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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이럴려고 그렇게 1인 1표제 도입을 주장했나?
신천지/통일교/이중당적자 등의 유입우려로 당원들이 그렇게 반대하고 보완입법후 도입하자 했는데도 번갯불에 콩구워 먹듯, 전당원 투표라는 당헌당규도 싹 무시한채 당원 여조라는 꼼수까지 써가면서 억지로 1인 1투표제 통과시키더니..
이렇게 든든한 밑밥이 있어서 대통령을 그렇게 들이받았나? 그래도 든든하게 지켜줄 지원군이 있으니까?
그래놓고 김민석 대표에게 연일 사과하라고 네버엔딩 외치는 당신은, 당신을 뽑지않은 당신의 횡포와 극악무도함을 견뎌야 했던 우리에게 사과 했나???
뻔뻔함과 후안무치가 하늘을 찌르는 구나!😡🤬
youtu.be/zpFQS1nu_oI?si=z8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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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감이 중국 시장에 첫발을 내딛습니다〉
17년간 이어진 검역 협상 끝에 우리 단감이 드디어 중국 시장에 첫 수출됩니다.
그동안 동남아시아에 집중됐던 수출시장이 중국으로 넓어지면서 우리 농가에도 새로운 기회가 생겼습니다. 수출 대상국이 다양해지면 특정 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더 많은 소비자에게 우리 농산물을 선보일 수 있습니다.
농민 여러분께서 정성껏 키운 농산물이 더 많이 팔리고 농가소득도 높아질 수 있도록 새로운 수출시장 개척을 적극 뒷받침하겠습니다.
nitter.cf/nongmiryung/status/211…
<17년 만에 열린 중국 시장, 아삭하고 달콤한 'K-단감'이 대륙을 사로잡기 위해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2008년 시작된 한국산 감의 중국 수출 검역협상이 지난해 경주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타결되면서, 17년 만에 중국 수출길이 열렸습니다.
첫 수출 물량은 19.6톤으로, 상하이 현지 고급 유통매장 등을 통해 중국 소비자들과 만나게 됩니다.
동남아시아에 집중되어 있던 수출 판로를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으로 대폭 넓히게 되면서, 전국 수출량의 99%를 담당하는 경남 주산지 농가의 소득 증대는 물론 국내 단감 가격 안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농식품부와 aT는 후숙 과정을 거쳐 먹는 중국산 떫은감과 차별화해, 수확 후 바로 먹을 수 있는 한국산 단감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높은 당도를 앞세워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합니다. 상하이·베이징·선전 등 주요 도시에서 현지 판촉전과 바이어 상담회를 열어 정상외교의 성과가 중국 소비자의 식탁까지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수출단지의 병해충 관리와 검역 지원부터 현지 판촉까지 꼼꼼히 챙겨 우리 단감이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더 넓은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K단감 #단감수출 #중국수출 #APEC #농가소득증대
mbiz.heraldcorp.com/article/…
[단독] 신천지 TF 조사 협조자 인터뷰
"내가 신천지 교인 명단 민주당에 제공"
"일부 자료만으로도 1-2만명 확인은 심각한 규모"
"2021년 신천지 교인 30만명중 10만명 확보해 민주당에 넘겨"
"2021년 이후 신천지 계속 가입했기 때문에 5-6만명이 민주당에 침투 추산"
youtu.be/AECe0O0y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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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당선 전, “어느 자리엔 누가 좋겠다”라고 뇌피셜 돌리며 트윗 쓰던 시절이 있었다.
그때 추천했던 인사들 지금 보니 꽝인 경우가 숱하다는 건 안 비밀. ㅋ
오늘 대통령께서 법무부장관으로 이용철 전 의원이자 현 방위사업청장을 지명하셨다.
진짜 지지자라면 대통령의 인사 권한과 혜안에 응원을 보내는 것이 맞고,
“민주시민”을 참칭하는 자들은 또 어떻게든 반대할 꼬투리를 찾아 공격하겠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곧 민생이고 내 삶을 지키는 길임을 모르는 자들에게 더 이상 흔들릴 이유가 없다.
묵묵히 응원하며 완주를 함께할 뿐.
나는 찐 이잼 지지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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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조작기소 특검법이 통과됐습니다.
국가기관의 증거 왜곡과 수사·기소권 남용은 인권과 사법정의를 무너뜨리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검찰·국정원·감사원 등의 관여 여부와 지시·개입의 실체를 철저히 규명해야 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끝까지 진실을 밝히고 책임을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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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당원이 민주당이 신천지로부터 정상화되는 데,
'상처'를 받나?
상처 받는 건 '신 천 지' 묻은 것들이겠지.
아닌척, 모른척 살다가 찌르니 놀래서 '상처'씩이나 받은 것이겠지.
팀청래, 다음 공천을 위해 행여나 당대표로부터 당권 뺏을수 있으랴 발악 중... 대한민국 국민 중의 당신네 속내 모르는 사람있나?
