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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 아궁빵 해달라고 했더니
고윤정이 아갈빵이요? 하면서 눈이 커지고
입 틀어막는 게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
매니저가 포즈 알려주니까
바로 아궁빵 하고 웃어줌ㅋㅋㅋㅋㅋ
옆집 할머니가 우리 강아지 500만원에 팔라는데 내가 이상한 거야?
나 27살이고 회사 다니면서 혼자 살아. 포메 키우는데 이름은 콩이, 3살이야.
문제는 우리 회사가 야근이 진짜 많다는 거. 9시 퇴근이면 일찍 온 날이고 월말엔 11시도 찍어.
작년 이맘때쯤 콩이가 하도 짖어서 옆집 할머니가 처음 문 두드리셨거든. 혼날 줄 알고 죄송하다고 백번 했는데 할머니가 "낮에 혼자 있어서 그런갑다, 내가 데리고 나가줄까?" 이러시는 거야.
70대 초반이시고 혼자 사셔. 할아버지는 몇 년 전에 돌아가셨다고 들었어.
솔직히 그때는 완전 구세주였고 평일 낮에 한 번씩 산책 부탁드렸고 한 달에 10만원씩 드렸어.
근데 석 달쯤 지나니까 할머니가 돈 안 받으시겠대. "내가 좋아서 하는 건데 무슨 돈이냐" 하시면서.
그래서 명절에 홍삼 같은 거 챙겨드리고 끝냈지
지금 생각하면 여기서부터 좀 이상했던 것 같아.
할머니가 카톡으로 콩이 사진을 진짜 매일 보내셨어. 공원 사진, 벤치에 앉아 있는 사진, 그리고 간식 먹는 사진
근데 간식이 내가 산 게 아니야. 북어트릿 같은 거 계속 새로 사 오시더라고 감사하다고만 했지 별생각 없었어
2주 전 토요일.
오랜만에 내가 직접 콩이 데리고 동네 공원 갔는데 어떤 아줌마가 멀리서
"어머 보리야~~ 오늘은 할머니 아니고 언니랑 왔네?"
이러는 거야
보리?
처음엔 다른 개랑 헷갈렸나 했어. 근데 그 아줌마 강아지랑 콩이가 완전 아는 사이처럼 엉덩이 냄새 맡고 난리가 남.
집에 와서 실험해봤어.
"콩아" 하고 부름
귀만 움직임
"콩이 이리와" 다시 부름
안 옴
작게 "보리야" 함
뛰어옴
진짜 그 자리에서 손이 떨리더라. 화가 나는 건지 서운한 건지 모르겠는데
다음날 할머니한테 조심스럽게 여쭤봤어. 혹시 콩이를 보리라고 부르시냐고.
할머니가 전혀 안 미안한 얼굴로
"콩이는 촌스럽잖아~ 보리가 더 이쁘지. 우리 영감이 키우던 개가 보리였어"
이러시는 거야.
할 말이 없어서 그냥 웃고 들어왔어.
근데 진짜는 그 다음 주였어.
할머니가 반찬통에 뭘 담아서 오셨길래 받았는데 안에 봉투가 있었어.
열어보니까 5만원짜리로 꽉 차 있었고 메모에 "보리 값. 500. 생각해보고 연락 줘" 이렇게 써 있었어.
바로 들고 할머니 집 가서 돌려드렸어.
"할머니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
"아가씨 하루에 얘 얼굴 몇 시간 봐?"
"..."
"나는 하루 종일 봐. 얘가 누구 개인 것 같어?"
"그래도 제 개잖아요"
"그러니까 돈 준다는 거잖어"
이 대화가 아직도 머리에서 안 떠나.
틀린 말이 아니라서 더 짜증나. 진짜로 나 평일에 콩이 얼굴 보는 거 자기 전 한 시간이 다야.
남친한테 얘기했더니 남친은 그냥 팔래. 콩이 입장에서는 하루 종일 같이 있어주는 사람한테 가는 게 맞다고, 너 이사 가면 어차피 또 문제라고.
