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부를 무엇으로 측정하는지 그 기준이 정말 중요하다. 그걸 깨달은 1프로의 사람들은 남들보다 20-30년 앞서가고 있다.
그 규모가 지금 당장은 0.NN개라도.
남들보다 없는 것 같다고
절망하지마라.
시간은 그대의 것이니.
민주주의의 가장 위험한 착각은
다수결이 옳고 그름까지 결정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100명이 동의했다고
거짓이 진실이 되는 것은 아니다.
51명이 선택했다고
잘못된 정책이 올바른 정책이 되는 것도 아니다.
다수결은 정당한 결정 절차일 수 있지만
그 자체가 현명한 결정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무엇이 옳은가?”와
“무엇을 다수가 원하는가?”는
같은 질문인가?
민주주의의 진짜 한계는
다수가 틀릴 수 있다는 데 있다.
그리고 더 무서운 문제는,
그 틀린 선택에도
‘다수가 선택했다’는 정당성이 붙는다는 것이다.
Replying to @musklove9
이재명:
분통터뜨렸다고 명함나눠줬다고 음주운전했다고(사과하고 처벌받음) 전화빌려주고 옆에있었다고 전과4범 때림. 이나라는 검찰공화국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전과0범이 제일 무서운 놈이다. 법조카르텔들이 다 지켜주는 놈
5천만 원짜리 전기차를 살까?
아니면 그 5천만 원을 가지고
지금 차에 기름 넣고 정비하면서 10년을 더 탈까?
연 2만 km면 10년 해봐야 20만 km다.
전기차에 5천만 원을 넣는 순간
감가상각은 시작된다.
전비 아껴봤자 얼마나 될까?
반면 내가 아끼고 모은 돈은
차가 아니라 비트코인으로 남길 수도 있다.
차는 나를 이동시키지만
비트코인은 내 자산으로 남는다.
새 차를 살 여유가 있는 것과
새 차를 사야 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강남 아파트가 비싼 이유는 희소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희소성에는 한계가 있다.
강남이라는 한정된 공간에 묶여 있고,
한국이라는 국가 안에 존재하며,
세금·규제·정책·금리의 영향을 받는다.
팔아서 다른 나라로 가져갈 수도 없다.
아파트 자체를 들고 국경을 넘을 수도 없다.
비트코인은 다르다.
국경이 없고, 물리적 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며,
2100만 BTC라는 공급 한도를 누구도 임의로 늘릴 수 없다.
강남 아파트는
희소하지만 장소에 종속된 자산이고,
비트코인은
희소하면서 소유권을 국경 밖으로 이동시킬 수 있는 자산이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절대적인 시간’을 무너뜨렸다.
비트코인은
‘절대적인 화폐’라는 믿음을 흔든다.
시간은 관측자에 따라 달라지고,
돈의 가치는 통화량에 따라 달라진다.
상대성이론이
“시간의 기준은 누가 정하는가?”를 묻는다면,
비트코인은
“돈의 희소성은 누가 정하는가?”를 묻는다.
그리고 비트코인의 답은 단순하다.
21,000,000 BTC.
누군가의 결정이 아니라
프로토콜이 정한 희소성.
시간이 유한하다면
그 시간으로 만든 가치도
마음대로 희석되어서는 안 된다.
시간의 상대성을 이해한 시대에
돈의 희소성까지 다시 생각하게 만든 것.
그게 비트코인이다.
단순한 사토시₿ retweeted
Replying to @SimpleSatoshi @life_stone_
그 ‘언젠가’를 직접 목표로 정하시고 정진하시지예~
저도 처음에는 생각을 하지 못하다가
그런 목표를 만들어가며 임하니 삶이 달라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하나의 목표가 영원할 필요도 없고 계속 수정하더라도 명확한 목표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크니까요.
매일 매일을 [경제적 자유]라는 단어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합니다. 전형적인 가스라이팅 아니겠습니까.
단순한 사토시₿ retweeted
비트코인 라이트닝으로 사고파는 직거래 마켓 사토샵이 🌽콘월렛으로 부활했어요.
여전히 수수료 0% 판매 금액은 판매자에게 100%.
복잡한 Blink의 API등록은 사라지고, 🌽콘월렛 주소로 판매자 등록 완료!
satoshop.org/
그 외 업데이트는 코맨트 👇🏻
단순한 사토시₿ retweeted
Replying to @SimpleSatoshi
크 진짜 맞아요 ㅎㅎㅎ 예전엔 그냥 무조건 많은 돈 돈이
많으면 좋겠지 했는데 그럼 돈은 많은데 시간이 없다면 그건 과연 옳은 방향인가? 돈은 있지만 건강하지 않다면? 돈은 있지만 젊음을 다 허무하게 보냈다면? 결국 돈은 많아서 좋아가 아니라 내가 내 삶을 어느정도 자유롭게 통제하기 위험이지 많은 돈 자체가 목적이 아니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