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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자친구랑 거의1년 사귀었는데 남자친구가 컴퓨터쪽으로 개발을 하는데 남친이 그걸 하면서 연애까지 하기가 너무 힘들거같다고 같이 병행하기 힘들거같고 책임못질거같다는 이유로 헤어?지게됨 사실 애매함 그냥 본인이 성공하고 마음도 괜찮아지고 그러면 무조건 다시 연락하겠다함 다음껀대댓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불안형이라 통화하면서 계속 얘기했어요. 너 진짜 약속지켜라, 나 진짜 기다릴테니까 꼭 와야한다 라고 했거든요. 주위에 남자인 애들한테도 물어보면 나같으면 기다릴거같다. 좋아하면 기다리고도 남지 라고 하기두했고요..
님들 저도 잊고싶은데 마지막에 통화하고 끝냈거든요 마지막까지 다정하게 난 너뿐이야, 내 주위에 애초에 여사친이 많이 없어, 사랑해 , 지금 하고있는일이 잘 되고, 내 마음도 괜찮아지면 연락한다고 약속할게 라고했어요 기간이 1년~1년 6개월이에요 본인입으로 본인이 순애라고 하기도했어요
나 기다려도 되는거 맞을까? 기다릴마음은 당연히있는데 그 사이에 남친이 마음이식거나 날 잊을까봐 그래. 1년이나 기다리는건데 남자들 심리 변하는그런거 없는거맞지 내가 나 보고싶거나 생각나면 팔 걸라고 했는데 알겠다해줬고 약속하겠다했어. 그러겟다고 해줫고 그리고 그냥 무조건 연락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