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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거주민 (he/him) 🐈🪴🎮 비문이 많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블스 https://nitter.cf/t.co/QkNTAIPeTu

Berlin
Joined Augus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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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렬 독서인척 하는 사실 병렬 독서 타래. 올 한해 짧리뷰 써보겠습니다! 책과 리뷰 내용은 별개일 가능성이 높음. 1. 절창(읽는 중): 주인공과 주변 인물이 "백인"이라 상상을 하며 책을 읽고 있다. 그리고 주인공의 저택은 피키 블라인더스의 저택을 떠올리고 있다. 문화제국주의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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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하붕이들 트윗 좀 봤는데, 똑같은 글/기사를 읽고 이해를 못한건지 안하는건지 맥락 이해나 상황 이해가 안되는건지 그냥 진짜 안보는게 답인 듯. "글"을 이해할 능력이 안되는건지 눈에 띄는 단어/문장만 몇개 읽고 기존에 습득한 논리(민희진만물설)를 반복하는 수준이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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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RT 터져도 좋은게 하나도 없음. 진심 문해력 이해력 맥락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이 지 할말만 하는데 그거 읽고 어떻게 버팀? 트위터는 쉐도우밴 당한채로 노출 잘 안되는데 잠금계는 아니라 좀 더 자유로운 상태가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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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이로 안말하고 태어난 년도로 말한다는 건 좀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나이 별 역할 수행을 의식하지 않으려는 의도도 있지 않나? 그걸 나이로 알고 싶어하는 이유가 궁금함... (난 평생을 그렇게 써옴. 단순 나이 말고 년도로 말하면 나랑 어느정도 나이/세대(차)구나만 인식하는 정도?)
아 요즘 나이보단 태어난 년도로 말하는데.. 헷갈려서 좀.. 정리해봄.. 필요하신 분들 참고하세요.. 1990: 31 1991: 30 1992: 29 1993: 28 1994: 27 1995: 26 1996: 25 1997: 24 1998: 23 1999: 22 2000: 21 2001: 20 2002: 19 2003: 18 200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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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가 뉴진스 계약 당시 '민희진 및 멤버와 잘 협의된 사항임을 명시해달라'는 어도어 요청을 거절했네요. 왜냐하면 사실이 아니니까요. (사진 참고) 뉴욕타임즈는 한국 언론과 다르게 진실을 호도하는 주장을 받아주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m.entertain.naver.com/ho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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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주장은 자기 모순적인 내용이 대다수임에도 언론사가 제목/표현을 하이브 잘못이 아닌걸로 쓰고 거기에 알바들이 주요 키워드 몇개로 맥락없는 비난으로 댓글창 장악하는 식인데, 요즘 돈도 없어서 화력이 시들하고 동시에 하이브가 ㅁㅎㅈ 팬덤을 너무 키워버려서 이게 잘 안되는 듯ㅋㅋㅋㅋㅋ
민희진 입장 마지막 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면 하이브는 민희진을 칭찬하고 싶어서 장문의 해명 입장문을 발표한 것인지 묻는다"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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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입장 마지막 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면 하이브는 민희진을 칭찬하고 싶어서 장문의 해명 입장문을 발표한 것인지 묻는다"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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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면 하루에 책 3권 읽을것처럼 책 리스트 정리하고 있음. 물론 이북리더기랑 괜찮은 사이트 하나 가입하면 되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책 100권 정도 들고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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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진짜 좁아서 특히나 토착성씨들은 모두 친척들이라고 자기 선생님이 제주도출신 부씨라 부승관아냐고 물어봤더니 ㄹㅇ 사촌지간이었고 쌤왈 부씨는 다 사촌일거다 하는 트윗보고 웃으면서 트위터소개로 귤시켜먹는 곳 입금하려보니 부씨였음. 제주도는 그래......
기사 반응들 볼때 불편한 게 웃는게 아니라 조롱하는거였음. 제주 어른한테 몇촌 지간이면 가까운거고 가족 대대로 제주에서 살고 있었으면 미국 살든 연변 살든 고씨 삼춘들에겐 범가족이라 생각할 수 밖에 없음. 미국의 문화적 특수성은 잘 알고 이해하는 사람들이 제주의 특수성에는 못 해주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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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급력 크네. 하지만 솔직히 한국인들 반응은 '그게 왜? 50억 받았잖아?' 일거고 이 기사가 하이브에게 타격으로 다가갈 가장 약한 고리는 ㅋㅊ아이임. 미국 현지에서는 말도 안 되는 계약인데다 과로를 호소하며 탈퇴한 멤버가 이미 있거든. 그쪽으로 불이 옮겨붙지 않도록 필사적인 상황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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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열풍이 무르익으니 두유 노우 김치를 백인이 시전하는구나. 아직 멀엇다 두유노우 연아킴 지성팍? 정도 해줘야 명예한국인 가능.