근데 엄마는 미쳤냐고, 그 할머니 돌아가시면 개는 어떡할 거냐고, 그거 노인이 외로워서 그러는 거지 개 생각하는 거 아니래.
솔직히 둘 다 맞는 말 같아서 미치겠어.
산책 그만 부탁드리면 콩이는 다시 하루 종일 혼자 짖을 거고 할머니도 완전 남남이 되겠지??
나 30대 초반 남자고 외동임
아빠는 작년 겨울에 폐암으로 돌아가심
엄마랑은 내가 고딩때 이혼했고 그 뒤로 아빠랑 둘이 살았음
아빠 공무원 정년퇴직하고 연금 받으면서 혼자 지내셨는데
나는 직장때문에 서울 올라와서 한달에 한번 내려가는 정도였음
입원하고 3주만에 돌아가셔서 정신없이 장례 치름
상주는 당연히 나였고
근데 둘째날 저녁에 50대 중반쯤 되는 여자분이 들어오더니
절하고 나서 나가질 않음
그냥 상주 자리 옆에 같이 앉음
처음엔 친척인가 했는데 큰고모도 누구냐고 나한테 물어봄
조문객 다 빠지고 조심스럽게 여쭤보니까
아빠랑 7년 같이 산 사람이래
같이 살았다고?
나는 한달에 한번 내려갔는데 단 한번도 못봤음
알고보니 내가 내려온다고 연락하면
그 주말엔 자기 집에 가 있었던거임
아빠가 그렇게 해달라고 했대
아들이 싫어할까봐
집에 있던 반찬통
화장실에 칫솔 두개
아빠가 갑자기 요리 잘하게 됐다고 웃던거
그게 다 그 사람이었음
여기까진 솔직히 좀 짠했음
아빠 혼자 외로웠겠구나 싶어서
문제는 삼일장 끝나고 일주일 뒤임
그분이 전화와서 할 얘기가 있다고 하길래 만났는데
아빠 유족연금이랑 집 얘기를 꺼냄
7년 동안 아빠 병원 다 모시고 다니고 마지막 간병도 자기가 했다
사실혼 관계라 법적으로도 권리가 있다
변호사한테도 이미 상담 받았다
그러면서 사진을 보여주는데
아빠랑 둘이 제주도, 경주, 일본 간 사진이 수십장임
아빠 생일상 앞에서 웃고있는 사진도 있었음
내가 그날 바쁘다고 전화로만 축하한 생일이었음
나는 진짜 몰랐음
아빠 아플때 옆에 있던 사람이 누군지도 몰랐고
간병비 아끼라고 아빠가 괜찮다고 했던것도 그냥 믿었음
근데 지금 집은 내가 고딩때 엄마랑 이혼하면서 아빠가 지킨 집이고
나 어릴때부터 살던 집임
그 집을 반 나눠달라는 얘기 들으니까 손이 떨림
큰고모는 꽃뱀이라고 한푼도 주지 말래
친구들은 7년 간병했으면 받을 자격 있다고 함
여친은 니가 아빠 옆에 없었던건 사실이잖아 이럼
지금 그분 카톡 프사가 아빠랑 찍은 사진임
그거 볼때마다 화가 나는건지 미안한건지 모르겠음
내가 잘못 생각하는거면 말해줘
진짜 모르겠어서 그럼
국제결혼 했다가 전 재산 다털림(3)
일본 갈때마다 자기 물건도
조금씩 가져갔던거 같음
그래서 마지막날 갑자기
짐을 전부 뺀것도 아니였음
몇달동안 조금씩 정리한거임
장인 장모한테 전화함
처음에는 자기들도 모른다고함 며칠뒤에는 아예 연락 안받음
일본 지인한테 부탁해서 예전에 살던 장인집 찾아가봤는데 와이프는 거기 없다고함
나중에 변호사 통해서 연락은 됐음 근데 내가 생각했던 반응이 아니였음
미안하다거나 돌아오겠다가 아니라 이혼하고 싶다고함
그리고 자기가 가져간돈은 결혼생활중 생활비였고 사업하면서 사용한 돈이고
내가 자발적으로 준 돈이라고함
틀린말도 아닌게 더 좆같았음 실제로 내가 내 손으로 송금한거임
대출도 내가 직접 받은거고 나는 사기당했다고 생각하는데
서류만 보면 내가 전부 동의한거였음
그때 진짜 처음으로
아 내가 좆됐구나 생각함
결국 지금 이혼소송하면서 돈 문제도 같이 싸우는중임
근데 일부를 와이프 명의로 해놔서
