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걍 내눈에 맛있어 보이는 남자들 인생 휘저어놓는 퀘스트나 깨면서 살고싶음 @fullofyouworld_ 👈정실👑
논모노 갬성 이해 못하면 나가라
Joined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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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물어보는 사람 많길래 *정보 공유
나 페깅 할 때 뭐 쓰냐면
*딜도는 매트블랙 pg spot 써서
아다를 S 16cm / M 18cm 로 따먹어
이게 꺾여 있어서 전립선 딱 찌르기 좋아
하네스에 위 아래로 돌려서 정상위 후배위 다 됨
길어서 자세 바꿔도 안 빠지고 애가 좋아죽으려 함
*하네스는 팬티형이나 스트랩보다 찍찍이가 좋아
안흘러내리고 그래서 매트블랙 꺼 안써 찍찍이 아무거나
*젤은 백도어도 써봤는데 점성이 너무 있어서
배가 아프진 않은데 묵직해서 좀 쾌감이 덜한 느낌이 든다네
그리고 뺄때 싸야하는데 서브친구가 잘 못 쌈
그래가지고 난 다른 수용성 써 딜도에 쓸 수 있는거로
가끔 노토사우르 정액젤 쓰는데 꼴림 이거 주륵 나오는게
어쨌든 싸기만 잘 싸고 물로 헹구면 되니깐 꼴리는거 써
더 물어볼거 있으면 물어봐 멘션으로 답해줄게
아...진짜 이런 거 보면 전율이 흐름
이게 진짜 여자구나 싶소
Replying to @velvet_kittycat
대화해서 바로 해결되었다고 함ㅋㅋㅋㅋㅋ 전생에 ㄹㅇ 무측천이었을 듯....최근에 말하길 탈세 스캔들로 힘들었을 때도 자기가 광고 계약했던 수많은 브랜드들의 관계자와 일일이 다 만나서 의논하고 회피 없이 정면돌파식으로 해결했다고 말했음. 걍 판장군님이시긔;;;
참고: 대가리 제대로 박힌 양남이면 님이 저런짓 해도 어느순간 당신을 앉혀놓고 당신의 마음은 참 고맙지만 여성들이 이런 것들을 해야하는 사회적 의무감이 어디서 왔고 그걸 없애기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들이 있어왔으며....로 시작하는 페미니즘 설교를 듣게됩니다
그래도 님이 안바뀌면...
'말 잘 듣는 착한 돔'
‘주인님은 내가 싫다는 건 안 시켜서 참 좋아요.’
서브에게 이런 말을 듣고, 자신이 대단히 성숙하고 배려심 넘치는 돔이라도 된 양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서브가 원하는 것만 골라서 해주고, 조금이라도 꺼리는 기색을 보이면 곧바로 물러서는 태도를 '상대를 완벽하게 존중하는 관계'라고 믿는다.
하지만 그것은 존중이 아니라, 관계의 주도권을 넘겨준 채 서브의 반응에 수동적으로 끌려다니는 것에 불과하다.
겉으로는 이끄는 것처럼 보여도, 실상은 서브가 정해준 범위 안에서 눈치를 보며 상대의 기분을 맞춰주는 위치로 물러선 것이다.
이들이 자주 내세우는 핑계가 바로 '합의(SSC)'다.
상대를 다치지 않게 하고 동의한 범위 안에서만 행동해야 한다는 원칙을 앞세워, 자신의 흔들리는 태도를 정당화한다.
그러나 안전을 지키는 것과 서브의 편안함만을 좇는 것은 엄연히 구분해야 한다.
안전과 합의는 신체적·정신적으로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선이지,서브의 기분이나 일시적인 변덕을 다 받아주라는 지침이 아니다.
서브가 원하는 것만 해주고 싫다는 것을 다 빼줄 거라면, 그 관계에서 돔이라는 자리가 왜 필요한가.
서브의 주문서대로만 움직이는 관계라면, 방향을 정하고 이끄는 진짜 주체는 돔이 아니라 서브 자신이다.
돔이 자기만의 기준과 방식 없이 상대의 입맛에만 모든 것을 맞춘다면, 그것은 통제가 아니라 서브의 지시를 성실하게 수행하는 수동적인 역할에 머무는 것뿐이다.
무엇보다 돔에게 분명한 기준이 없으면 관계의 중심 자체가 무너진다.
서브의 말 한마디나 기분 변화에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돔 밑에서는, 상대를 신뢰하고 따르는 정상적인 관계가 유지될 수 없다.
갈등을 피하고 거절당하는 것이 두려워 서브의 눈치를 살피는 태도는, 배려가 아니라 자신이 짊어져야 할 리더십을 회피하는 것일 뿐이다.
기준이 분명한 돔은 안전에 대한 약속을 철저히 지키되, 그 안전이 확보된 상태라면 서브의 사소한 투정이나 변덕에 쉽게 흔들려서는 안 된다.
어디까지 수용하고 어디서부터 이끌고 갈 것인지 돔 스스로 판단하고 중심을 잡아야 한다.
서브가 진정으로 신뢰하고 따를 수 있는 사람은 단순히 자기 비위를 맞춰주는 사람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기준을 잃지 않고 관계를 책임감 있게 이끌어가는 사람이어야 한다.
안전선은 엄격히 지키되, 주도권까지 내주어서는 안 된다.
상대의 기분에 휘둘리며 요구사항이나 들어주는 데 그친다면, 그것은 돔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안전과 존중이라는 말을 방패 삼아 자신의 우유부단함을 포장해서는 안 되며, 상대의 눈치나 보며 끌려다닐 생각이라면 지배와 통제라는 책임의 자리에 서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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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머랑 변바 구분 너무 빡세게 안 하는 편
사실 빡세게 안 해도 금방 알 수 있는 거름망은 매너, 특히 안전윤리
세이프워드 무시하고 "웅웅 그래쪄여" 하면서 플 한다<<는 븅신트를 세번째 봐서 또 불쾌해짐
눙 retweeted
아까 간이 에스크 해주면서 단 글인데
나는 이게 진짜 제~~~~일 기본중의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섭이라고 와서 이거에대해 조금도 생각 안하는 사람들 많아서 이젠 놀랍지도 않은듯..
초면부터 주인님께 모든 걸 바칠게요는 미친놈이지만... 지속성이면 당연 이래야하고 일회성이면 척이라도 해야지..
와! 일본은 결국 자연소멸의 길을 택했구나. 이렇게 했을 때 누가 아이를 낳을까?
🚨速報🚨専業主婦は年金を払ってなかったから年金の支給を廃止します。2030年に支給停止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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専業主婦の年金支給が2030年に廃止されるとの主張は誤りです。第3号被保険者制度の縮小に向けた議論を開始した段階で、廃止や支給停止は決定していません。
mhlw.go.jp/stf/newpage_75…
yomiuri.co.jp/politics/202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