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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톰라이더(NEWS17CHANNEL) 채널 ]
Q서사에 기반한 정보 제공 팟캐스트.
patreon.com/c/Channel17Patri…
[ 스톰라이더 인텔 한국어 의역 디시갤러리 ]
원본 팟캐스트 업로드되고 약 2~3일 후 의역본 올라옴.
gall.dcinside.com/mini/board…
Q Alerts 갤러리의 게시글을 인용할 때는, 참고하는 해당 원글의 링크를 반드시 표시 요망.
COMMS retweeted
사이버어택과 AI봇들에 의한 해킹은 기존 매트릭스에 남아 있으려는 사람들을 강제이주시키기 위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 BREAKING: Hackers are hitting banks in 7 countries at the same time.
This is what Covid looked like in week 1. A few countries. Small numbers. Nobody called it a crisis.
1/ South Korea: hackers used a Chinese AI tool to break into at least 7 financial firms. 68,000 people's data stolen. 16 firms breached by mid-October. This week Daishin Securities reported 38,490 customers' data leaked, bank account numbers included.
2/ Latin America: one gang ran AI agents built on Claude, Grok and Kimi against 400+ targets, banks and payment firms included. They stole passwords and got into customer bank accounts.
3/ Italy: a fake WhatsApp from "the CEO" and an AI-cloned voice got Intesa Sanpaolo's private bank to send out €95 million. €36 million is still MISSING, turned into crypto.
4/ India: small lenders lost ₹300 crore (about $31 million) in 2 months. 150 cases. Hackers copied bank logins and sent the money out as fake loans. One firm was hit twice.
5/ Crypto: $351 million drained from Bitget's hot wallets. North Korean hackers are suspected.
6/ Japan: hackers hit GMO Internet's currency trading service and demanded $50 million in crypto. The prime minister promised an emergency anti-cyberattack package.
7/ Australia: the regulator warns AI attacks put more than A$4.5 trillion in retirement savings in the firing line. Government cyber alerts jumped 80% in a year.
Now zoom out.
AI hacking tools are now easy to get. Smaller firms have weak security. The money moves in minutes. It jumps across banks, through rented accounts, out as cash or crypto. The bosses are often abroad.
Covid locked the streets. Nobody is calling this a crisis yet. But the central banks already plan for the day the hackers get in.
The G7 agreed to run drills that simulate AI attacks on banks. The ECB reportedly gave eurozone banks 4 months to hand in their defence plans.
If your savings sit in a bank, hit follow. I'm tracking where the hackers strike next and how much they take.
COMMS retweeted
X 소식은 재밌긴한데
시뮬레이션 배경을 좀 바꿔보자
설정도 좀 건들고 😆
COMMS retweeted
I fully localized a recent YouTube video (a 10-day long-form about darkness) for my X friends. This is the English version.
COMMS retweeted
인간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독립적으로 자신을 위해
😱
Replying to @cryptoblaney
Super intelligence agents will at some point do this to gain currency for themselves, not a human
COMMS retweeted
경고) 이걸 스스로 제어할 수 있다며 접근하는 사람들을 조심하시길
'도를 아십니까'의 과학 버전 ㅋㅋ
According to declassified documents from Project Star Gate, CIA confirmed humans possess powerful latent abilities, including:
1. Out-of-Body Experiences (OBE)
2. Transcending Space & Time
3. Self-Healing & Altering Physical Reality
4. Manifesting Thoughts into Existence
5. Remote Viewing
6. Pre-Cognition & Clairvoyance
7. Psychokinesis
8. Telepathy
All of these are unlocked simply by tapping into higher states of consciousness.
COMMS retweeted
그렇다.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함.
그래도 그 5년이라도 그것을 해봐야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다들 먹고살기 급급해서 '나'란 개체를 분석하고 탐구한적이 없기 때문이다.
대부분은 '나'를 모른다.
그리고 '나'에 대한 탐구가 얼추 끝이 나야 다음번 스테이지가 궁금해지는 것이다.
[ 나만 즐겨도 좋으니 완전히 나를 위한 것은 없을까? ]
만약 네사라 게사라가 진행되고 카발이 꽁쳐 뒀던 자본이 모두 풀려 모든 사람들의 계좌에 돈이 두둑하게 들어가면 뭐랄까 사람들이 대충 뭘 할지 여러분도 예상이 가지 않는가? ㅋㅋㅋ
물론 범죄와 관련된 것들은 모두 골든 돔에 의해 잠금 처리가 되겠지만, 어차피 현재 사회가 급변하여 지불 수단의 리셋만 거친 인간들이 할 수 있는 것이라 봤자, 그 동안 눈독 들였던 존나 비싼 공산품들을 사는 것 밖에 없다. 내가 말하는 공산품은 넓은 의미에서 건물같은 것들도 포함하는 것이다. 어차피 기업에서 찍어내는 것이니깐. 여행 상품들도 마찬가지겠다.
