운 짐을 모두 내려놓으시고, 그토록 사랑하셨던 음악과 예술이 가득한 하늘에서 부디 평안한 안식에 드시기를 소망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시안패러게임 선수들의 귀한 땀방울이 가장 빛나는 순간을 함께해 너무나 기쁘고 보람됐습니다>
개회식 이튿날, 오전엔 선수촌을 둘러보고 곧바로 우리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으로 향했습니다.
김은희·황인춘·이미규 선수가 출전한 탁구 남녀 단식 예선전에서는 제가 직관한 세 경기 모두 우리 선수들이 값진 승리를 거뒀습니다. 열렬히 축하드립니다! ^^
이어 여자 10m 공기소총 SH1 결선 경기장을 찾았는데요, 손에 땀을 쥐는 긴장 끝에 이윤리 선수가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제가 시상자로 나서 메달을 직접 드리게 되어 더없이 영광이었습니다.
아참, 탁구 경기장에서는 이동 중 우연히 북한 선수의 경기도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가던 길을 잠시 멈추고 "이겨라!", "잘한다!" 응원해주었습니다.
오전에 찾았던 선수촌 소식도 전해드리자면요,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은 경기장과 숙소가 여러 권역으로 분산된 만큼 빈틈없는 현장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에 우리 선수단은 권역별 상황실과 의무실 운영, 종목담당관 배치 등 선수 중심의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현장을 직접 둘러보니 이동 지원에서부터 특수 장비의 정밀 점검과 수리까지, 선수들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렇게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현장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은 오는 24일까지 이어집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에게,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패러게임 #팀코리아 #장애인체육 #탁구 #사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