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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jama Party(잠옷파티) :
한 해의 고됨을 덜어내고 다음 해로 넘어가며, 다함께 잠옷 파티를 즐기듯 쉬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여 전시를 열었습니다.
장소: 갤러리 RGB큐브(마포구 와우산로 29라길 26)
기간: 2026년 12월 27일부터 1월 1일까지
시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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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Ottoonjupiter
헉..👀 감사드려요!!!
저도 오토님 작업물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 전시회도 엄청 기대중이예요~ 역시나 화이팅!
으허헝 어떡해...😭 흐물흐물함이 여기까지 전해져 와요 으으으~(긍정적 의미) 머리의 액체 색이 너무 맛있어 보이고 유리 같고 예쁘고, 주전자와 컵에서 흘러나오는 색이 머리 색과 같아서 '설마... 설마...!' 하고 생각하게 되어요. 🥰 나름 컨셉이 신사다 보니까 티타임 캐해도...너무 좋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마치 토성처럼 작은 빛의 고리를 두르고 있는 것만 같은 그림이네요. 그리고, 저는 저를 지켜보고 응원하는 이 수없이 많은 빛을 진심으로 소중히 아끼고자 해요. 그림 속에서 눈물이 나오는 건 당연해요, 빛이 눈부셔서도 있지만 저런 어둠 속에선 무엇보다도 따스한 존재니까요.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확히는 뭐부터 짚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사실 굉장히 힘든 시기에 있는데 그림을 그려 준 것인데다, 그 그림이 너무 예쁘기까지 하니까요. 얼굴도 너무 곱고 무엇보다 주근깨와 입을 너무 귀엽게 살려줬어요...😭💚 그리고 완두라는 애칭 감사합닏아.
Otto retweeted
아마 여러번 언급헸겠지만, 나는 은둔형 외톨이 시절에 로로파파를 만들었었다.
닿지 못하는 바깥 세상에 닿으려다 실패한 팔과 냉소...가 컨셉이었는데, 지금 의미가 완전히 바뀌었다. 그를 사회에 공개하자마자 나는 그 팔로 너무나 많은 곳애 닿았고, 행복해서 웃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