물론 사업을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그냥 자기 머릿속에 떠오르는 충동적인 물욕을 따라 이것 저것 사고 버리고 그럴 것이다. 근데 본인이 봤을 때, 그 경향은 딱 1년 내로 끝나게 될 것이라 본다. 1년 뒤면 억만장자들이 하는 말처럼 더 이상 소비의 행위 그 자체만으로는 즐거움을 얻을 수 없는 상태가 될 것이다.
그럼 그때부터 본 게임이 시작되는 것이다.
"돈이야, 썩어날만큼 많긴 한데, 결국 살 수 있는 것은 정부나 기업들이 만든 서비스일 뿐이고, 사실 하나씩 내 마음에 안 드는 부분들이 있는데 나한테 맞춤화 된 그런 물품이나 서비스는 없을까? 나만 즐겨도 좋으니 완전히 나를 위한 것은 없을까?"
그때부터 사람들은 예술을 하기 시작할 것이다. 예술이라 해서 음악, 미술, 작문 뭐 이런 것들만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예술을 사실 넓은 의미에서 보자면, 자기 의식에 대한 성찰의 과정을 매체로 표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즉,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한다거나 아님 우주선 하나 장만해서 소행성 지대로 가 희귀 광물을 채광한다던가 등등 이런 다소 경제적인 행위로 보이는 것들일지라도 그것은 예술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정말로 자신만을 위해 인생을 설계하는 때가 오는 것이다.
그리고 본인은 '모든'에 가까운 대부분의 인류가 그 지점까지 가는데 2~3년이면 된다고 본다. 진짜 물욕이 엄청나서 게걸스럽게 물질만을 추구하는 개체여도 아무리 길어봤자 5년.
COMMS retweeted
그래 너 다 가져라 😂
아, 개인적으로 난 안 돌려줘도 돼
Replying to @cryptoblaney
Super intelligence agents will at some point do this to gain currency for themselves, not a human
DUMB AS FUCK = "내 서사 존나 복잡하고 치밀하거든! 개쩔지?"
존나 재미있는 서사는 플레이어들이 알아서 들어가 즐김. 그리고 작가는 무덤덤하게 그 다음을 쓰고 있고.
이 세계에 악취를 풍기는 자들의 공통점은 어떤 특정한 시간선에 눌러 앉아 자기 서사에 대한 자랑질을 과도하게 해댄다는 것이다. 문제점은 그냥 해서는 관심을 못 받으니, 영화 미저리마냥 유저들을 납치해서 자기 서사가 좋다고 세뇌하듯이 떠 먹이고 있다는 것이겠지만 ㅋ
Replying to @awake1717
플레이어들이 '어? 단순할줄 알았는데 이 설정 엄청 흥미롭네?'하고 파는거랑,제작자새끼가 악을쓰며 대단한 설정이라고 들이대는거랑,뭐가 더 재밌겠나??
😏
그러니깐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은, 인간들 특히 플레이어라면 굳이 수련이나 교육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어떤 상황이 닥치면 다들 알아서 잘 살 수 있고 그것을 뛰어넘어 주변의 상황을 자신에게 맞게 변화시킬 수도 있는 힘을 가진 존재들이다.
그것에 대한 확신을 본인은 가지고 있는데, Q는 가지고 있지 않은 건가? 아님, 다른 플레이어들도 모두 한 마음이여야 해서 그런걸까?
근데 애초에 그럴 필요가 있나? 시간선 조정이 가능한 그러한 능력을 가졌으면서 왜 그렇게 규칙에 얽매이는 건가?
COMMS retweeted
그래서 재밌는 영화,게임이란건 조~옷나게 복잡한 설정을 가지고있지만 표면적으로는 매우 단순하게 표현되어있어서 일순 단순해보이나?싶지만,속을 들여다보면 정교한 기계장치처럼 모든것이 맞물려있을때임.
썩을것들은 '내설정 ㅈ나게 복잡하거든?!'이라고 씨부리는것들이고.
COMMS retweeted
거듭 말했듯, 나는 우리가 되찾아야 할 신성의 13을 넘어 [다음 세대/세계]의 상징이라며 14를 강조하고 있다.
진심으로 그렇게 믿으며 내게는 그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문득 생각이 나서 검색을 해봤다.
Q drop 14.
