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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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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어제 쌍둥이가 읽은 논문의 내용을 공유해줬는데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음 뭐였냐면 <다태아의 경우 쌍둥이중 하나가 중간에 소멸된 바니싱 트윈일때>라는 제목의 논문이었는데 사라진 쌍둥이가 남자였을 경우 사라지면서 엄청난 호르몬을 남기기 때문에 남은 여성 쌍둥이가 유의미한 영향을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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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문화의 상대성... 이라는 것도 어떤 객관적인 선...을 만족한다는 전제 하에서 인정할 수 있는 거잖아요? 교류하는 과정에서 구성원이 위험해지지 않는다, 불신이 증폭되지 않는다, 갈등 및 오해가 재생산되지 않는다. 규칙을 정립하고 준수할 수 있다. 이런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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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이건 실시간의 빠른 반응을 '못' 하는 사람들을 포용할 수 있는 옵션이니까. 세션의 동시성을 어긴다는 부작용은 PBP세션 형식을 도입하고 상호 RP 속도를 조율하는 것으로 보완할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 정도로라도 문화에... 내세울 만한... 필요성. 당위성. 순기능. 이 있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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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뭔 원래 그 문화에 속해 있던 사람들도 아 너무 구리다 지긋지긋하다 했던 특성을 새로운 판의 기존 문화와 어떻게 얼마나 다른지 알아보지도 않고 냅다 밀어넣은 다음에 이렇게놀겠다는데 무슨상관이에요라고 말하는 건 대단히 면이 안 서는 행동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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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황선도 아직 네개나 남았는데 수집일기가 셋밖에 안 남았어 (용동, 악몽여름, 스승의 추억) 엄청난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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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이뜻세 당만싶(린님공수표받아둠) 달밤사자(파센님공수표받아둠) 꿈이방 용동 악몽여름 스승추억 같이갈사람 (마.교.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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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생각 사실은 그게 운명을 맺으라고 만들어진 시스템인데 거기에 아이템, 마도서, 단장 같은 걸 채워넣는다는 것 자체가 마법사가 왜 희박한 존재가 되고 왜 세계로부터 점점 유리되는지를 시사한다고 생각해요 마법사의 힘을 탐하면 탐할수록 운명을 움켜쥐기 어렵다
성장 원형, 종령, 봉적경은 운명이란 덫이랑 연결된다고 박박우기면 그런가?라고 생각이라도 들지만 박탈 단장이랑 수집마법, 아이템은 따로 칸을 만들어줘야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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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내가 시노비가미 마스터링을 두려워하는 이유야
그래도 막록은 이거 어케 처리함?? 을 협력형 룰이니까. 적당히 괜찮은 싸움이 될 만큼만으로. 로 뭉갤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해요 이제 시노비가미 대립형 오면 자~ 심판의 판정 들어갑니다~ 지엠님의 판정은 PC 몇번에게 유리하게 나오나요?! 요래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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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포함기생충 너무무서웠어 아닌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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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뼛속까지 드라마주의자라 사실 제정에 대해서는 애매하다 > 근데 이 룰을 적용해서 연출하려고 하는 게 어떤 장면이죠 > 어떤 캐릭터성을 어필하고 하는 거죠 > 무슨 주제를 전달하고 싶으신 건가요 > 그럼 그 방향에 맞게 합시다 이렇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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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 오보삭제함 그냥 카와시마가 이랬다저랬다 쓴 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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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알림창에 뜬 김에 최근 업데이트 해봄 타인만을 위해 살면 허망해지고 자신만을 위해 살면 해로워진다. 그 사이에서 인연과 의무를 거머쥘 수 있는가? 나의 추구미(꿈꾸는 나)와 나의 현실(실제의 나) 중에서 자아의 본질은 어느 쪽에 두어야 하는가
최근 시나리오에서 만났던 좋은 질문들... 기억을 잃은 채로 함께할 것인가, 기억을 가진 채로 이별할 것인가 공존과 생존 가운데 하나만 선택할 수 있다면 무엇을 택할 것인가 네 신념이 너를 죽일 때 그 신념을 꺾는 것이 옳은가 지지하는 것이 옳은가 업보에 대해 취해야 할 태도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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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잘못을 외면하고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것과, 미래의 삶을 포기하고 과거의 잘못부터 고치는 것 중에 무엇이 더 가치 있는 태도인가? 자발적으로 희생하고자 하는 인물이 있으며, 이로 인해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득을 얻는다면 그 행위는 용납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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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강자이지만, 사회적으로는 약자"인 타자를 대하는 올바른 태도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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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임무라서 닌무인 게 아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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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마왕같던 걔가 사실은 중증 ptsd 환자고 정신병있는 보호자가 애를 돌봐서 애가 그렇게 됐다고 생각하면 이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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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그런 이야기 아냐 아기원숭이에게 젖병이 달려 있는 철사 어미와 아무것도 달려 있지 않고 폭신하기만 한 헝겊 어미를 줬더니 배고플때만 철사 어미에게 가고 헝겊 어미에게 하루종일 붙어 살더라는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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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 인간도 똑같다 살 길 없을지라도 다정을 택하는 게 인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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