텅래여, 초코 당대 아이큐가 150이 넘는다네, 본인은 154고 삼형제가 다 150이 넘는데유. 어디다 비기나. 우리 국민은 무식하고 무능하고 무책임한 멍텅래 그만 보고 싶다. 멍텅래여! 🤦♀️
#멍텅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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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는 지키고, 소득은 더하고! 농업인 중심의 영농형태양광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오는 12월 17일 「영농형태양광사업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하위법령과 가이드라인에 담을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영농형태양광 상생한마당’을 개최했습니다.
영농형태양광은 농지를 포기하고 태양광 발전만 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농업생산을 유지하면서 발전 수익으로 농업인의 소득을 보완하는 농촌 에너지 전환의 새로운 모델입니다.
영농형태양광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모델이 되려면 무엇보다 농업과 농업인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정부는 식량안보를 지키고, 발전 수익을 지역과 나누며, 농촌의 무분별한 난개발을 막는 것을 세 가지 기본 원칙으로 삼겠습니다.
현장에서는 실제 사업 참여를 고민하는 농업인들의 구체적인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태양광 패널이 작물 생육과 수확량에 미치는 영향부터 발전사업의 수익성, 초기 투자비와 주민 참여 방식까지 다양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전문가들은 작물마다 빛에 대한 민감도가 다른 만큼 농업생산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고려해야 하며, 사업 참여를 결정할 때도 발전 수익뿐 아니라 초기 투자비와 유지 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사업 초기부터 주민과 충분히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해야 마을 내 갈등을 줄일 수 있다는 현장의 의견도 있었습니다.
농식품부는 농업인과 지방정부 담당자들이 사업을 원활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표준 매뉴얼을 마련하고, 사전 교육과 홍보를 통해 자격 요건과 인허가 절차 등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제공할 예정입니다.
법 시행일인 12월 17일까지 농업인과 지방정부,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농업인이 주도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영농형태양광이 농촌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영농형태양광 #농가소득보완 #식량안보 #농촌재생에너지 #영농형태양광사업법
청년세대들에겐 민주당의 집권기간이 더 길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민주당이 기득권 세력이 되는 것인데, 집권 기간동안 더 잘했어야 했다.<=놀라운 발견입니다. 박정희 18년, 전두환 7년, 노태우 5년, 김영삼 5년이라는 35년 동안을 민주당이 집권하는 것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우리 장, 노년층은 단 한번도 민주당이 기득권 세력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민주당 정치인들은 청년층 대책을 세울 때 이 점을 한 시라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국힘이 조작기소 특검법을 걸어놓고 다른 민생법안들, 즉 민주유공자법, 도전법, 도척법, 용산공원 개발법 등 주택공급 활성화 3법을 동시에 제안했는데 국힘에서 우리 6개법 모두를 필리버스팅 하겠다 해서 민생법안들의 통과를 가로막고 있다. <=국힘에는 인재들의 씨가 말랐습니다. 오즉하면 대통령 후보(윤석열)도 민주당에서 데려와 치르겠습니까?
국힘대표 장동혁을 보고 있으면 하는 짓이 트럼프와 어찌 그리 똑같은지 모르겠습니다. 다음 총선에서 더 망할 일들만 저지르고 있어서 답답하네요.
조작기소 특검법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죄없는 사람을 윤석열 검찰이 죄를 조작해서 기소 또는 처벌한 사실이 밝혀졌는데, 이를 시정하지 못하게 방해한다는 것은 윤석열 검찰과 똑같은 짓을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은 국힘의 만행을 지켜보고 있으며 분명히 하나하나 기억할 것입니다.
youtube.com/live/XGrsetuE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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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 대표님, 민주당이 개인의 정치적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무대입니까? 진정한 정치인이라면 자기 정치보다 당을, 당보다 국민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김민석 대표가 신천지 의혹과 관련해 거듭 사과했습니다. 공개적으로 고개를 숙이고 제도 개선까지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만나서 대화하자는 제안에까지 '밀실', '짬짜미'라는 표현이 등장합니다.
아니, 정치인이 서로 만나 갈등을 해결하려는 것까지 밀실 정치입니까?
당원의 마음이 중요하다는 말씀, 백번 맞습니다.
그렇다면 당원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조사 결과를 공개하고, 책임의 범위와 해결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 될 일 아닙니까?
사과가 부족하다면 무엇이 부족한지, 책임을 져야 한다면 어떤 책임인지 분명하게 말씀하십시오.
지금 국민은 경제와 민생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해결해야 할 과제도 산적해 있습니다.
그런데 집권여당이 언제까지 전당대회에서 비롯된 갈등에 발목 잡혀 있어야 합니까?
정청래 전 대표님!
진정한 정치인이라면 자기 정치보다 당을 먼저 생각하고, 당보다 국민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정치적 자존심을 지키는 것보다 갈등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높이는 것보다 국민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원들의 상처를 말하면서 정작 당의 분열을 막기 위한 대화조차 어렵다면, 그 갈등은 누가 해결해야 합니까?
