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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준 유원불변 명대사들 적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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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고보니 빠진 대사들
더는 불행하지 않게, 라든지
그야 그럴게, 우린 운명이잖아, 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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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이 명대사도 빠졌네 (사랑하신다며)
1부 시점에서 쉴새없이 외출하던 도훈이의 모습이
3부에서 똑같이 나오는데 이때 '정유원의 행복을 위해서'라고 문구만 바뀐게 마음 아픔..
정작 도훈이가 그토록 행복하게 만들고 싶어하는 유원이는 혼자 남겨져서 날 사랑하는건 맞나 의문을 가지며 피폐해져가고 있었는데..
트친님하고도 했던 얘기인데 유원이 그나마 건강 생각해서 얇은담배 피고 집에서는 잘 안 필듯. 피고 싶어지면 슬쩍 나가서 피고 오는데 (도훈이 펜트하우스 흡연 금지일듯) 도훈이가 나도 산책 갈래, 하면서 따라 나가겠지. 바람냄새랑 담배냄새 섞인 유원이 목에 얼굴 묻고 안는거 좋아할거 같음.
도훈이 얼른 나가자면서 옷 벗고 준비하는거 웃김ㅋㅋ
유원불변 안봤지, 하고 제4의 벽 깨버리는 유원이랑 얼굴 짜부된채 유원이 옷 벗기려 하는 도훈이ㅋㅋㅋ
그리고 문 열렸는데도 끝나지 않는거까지 넘 완벽함..🤭🤭 하나하나가 다 포인트라서 맛도리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