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자산이 아니라 '자유'다. 🟠 | 알트코인은 모두 스캠(Scam)이다. | 법정화폐의 종말을 지켜보는 중. | Stay Humble, Stack Sats. ⚡️

대한민국 대구
Joined January 2026
비트코인은 누구나 가질 수 있지만 비트코인은 아무나 가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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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사토시₿ retweeted
본인얘기를 늘 남얘기처럼 하는 좌파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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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한텐는 아직도 열등감에 열내고 우리나라 좌파들은 역사도 왜곡된걸몰라 무조건 반일만하고 나라 돌아가는 꼴은 상관도 안함 ㅋㅋ
제2연평해전 김대중 일본 축구 관람 그들은 뿌리 부터가 국민 한테 관심이 없다 뭐가 다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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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사이클로 10.5일 저점이라는데 ? 두고보자 차트 충 새끼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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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말하지만 이제 일반인이 개인지갑에 넣을 시간은 얼마남지 않았음 뭐 10년 20년 살 수 있을 것 같지?
왜 이렇게 갑자기 달리냐고? 비트코인 빨리 더 사야한다는 느낌이 쎄하게 들어서다. 당근, 유튜브, 인스타, 틱톡, X까지 지금 ㅈ빠지게 달리는중이다. 그렇게 돈 차곡차곡 모아서 비트코인 빨리 바까먹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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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부터 신이네 개발릴것같노
오늘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 상대선발은 제지회사 직원 히구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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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사토시₿ retweeted
Replying to @SimpleSatoshi
외판뼉다구 문제 없는 중고520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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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부를 무엇으로 측정하는지 그 기준이 정말 중요하다. 그걸 깨달은 1프로의 사람들은 남들보다 20-30년 앞서가고 있다. 그 규모가 지금 당장은 0.NN개라도. 남들보다 없는 것 같다고 절망하지마라. 시간은 그대의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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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가장 위험한 착각은 다수결이 옳고 그름까지 결정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100명이 동의했다고 거짓이 진실이 되는 것은 아니다. 51명이 선택했다고 잘못된 정책이 올바른 정책이 되는 것도 아니다. 다수결은 정당한 결정 절차일 수 있지만 그 자체가 현명한 결정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무엇이 옳은가?”와 “무엇을 다수가 원하는가?”는 같은 질문인가? 민주주의의 진짜 한계는 다수가 틀릴 수 있다는 데 있다. 그리고 더 무서운 문제는, 그 틀린 선택에도 ‘다수가 선택했다’는 정당성이 붙는다는 것이다.
Replying to @musklove9
이재명: 분통터뜨렸다고 명함나눠줬다고 음주운전했다고(사과하고 처벌받음) 전화빌려주고 옆에있었다고 전과4범 때림. 이나라는 검찰공화국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전과0범이 제일 무서운 놈이다. 법조카르텔들이 다 지켜주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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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 원짜리 전기차를 살까? 아니면 그 5천만 원을 가지고 지금 차에 기름 넣고 정비하면서 10년을 더 탈까? 연 2만 km면 10년 해봐야 20만 km다. 전기차에 5천만 원을 넣는 순간 감가상각은 시작된다. 전비 아껴봤자 얼마나 될까? 반면 내가 아끼고 모은 돈은 차가 아니라 비트코인으로 남길 수도 있다. 차는 나를 이동시키지만 비트코인은 내 자산으로 남는다. 새 차를 살 여유가 있는 것과 새 차를 사야 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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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가 비싼 이유는 희소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희소성에는 한계가 있다. 강남이라는 한정된 공간에 묶여 있고, 한국이라는 국가 안에 존재하며, 세금·규제·정책·금리의 영향을 받는다. 팔아서 다른 나라로 가져갈 수도 없다. 아파트 자체를 들고 국경을 넘을 수도 없다. 비트코인은 다르다. 국경이 없고, 물리적 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며, 2100만 BTC라는 공급 한도를 누구도 임의로 늘릴 수 없다. 강남 아파트는 희소하지만 장소에 종속된 자산이고, 비트코인은 희소하면서 소유권을 국경 밖으로 이동시킬 수 있는 자산이다.
