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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잠그고 그래

Joined Ma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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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고블린이 있다면 파자마파티즈를 알게 됐을 때 어떻게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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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너무 바빠서 6시반쯤 나가서 22시-23시에 집에오던 시기에 미금이가 이정도로 반겨줌 너 관절나가 임마 ㅠㅠㅠㅠㅠㅠㅠㅠ
퇴근해서 현관문 여니까 보이는 풍경 ㅠ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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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ちらが最高級ふわふわ仕上げたてのお腹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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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 8kg입니다. 몸에서 발냄새가 납니다. 씻기면 몸에서 젖은 걸레냄새가 납니다. 평소 방귀를 붕붕 뀝니다. 건강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의사 왈 “원래 냄새나는 고양이” 나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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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만 보니까 잘모르겟네요.. 저도 안아봐도될까요
강아지 이정도 크기입니다 나름 두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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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는 괜찮아보였는데 직접 보니 백조가 된 11명의 오래비를 위해 엘리자가 쐐기풀로 짠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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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 레전드.. 제발이라는 감정 니 꼬리 다 깔렸다고 김방울 후토마끼 나오라고 김방울 키토김밥 나오라고 식빵 구울 때가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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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っと危ない、現実と向き合う所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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けつを撫で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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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ㅏ… 내가 진 듯
트친 만나는데 기죽이려고 명품백 들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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ぼく上手に肉球みせれるでしゅ🦭
「肉球見せて」って、お願いしたけどたぬき犬はここまでが限界でした。 肉球見せできる子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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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리만쥬 당황할때가 별로 없는데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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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삭스샀는데 언니가 빨래개면서 이건 솜이양말이냐고 물어봄. 신겨보니 딱맞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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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いおしりの日 #いいおしりの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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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잠깐 병원갓다왔는데 간호사분이 많이 피곤하셨는지 일주일동안 흡연해주시고요... 아 아니 흡연 자제해주세요 아 죄송해요...ㅠㅠ 하고 너무 민망해하셔서 그 다음 문장으로 음주도 좀 해주시고요...라고 하신건 그냥 모른척해드림 일주일동안 상당히 방탕한 삶을 살아야하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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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완전 착둥이
뭔 소를 갖다가 스크린으로 써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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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백내장 초기라서 안과를 다녀왔어요.. 요즘 자꾸 허공을 보는 것 같고, 앞에서 춤을 춰도 반응이 없고, 눈찌르는척을 해도 멀뚱 있길래ㅜㅜ 백내장 진행이 빠른가 싶어서 엉엉 울면서 갔거든요..? 시력도 안압도 작년이랑 차이가 없다네요 날 그냥 개무시를 하는거였던
강아지 가방타고 돌아다니는거 진짜 조아하는데 병원가는 날에는 귀신같이 기분구림 이래서 눈치빠른 녀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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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생 카톡 웃겨서 사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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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くらなんでも悪口すぎる」 「ほんまや」
調酒好喝,氣氛很棒,但 Bartender 是一隻蟑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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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 랏코도 아기먼작귀라는 점이 날 미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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