이것도 다시 정리하려면 개좆같이 복잡함
대출 5000은 당연히 내 명의니까 내가 갚아야함
가게에 넣은 돈도 얼마나 돌려받을수 있을지 모른다고함
현금으로 계산해보면
내가 지금까지 넣은 돈만 거의 2억 가까이됨
처음에는 와이프가 처음부터
나를 돈으로 보고 접근했다고 생각했음
근데 그것도 잘 모르겠음
사진 보면 결혼 초반에는 진짜 행복해 보임 나한테 써준 편지도 아직 집에 있음
그래서 더 미칠거같음 처음부터 계획이였던건지 살다가 마음이 변한건지
아니면 일본에 다른 남자가 생긴건지도 모름
사실 이제 알고싶지도 않음 제일 병신같은건
친구들이 예전에
아무리 부부여도 돈은 어느정도
따로 관리하라고 했었음
그때 내가
결혼했는데 그렇게까지
계산하면서 어떻게 사냐고했음
지금 생각하면 그새끼들이 제일 현명했음 국제결혼 하지말라는 얘기 아님 일본여자가 나쁘다는 얘기도 아님
한국 사람이랑 결혼해도 똑같은일 생길수 있음 근데 진짜 결혼했다고
사업자금
대출
부동산 지분
이런거 아무 생각없이 넘기지마라
사랑하는거랑
내 인생에서 모은 전재산을 상대방한테 맡기는건 완전히 다른 문제였음
나는 그걸 너무 늦게 알았음
국제결혼 했다가 전 재산 다털림(2)
막상 시작하니까 계속 돈이 들어감
인테리어 추가
커피머신
냉장고
재료비
간판
권리금
이것저것 하다보니까 7000 가까이 들어감
그중 대부분이 내돈이였음 그래도 부부인데 니돈내돈이 어딨냐 생각함
가게 명의는 와이프 앞으로 했음
실제로 운영하는 사람이 와이프니까 별 생각 없었음
처음 몇달은 장사도 괜찮았음 그래서 나도 욕심이 생김 와이프가 매장 하나 더 내면 훨씬 잘될거같다고 하길래
내가 갖고있던 적금 하나 깨서 또 넣음
여기까지 들어간게 거의 1억중반쯤정도였음 그때부터 와이프가 돈 관리를 자기가 하겠다고함
매장 재료비도 내야하고 일본 거래처에도 송금해야되서 내가 할줄 모르니까 그냥 와이프가 하는게 편했음
근데 내 월급통장 자체를 준건 아니고 월급 들어오면 생활비랑 사업비 명목으로 내가 계속 와이프 계좌로 돈을 보냈음
한달에 300씩 보낼때도 있고
큰돈 필요하다고 하면 1000만원씩 보낼때도 있었음 지금 생각하면 여기서부터 이상했음
근데 당시에는 진짜 의심 자체를 안함
가게 매출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와이프가 대출을 좀 받아야할거같다고함
근데 와이프가 한국에서 신용이나 소득이 부족하니까 내가 대출받아서 사업자금으로 넣어주는 식으로 하자고함
내 명의로 5000정도 대출받음 당연히 내가 직접 은행가서 받은거임
그때는 그냥 가게만 살아나면
금방 갚을수 있을줄 알았음
결국
내 현금 거의 1.5억
추가대출 5000
매달 생활비
이정도가 와이프쪽으로 들어가있었음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일본을 자주가기 시작함
엄마가 아프다
친구 결혼식 있다
일본에서 재료 계약해야한다 이런 이유였음
한달에 한번가던게 두번 되고 어떨때는 일주일씩 있다옴
그래도 나는 의심 안했음 그러다 어느날 퇴근했는데
집 분위기가 이상했음
현관부터 뭔가 훼함
방 들어가보니까 와이프 옷이 거의 없음
캐리어도 없음
화장품도 없음
처음에는 일본 또 갔나보다 했는데
전화 안받음
라인 안읽음
가게 전화했는데 직원이 받음 사장님 일본 가셨다고함
언제오냐니까 자기도 모른다고함
여기서부터 느낌 이상해서 가게로 바로감