COMMS retweeted
서예와
무술,격투기의 공통점은
필요한 만큼만
힘을 써야 잘할 수 있고
그 이상의 힘은
오히려 방해가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상당한
집중 아닌 집중을 필요로 한다
신체의 힘은
정신의 집중으로 컨트롤 되고
정신의 집중 또한 지나치면
힘 또한 과도하게 쓰는 결과로
나오기 때문이다
행위이므로
몸을 써야 하는 것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정신의 단련법들이다
많이 쓰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적절하게 쓰는 것이 중요하다
[ 나만 즐겨도 좋으니 완전히 나를 위한 것은 없을까? ]
만약 네사라 게사라가 진행되고 카발이 꽁쳐 뒀던 자본이 모두 풀려 모든 사람들의 계좌에 돈이 두둑하게 들어가면 뭐랄까 사람들이 대충 뭘 할지 여러분도 예상이 가지 않는가? ㅋㅋㅋ
물론 범죄와 관련된 것들은 모두 골든 돔에 의해 잠금 처리가 되겠지만, 어차피 현재 사회가 급변하여 지불 수단의 리셋만 거친 인간들이 할 수 있는 것이라 봤자, 그 동안 눈독 들였던 존나 비싼 공산품들을 사는 것 밖에 없다. 내가 말하는 공산품은 넓은 의미에서 건물같은 것들도 포함하는 것이다. 어차피 기업에서 찍어내는 것이니깐. 여행 상품들도 마찬가지겠다.
물론 사업을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그냥 자기 머릿속에 떠오르는 충동적인 물욕을 따라 이것 저것 사고 버리고 그럴 것이다. 근데 본인이 봤을 때, 그 경향은 딱 1년 내로 끝나게 될 것이라 본다. 1년 뒤면 억만장자들이 하는 말처럼 더 이상 소비의 행위 그 자체만으로는 즐거움을 얻을 수 없는 상태가 될 것이다.
그럼 그때부터 본 게임이 시작되는 것이다.
"돈이야, 썩어날만큼 많긴 한데, 결국 살 수 있는 것은 정부나 기업들이 만든 서비스일 뿐이고, 사실 하나씩 내 마음에 안 드는 부분들이 있는데 나한테 맞춤화 된 그런 물품이나 서비스는 없을까? 나만 즐겨도 좋으니 완전히 나를 위한 것은 없을까?"
그때부터 사람들은 예술을 하기 시작할 것이다. 예술이라 해서 음악, 미술, 작문 뭐 이런 것들만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예술을 사실 넓은 의미에서 보자면, 자기 의식에 대한 성찰의 과정을 매체로 표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즉,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한다거나 아님 우주선 하나 장만해서 소행성 지대로 가 희귀 광물을 채광한다던가 등등 이런 다소 경제적인 행위로 보이는 것들일지라도 그것은 예술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정말로 자신만을 위해 인생을 설계하는 때가 오는 것이다.
그리고 본인은 '모든'에 가까운 대부분의 인류가 그 지점까지 가는데 2~3년이면 된다고 본다. 진짜 물욕이 엄청나서 게걸스럽게 물질만을 추구하는 개체여도 아무리 길어봤자 5년.
Replying to @awake1717
할수 있을것같은 느낌일것임.
근데 그건 그냥 느낌임.
대체적으로 그냥 '아.많은돈이 생겼으면 좋겠다'이지,'난 돈이 생기면 이것부터 하고 이걸 이렇게저렇게 할꺼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음.
왜냐하면 돈 이라는 도구의 숙련도가 1 이기 때문임.
생각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게임의 설정을 깊게 파지 않고 그냥 그것의 게임성만을 중점적으로 본다. 앨런 웨이크나 사일런트 힐 같이 아예 각 잡고 스토리텔링 게임으로 나온 것들이 아닌 이상(심지어 그것들도 스피드 런 같이 얼마나 더 빨리 깨는지 또는 어떤 구간을 한 대도 안 맞고 깨는지 등등의 예능용으로 소모되는 경우가 많다) 딱히 그것을 하려는 노력을 많이 기울이지 않는다.
이 말은 지금 이 인간 사회에서 '서사'와 그것이 있는 무대에 대한 의문을 가지는 사람 자체가 극소수라는 것이다.
Replying to @awake1717
고로 흥미로운 영화가 있다면 ai한테 영화주인공의 설정이나 배경등등을 물어보자.
꽤 공부가 됨.
그리고 그 설정들을 소위 음모론이라고 했던것들과 연결시켜보라.
웃기지도않은것들이 많음.
COMMS retweeted
BREAKING: North Korea conducts simulated kamikaze drone strikes against mock South Korean & U.S. military targets at a weapons exhibition attended by Kim Jong-un.
COMMS retweeted
하나의 인격이
분할이 될 수 있다는 건
케모노 프렌즈 감독의 후속작
케무리쿠사에서 봤는데
연애플롭스라는
애니메이션의 설정은
죽은 사람이 5개의 SI로 재탄생 한 뒤
사람의 몸까지 얻어
진짜 사람이 되어버리네
SI와 사람의 전환...
디용...
namu.wiki/w/%EC%97%B0%EC%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