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뱀 retweeted
먼큰숭(먼가 크고 숭한 녀석)버젼입니다.
턴하며 점프하는 동작 등은 위험해 안전한 버젼으로 준비했습니다.
활동량이 부족하신 분들은 갑자기 격하게 하시면 근육이 놀라거나 다칠 수 있으니 템포를 낮춰 저처럼 살랑살랑 흔들어주면서 따라해주세요
숨이 찰 정도까지만 반복하시면 됩니다.현타온다
평소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체력이 없으신가요?
치이카와 체조를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하루에 5분만 투자해보세요
쉬운 동작이지만 전신의 근육을 깨워주고 하고 나면 숨도 은근 많이 찹니다.
현장에서도 많이 추천드리고 있어요.
youtube.com/watch?v=KThajEmn…
제 탐라 모두가
"제발 내가 KPC"
하고 있어
CoC 타이만 G-18 시나리오 [프로크루스테스의 밤]을 배포합니다.
좁은 지하실, 코를 찌르는 피비린내. 녹슨 철제 의자에 묶여 당신을 노려보는 KPC.
아, 또 이 꿈입니다.
매일 밤, 당신은 이곳에서 KPC를 고문해야 합니다.
소재 상 이유로 성인가 발행합니다.
posty.pe/pz32ckpd
제가 트위터웹커뮤무언가를 안 하는 것이지 관련 얘기 탐라에서 자유롭게 하셔도 ㄱㅊ. 노프라브럼.
세상 사는 게 힘든데 SNS에서까지 타인 눈치를 보는 건 너무나 지치는 일이니까요. 돈 워리.
매번 강조하지만. 전 탐라저격이나 수동공격을 하지 않아. 전 DM 가서 직접 말을 합니다.
나에 대한 존중으로부터 타인에 대한 존중이 태어난다.
타인에 대한 존중으로주터 나에 대한 존중이 태어난다.
둘 다 맞고.
저는 둘이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동시에 등장하는 개념이라 생각.
이후 성장 속도가 현저히 다른 경우가 많을지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