김민석 대표에게 책임을 요구할 권리가 있다면,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책임도 함께 생각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정치는 누가 더 강한지를 증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국민을 위해 얼마나 많은 문제를 해결했는지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민주당은 어느 한 사람의 자존심보다 국민의 삶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이제는 누가 더 상처받았는지 경쟁할 때가 아니라, 어떻게 당을 하나로 만들 것인지 답할 때입니다.
정청래, 김민석과 만남 거부?…"˙신천지 논란˙ 밀실서 풀 문제 아냐"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F5s7iY06
[이슈전파사 LIVE] 김민석 '신천지 논란‘ 공개 사과, 정청래 "성공한 정치공작" / 민주당 여성위원장에 김남희 / 장동혁 “... youtube.com/live/x6MOcODwlfg… via @YouTube
여의도 브라더스의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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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주가가 급락하는 상황에서 저는 오랜만에 주식을 매수하고 그 사실을 알렸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국민들의 불안과 걱정이 큰 상황에서 일부 야당 정치인들이 시장의 안정을 걱정하기보다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을 공격하는 데 급급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정치적 공방을 위해 국민들의 불안심리를 자극하고,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듯한 태도는 무책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유승민 전 의원과 한동훈 전 대표의 발언은 몹시 아쉽습니다.
정치는 국민을 안심시키고 불안을 덜어드리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정치인은 눈앞의 정치적 이익보다 국민의 삶과 민생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저 역시 오늘의 주가 하락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투자자 여러분의 걱정과 불안이 얼마나 클지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때일수록 우리 기업들을 믿고, 경제와 시장에 대한 신뢰를 지키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말로만 믿는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행동으로라도 그 믿음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경제의 저력을 믿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시장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책임을 다할 것이라 믿습니다.
저 또한 제 자리에서 국민의 삶과 우리 경제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끝까지 해나가겠습니다.
민주당 의원들, 그냥 본업으로 돌아가라! 세금 아깝다. 국민이 Y로 출격하자~. youtu.be/eRNanQ9fWEQ?si=syCi…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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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있는 목소리를 낸 것을 가지고 저를 좌표를 찍고 악마화 시키며 비난하는 유투버가 있었고 욕문자, 댓글에 시달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이 국민과 당원 전체의 목소리라고 생각하지 않았고, 정치인이라면 국민 전체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정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제 생각을 밝혀 왔습니다. 그런 비난들 때문에 저는 승리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었구요.
하지만 이번 선거결과는 민주당 당원 중 극단적 주장에 부화뇌동하는 사람들이 다수는 절대 아님을 보여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당원과 국민의 마음을 믿고 소신있게 책임있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민주당원님들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news.tf.co.kr/read/ptoday/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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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첫 유튜브 방송 ‘Y’를 보고]
국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이 없었다면 오늘 이 자리에 있지 못했을 것이라는 대통령의 말씀이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그 말씀을 들으며 대통령께서 걸어온 길을 떠올렸습니다. 수없이 법정을 오가고, 온갖 공격을 받으면서도 국민에게 직접 자신의 생각을 전하고 설득해 온 시간이었습니다.
그 긴 시간 동안 대통령께서도 사람에게 상처받고, 때로는 가까운 이들의 침묵에 더 아팠을지 모릅니다. 누구에게나 기대고 싶은 날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국민 앞에서는 다시 일어서야 했습니다.
저 역시 힘든 시간을 지나왔기에, 정치인의 굳은 표정 뒤에도 말하지 못한 아픔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정치적 고난을 겪으며 국민의 목소리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도 절감했습니다. 힘든 시절 보내주신 짧은 응원의 글 한 줄, 거리에서 말없이 잡아주시던 손의 온기를 잊지 못합니다.
정치인은 국민에게 힘이 되어드려야 하지만, 때로는 국민으로부터 힘을 얻어 다시 일어서기도 합니다.
요즘 우리 정치가 참 각박합니다. 같은 길을 걸어온 사람들 사이에서도 때로는 마음이 엇갈리고 상처를 주고받습니다. 그러나 생각이 다르다고 함께해 온 시간과 서로에 대한 믿음까지 잃어서는 안 됩니다.
쌓인 정치의 세월만큼 사람의 소중함을 더 절실히 느낍니다. 저부터 더 많이 듣고, 더 넓게 품겠습니다. 어려운 일에는 기꺼이 어깨를 보태겠습니다.
대통령께서도 국민과 직접 만나고 대화하는 시간을 통해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국민의 목소리에서 위로를 얻고, 그 힘으로 국민의 삶을 바꾸는 일에 더욱 매진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동안 대한민국을 한단계 도약시키고 국민의 삶을 향상시켜나갈 수 있도록, 대통령께서 외롭게 짐을 지지 않도록, 그 무게를 함께 나누겠습니다. 곁에 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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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토론을 할 기본적인 논리조차 없으니 극단주의, 진영주의 성향을 크게 드러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광신적인 행동으로 자신의 무지함을 가리는 것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