압구정 현대아파트 급매.. 저돈으로 저걸 왜사는지.. 100억을 배당주만 넣어둬도 평생 먹고 살건데.. 공기좋은 지방에서 편안하게 즐기며 살거 같아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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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보이는게 qld네
아무리 좋은 종목 사도 1주일, 1달, 1년만에 팔아버리면 진짜 답없다. 그냥 꾸준히 믿을 수 있는 자산을 사야됨. 내 기준으로는 이게 QLD임. 나스닥 신이시여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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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절대적인 시간’을 무너뜨렸다. 비트코인은 ‘절대적인 화폐’라는 믿음을 흔든다. 시간은 관측자에 따라 달라지고, 돈의 가치는 통화량에 따라 달라진다. 상대성이론이 “시간의 기준은 누가 정하는가?”를 묻는다면, 비트코인은 “돈의 희소성은 누가 정하는가?”를 묻는다. 그리고 비트코인의 답은 단순하다. 21,000,000 BTC. 누군가의 결정이 아니라 프로토콜이 정한 희소성. 시간이 유한하다면 그 시간으로 만든 가치도 마음대로 희석되어서는 안 된다. 시간의 상대성을 이해한 시대에 돈의 희소성까지 다시 생각하게 만든 것. 그게 비트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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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원하는 세상
중국 고위층은 진짜 따로 먹는다. 일반 사람은 농약 범벅 먹을 때 저 위쪽 사람들은 100% 유기농만 공급받음. 특공이라고, 마오쩌뚱 때부터 베이징 외곽에 전용 농장 만들어서 장관급 이상만 먹는 거. 군대가 지키고, 검사 빡세게 하고 문제 생기면 관련자 다 털림. 서민한테는 비싸서 못 주고, 충성하면 보장받는 특권인 거지. 병원도 연금도 먹거리도 완전 귀족이랑 노예로 나뉜 사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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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해서 부모님까지 지원해드리면 좋지만 참 답없다... 세상사는게 맘 같지 않을 듯 부모가 자식에게 기대지 않는 것만해도 큰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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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사토시₿ retweeted
그 ‘언젠가’를 직접 목표로 정하시고 정진하시지예~ 저도 처음에는 생각을 하지 못하다가 그런 목표를 만들어가며 임하니 삶이 달라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하나의 목표가 영원할 필요도 없고 계속 수정하더라도 명확한 목표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크니까요. 매일 매일을 [경제적 자유]라는 단어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합니다. 전형적인 가스라이팅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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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공산주의가려면 땅을 건들이지 요즘 계속 땅을 건들이는 이유가 있음 ㅋ
아 무슨 이 개소리냐? 토지소유권을 왜 국가만 소유하냐? 더불어공산당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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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 선물 레버리지 차트 충들이 평생 깨닫지 못하는 것 비트코인은 자유를 위한 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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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사토시₿ retweeted
비트코인 라이트닝으로 사고파는 직거래 마켓 사토샵이 🌽콘월렛으로 부활했어요. 여전히 수수료 0% 판매 금액은 판매자에게 100%. 복잡한 Blink의 API등록은 사라지고, 🌽콘월렛 주소로 판매자 등록 완료! satoshop.org/ 그 외 업데이트는 코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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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사토시₿ retweeted
Replying to @SimpleSatoshi
크 진짜 맞아요 ㅎㅎㅎ 예전엔 그냥 무조건 많은 돈 돈이 많으면 좋겠지 했는데 그럼 돈은 많은데 시간이 없다면 그건 과연 옳은 방향인가? 돈은 있지만 건강하지 않다면? 돈은 있지만 젊음을 다 허무하게 보냈다면? 결국 돈은 많아서 좋아가 아니라 내가 내 삶을 어느정도 자유롭게 통제하기 위험이지 많은 돈 자체가 목적이 아니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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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ㅈ문가들이 그냥 아무 이유나 붙이는거임 쟤들도 모름 걍 사서 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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