독감양성인 백인환자가 끙끙 앓으면서 나한테 “이럴땐 밥에 김치를 먹어야 낫는데, 너 김치가 뭔지 알아?” 이래서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하는 자아혼돈을 겪음. 그래도 차분히 “아마 알껄, 나 코리안이거든” 환자가 놀라면서 박장대소를 해서 기침을 심하게하다 구역질을 해서 완전 난리부르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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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 딴소리인데, NHS 이거볼 때 농협서비스? 이 생각함 항상.
Palantir have paid huge sums to former Labour ministers to lobby for this. The NHS sees no convincing patient benefit. Like the US told Trump this week, we're done with big tech corporations taking over our democracy and public assets. Labour won't stand up to them. We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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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정도면 판사가 어도어한테 거의 대놓고 경고한거네 ㅋㅋㅋ "안 내면 없는 것이다. 제출할 수 있는 기회를 줬고, 제출 못하는 합리적인 이유를 설명하지 않으면 없는 거다. 없는 것을 갖다가 없다고 닦달하면.. 그냥 없는거다." "안 내면 없는 거다. 적정한 시간 지났는데 안 내면 없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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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일종의 사이버스토킹인 걸 사람들이 잘 모름
내가 괜히 트윗 알티 타고 잇을 때 나 구독하는 플텍계 쳐내는 게 아님 근데 정말 궁금한게 팔로워 0따리 플텍구독계로 일상트윗 삑쀽 싸는 계정은 왜 구독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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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때 죽 기프티콘 보내주는거 플러팅 vs 아니다 노윤아 : 플러팅이 아니다. 내가 상대한테 신용을 쌓기위해서 약간 고도로 지능이 높아진사람이 하는 것 권일용 교수넴: 당신은 사이코패스입니다 아 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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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점심 먹고 싶고 퇴근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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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영화 인트로에 등장하는 뉴스 소식 같다.
황우석 박사, 지난 4월 아랍에미리트 국적 취득 대한민국 국적 상실 아랍에미리트 왕족 추천을 받고 국적을 취득한 것으로 추정...황 박사, 2024년 3월 발표 낙타 복제 논문에서 “이번 프로젝트는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겸 대통령실 장관 셰이크 만수르의 후원으로 진행” 밝혀 m.ilyo.co.kr/?ac=article_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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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알티부탁드려요 치료에 관심이 상대적으로 부족합니다 뱀과 싸워 이긴고양이 범백입니다 디어레이 하나은행 335 910028 04404
와 특이사항에 뱀과 싸워서 이겼다는 건 처음봄 얼마나 용맹한 고양이인지 감도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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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솔직히 '재능'을 판별할 수 있는 섬세한 눈을 가진 사람 그리 많지 않음. 그런 사람들도 다들 느끼는 '재능'은 아주 대중적인 취향일 가능성이 큼. 그래서 안 대중적인 취향의 재능은 사실 애매하게 보임
요즘 재능은 애매하지 않다는 말이 유행하는데 걍 노력하기 두려운 사람들의 핑계인 거 가틈 난 그래서 저 말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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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장 큰 재능은 1. 좋아하는 것에 아주 깊이 몰두할 수 있음 2. 허접한 자신이 발전할 때까지 인내할 수 있음 이라고 생각혀
글고 솔직히 '재능'을 판별할 수 있는 섬세한 눈을 가진 사람 그리 많지 않음. 그런 사람들도 다들 느끼는 '재능'은 아주 대중적인 취향일 가능성이 큼. 그래서 안 대중적인 취향의 재능은 사실 애매하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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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실 "천천히 걸으면서 길막는사람 개패고싶다"라는 분위기가 별로 마음에 안듬 일단 진짜 몸이 불편할수도 있고 "몸이 불편한 사람은 보면 아니까 괜찮다"라고 하는 말도 안믿김 + 폰 보고 있더라도 길을 헤매는 걸수도 있음 정말 다종다양한 이유가 있고 감내 좀 합시다 근데 학익진은 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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