알고보니까 가게를 정리하고 있었음 직원들도 이번달까지만 나오기로 했다고함 나는 그런 얘기를 태어나서 처음 들음
와이프 명의 가게였으니까 나한테 말할 이유도 없었던거임
그날부터 계좌 정리하기 시작했는데 진짜 손이 떨림
내가 몇년동안 와이프한테 보낸돈을 다 합쳐보니까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많았음
사업비라고 보낸돈도 있고
생활비도 있고
일본 거래처 결제한다고 보낸것도 있음
근데 나중에 확인해보니까 일본 거래처라고 했던 곳중 하나가 와이프 친척이 운영하는 회사였음
거기로 몇년동안 돈이 계속 빠져나감
한번에 몇천씩 보낸게 아니라
200
300
500
이런식으로 계속 나가니까 나는 몰랐던거임
더 소름인건
국제 결혼 했다가 전재산 다 털림(1)장문주의
나도 이런글 쓰게될줄 몰랐는데
진짜 내가 병신인거 맞음
그래도 국제결혼 생각하는 사람 있으면 한번 읽어봤으면해서 씀 나는 40대 중반이고 회사다니다가 귀농하는중이야
술 담배 많이 하는것도 아니고 20대때부터 돈 모으는게 취미라 월급 받으면 거의 저축했음
그러다가 나이먹고 결혼도 안했고 그래서 일본 업소에 가서 놀다가
전와이프를 만나게 됐음
내가 일본 갈때마다 만나고 걔도 한국 놀러오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사귀게됨
진짜 처음 만났을때는 만난 곳이 그런곳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만날수록
이런 여자가 있나 싶었음
연애결혼
내가 일본가면 공항까지 마중나오고 내가 돈쓰려고 하면 자기가 내려고 하고
결혼하고 한국에서 살았고 처음 2년정도는 아무 문제 없었음
오히려 내가 회사 사람들한테 맨날 자랑하고 다녔음 그러다가 와이프가 자기도 한국에서 일하고 싶다고함
일본식 디저트 가게 같은거 해보고 싶다고 했음 나도 언제까지 집에만 있게 하는것보다 그게 좋을거같아서 찬성함
처음에는 작은 가게로 시작하기로 했음 보증금하고 인테리어 해서 4000정도 예상했는데
여자애기 씻겨보고 싶었다는 시누남편
안녕하세요
시댁에서 저만 저 얘기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다들 뭐가문제냐며 가족을 변태취급한다면서 길길이날뛰네요 시
누는 지 남편욕했다고 정신병자냐고 묻고요
그래서 싸우다 애데리고 친정와있는상태고
친정 부모님까지 처음엔 제편에서 화내주시다가 며칠지나니까 그 냥 아들만있는집이라 딸이 예뻐서 하는소리아니냐며 조심스럽게 제가 예민하다는듯이 이야기를하셔서 정말제가 예민한건지 딸가 진 부모님들한테 묻고싶습니다
최대한 짧게 쓰겠습니다 한번봐주세요
시누네 아들둘 10살, 8살
내 딸 4살임
자주는아니지만 멀지않은곳에 살고 시누네 애들이 내 딸 귀여워
하고 잘챙겨주고 내 딸도 잘 따라서 종종만났음
시누남편은 일이 늦게끝나서 거의못봤고
만날때마다 애들이 많으니 시누집이나 우리집에서 만남
저번주 주말에 딸이 오빠들보고싶다고 난리여서 가족끼리 외식하
고 간식거리사들고 시누네 놀러감
몇시간뒤 일하러갔다던 시누남편이 일찍 들어온거임
어색하기도하고 불편하기도해서 인사하고
쉬셔야하니 이제 그만가봐야겠다고 하고 일어나려는데
ㅇㅇ이 오랜만에봤는데 좀 더 있다 저녁먹고가세요~~
저 금방 씻고나올게요
ㅇㅇ이 고모부랑 같이씻을까??
