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오브씬:
섹스와 위스키, 바 구석에서 시가를 피워야할 것 같음.
자신의 과거로부터 도망쳐온 사람들이 모여있을 것 같음.
씨티오브씹새끼:
공깃밥 2,000원 받을 것 같음.
지하철 내리기 전에 먼저 타려고 할 것 같음.
길가면서 담배필 것 같음.
버스에서 내 몸을 손잡이로 잡고 일어날 것 같음.
탐손을 처음 가봤읍니다. "모르면 뒤져"식 악의적인 데스트랩들이 너무 웃긴 던전이었읍니다. 솔로라서 1넴까지만 구경하고 나왔읍니다. 던전들이 컨셉도 확실하고 재밌게 만들어졌다는걸 이제 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