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암 낑깡🎗 retweeted
스마트글라스 영상 중 실시간 자막 기능에 대해 달린 댓글을 보는데 너무 좋은 말이 있어서 기억하고 싶어 가져옴
"우리는 빨리 달리기위해 모든걸 밖으로 던지는 스포츠카가 아닙니다."
헬로 암 낑깡🎗 retweeted
계란빵을 굽는 틀이 없어서 좀 큰 종이컵에 만들어 나눔했는데
종이컵에 뭐뭐 나온다라고 불평을 듣고 빵 나눔을 끊음.
그 뒤로 나에게 스콘 안 만드냐?
단호박파운드케이크 안 만드냐?
계란빵 안 만드냐하고 넌지시 묻는데
자주 만들어 먹는지만 이 모임에 나눔은 안 한다고 말함.
어디서나 나는 그냥 인사를 함.
버스 탈 때도 상점의 카운터가 문앞이면 그냥 인사함. 이유는 없고 걍 습관임;
파리 빵집에서 크루아상 두 개 달라고 했더니 가게가 조용해졌음
아저씨는 집게 든 채로 대답 없이 나만 빤히 봄
뒤에 줄 선 할머니가 지팡이로 내 등을 톡톡 침
당황해서 메르시라고 함 (왜 그랬지)
더 조용해짐 옆 손님도 빵 고르다 멈춤
아저씨가 집게를 내려놓고 손가락으로 가리킨 건 문에 붙은 종이 한 장
종이엔 큰 글씨로 BONJOUR 그 밑에 웃는 얼굴 그림
할머니가 문 쪽으로 턱을 까딱함
나갔다 오라는 거임 ㅋㅋ
진짜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봉주르 했는데 목소리가 너무 컸음
빵 고르던 손님 다섯 명이 동시에 고개 돌리고 봉주르 받아 줌
아저씨가 그제야 집게를 다시 들었는데 크루아상 대신 계산대 밑으로 손을 넣더니
헬로 암 낑깡🎗 retweeted
아쉽네. 겨울한파는 경험해보고 접었으면 했는데.
[속보] 146일째 이어진 '올공 봉쇄 시위'도 사실상 막 내릴 듯 yna.co.kr/view/AKR2026102902…
헬로 암 낑깡🎗 retweeted
진통은 생리통과 비교도 안된다고 해서 아직 견딜만 한거 보니 이건 가짜진통이댜..!…!! 했는데 진통이었고(36주 출산) 그냥 내 생리통이 개쌘거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