하길래 뭐라구요?? 했더니
웃으면서 아들만둘이라 딸이랑 같이 목욕해보고싶었다고 딸낳으 면 씻겨주는게 로망이였다
하는데 다들 으이구하면서 웃고만있는거예요 남편이나 시누나.
저혼자 정색하고
지금 뭐라고하신거예요?ㅇㅇ이 엄마로써 기분 나쁜데요 제 딸을 왜 아주버님이 씻기고싶다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말 불쾌해요
했더니
서울고법 피셜 '수탉' 납치범 형량을 절반으로 깎아줬다고 합니다
1심에서 징역 30년을 받았던 주범이 항소심에서 15년, 공범은 25년에서 12년, 방조범은 5년에서 2년으로 줄었다. 재판부는 "살인의 확정적 고의가 있었다고 보이진 않고, 생명 침해 결과가 실제로 발생하지도 않았다"며 원심이 다소 무겁다고 봤다. 초범이고 가족이 출소 후 함께 살겠다고 한 점, 공탁 1000만원도 참작했다.
피해자인 수탉은 지난해 10월 송도 아파트 주차장에서 둔기에 맞아 두개골과 안와가 골절된 채 200km 떨어진 금산까지 끌려갔다. 수탉은 방송에서 "내가 그냥 거기서 죽었어야 했나 싶다", "내 돈 2억원을 사기 치고 … 공탁금 1000만원"이라고 했다.
같은 재판부는 지난 4월 조카를 숯불로 숨지게 한 무속인의 무기징역을 7년으로 깎았고, 이 판결은 이달 대법원에서 "살인 고의 인정"으로 파기환송됐다.
죽지 않았으니 반으로 깎아준다는 논리가 말이 되는 논리인가?? ㅋㅋㅋ🥲
일본 언론 피셜 병원에서 4,400엔 더 내면 90분 대기가 20분으로 줄어든다고 합니다
도쿄 신주쿠의 한 정형외과는 4,400엔(약 3.7만원)을 내면 접수부터 수납까지 우선 처리해 준다. 도시마구의 한 진료소는 500엔짜리 패스트패스를 운영 중이다.
병원 측은 "시간은 없지만 진료가 꼭 필요한 사람을 위한 것"이라며 응급환자는 여전히 먼저 본다고 말한다. 문제는 이 제도가 한국 대형병원에 그대로 들어오면...
한국도 이미 '빅5 병원 대기 3시간'인데, 돈으로 줄을 살 수 있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변호사 피셜 황희찬 실형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15개월간 차량 42대 지원받고 SNS 홍보는 한 번도 안 했다는 게 업체 주장인데, 황희찬 측은 전면 부인 중이다.
홍보를 안 한 것만으로는 형사 사기가 성립하기 어렵다. 계약할 때부터 홍보할 생각이 없었으면서 속인 경우만 해당된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민사 계약 불이행이다.
“실형 나올 수 있다”는 말은 아직 이르다. 수사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