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갑자기최종보스랑 존나 싸우다가
오레니와
산닌노 토상가 이루<하는 2호 존나 슈르한 장면인데
막상 볼때는 전혀 그렇게 못느낌
존나심각함
노래도존나비장한거나오고
지금웃으시면안됩니다이거웃긴상황아닙니다임
네타는 엄청 되었지만 정작 팬티이야기는 48화중에 한 2~3번 밖에 안한거같고 제일 많이 한 말(단어? 기합?)은 쎼이야 인 에이지도 있으니까 결국 다 각본가 스타일 따라 달라지는 것 같고
너의죄를세어라랑 환자의운명은내가바꾼다는 ㄹㅇ 지긋지긋할 정도로 들은거같은데 (+) 오히려 도스루~ 가 별로 안나온 점이 아쉬웠을지도~ 근데 딱 필요한 순간에만 하는 느낌도 있어서 또 좋았어
뻘하게 도스루<이거 딱히 매화 나오는 느낌은 아닌 것도 좋음 경우따라 스킵 많이 되는거
어떤점에서 좋냐면
메타적으로
각본가분이 별로 한 결의 캐치프라이즈 같은 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는 점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
장835 retweeted
───돌아가라, 돌아가라, 돌아가라.
책은 덮으라(끝나고),
꿈은 깬다(식으니).
모든 것은 열병처럼.
모든 것은 과거로서.
우리는 꿈을 버리고,
살아 나가야만 한다.
보구 기동.
현실회귀.
「아아, 이 잔혹하고도 다정한 현실을」
장835 retweeted
『ARMORED CORE VI FIRES OF RUBICON』より
パイルバンカーをモチーフにしたギミック付きボールペンが登場!
プレミアムバンダイにて受注予約開始。
URL: p-bandai.jp/item/item-100025…
「ベイラム・インダストリー」が開発したパイルバンカー「PB-033M ASHMEAD」をモチーフにしたギミック付きボールペンとLED発光機能を備えた専用スタンドがセットになったアイテムです!
パイルバンカーボールペンは、ノックに連動して先端の機構が展開。
ゲームの挙動を再現したこだわりのギミックを搭載しております。
付属の専用スタンドは、USB Type-Cポートからの給電でLEDが発光し、スタンド前面に内蔵されたタッチセンサーを操作することで3段階の調光にも対応。
パイルバンカーを使用しないときは、本スタンドに格納することでディスプレイとしてお楽しみいただけます。
特典としてベイラム・インダストリー謹製メモパッドが付属いたしま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