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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사람.

with @zigolleid
Joined Dec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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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평일만 5일씩 100일이면 12월 31일이 마지막날이라고 함 그리하여 작년과 같이 외출하기릉 목표로 함. 집순이의 체력 증강 목적임
2026년 나는 이제 시작함. 허겁지겁 건강 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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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글라스 영상 중 실시간 자막 기능에 대해 달린 댓글을 보는데 너무 좋은 말이 있어서 기억하고 싶어 가져옴 "우리는 빨리 달리기위해 모든걸 밖으로 던지는 스포츠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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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빵을 굽는 틀이 없어서 좀 큰 종이컵에 만들어 나눔했는데 종이컵에 뭐뭐 나온다라고 불평을 듣고 빵 나눔을 끊음. 그 뒤로 나에게 스콘 안 만드냐? 단호박파운드케이크 안 만드냐? 계란빵 안 만드냐하고 넌지시 묻는데 자주 만들어 먹는지만 이 모임에 나눔은 안 한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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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컵을 비우고 깜박하고 변기를 안 내린 적이 있는데 배우자가 너무 놀라서 괜찮은 거냐고 물은 적이 있다 뭐 그냥 평범한 생리 중 1회 비움일 뿐인데 호들갑은 ㅉㅉ
生理に衝撃を受けた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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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모두의 혼을 쏙 빼놓은 아기 할로윈 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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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이거 빨리 관광 슬로건으로 해야 된다 Jeju loves you 물론 반발에 부딪힐 것 같긴 함
옆사람 텀블러에 Jejus loves everyone you hate 라는 문장 붙어있는데 볼때마다 너무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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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엄마 유품으로 여동생 혼수 챙겨주는 오빠라니. 산 사람 좋은 일에 쓴다더니 결국 경찰서 일만 늘려줬네. 혼인신고 전에 들통난 게 천만다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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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들은 왜 자꾸 동양인 외모는 쥰내 까면서 동양인이 되고 싶어하는거임 제발
아니 구라치지마 이거 서양에서 유행하는 피부 성형 수술이라는데…. 일단 이게 가능하다는거에 놀라고 저 흉터는 어쩔려고…… ????… 다들 10년 20년 젊어보이게 해주면 이거 할거임..? 난 안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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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교육 최전선에 아이브가 있다면 부모 교육 최선선에는 송가인님이 있음
울아빠 원래 이런 거 보면 어린 여자애들 싸가지없다고 했는데 이제는 송가인 생각하면서 만취관객 다 죽어야된다고함 그냥 종교가 송가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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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빠 원래 이런 거 보면 어린 여자애들 싸가지없다고 했는데 이제는 송가인 생각하면서 만취관객 다 죽어야된다고함 그냥 종교가 송가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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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밴드라이브 콘서트에 길들여진 문제인가 덕질하기가 쉽지 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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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온돌문화랑 진짜 잘 맞는 게 등따나 엉따는 좋은데 히터 틀어서 공기가 따뜻해지는 건 별로야 답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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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 053 내 입엔 맛있는데 왜 박스맛이라고 하니( olive oil ) 나는 뛰고 싶고 슈뽀는 걷고 싶어서 도착지에서 만나기로 했다. 요즘 여기 낮에 비가 안 오네. 날씨가 진짜 이상함. 바람이 많이 불어서 손이 시려; 레깅스 긴 걸로 바꾸고 장갑 껴야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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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산책만 하다가 러닝했더니 엉덩이랑 겨들랭이 그리고 윗배 언저리 근육통... 오늘은 산책. 근데 비가 온다 레인자켓 꺼내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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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콘텍트렌즈 좀 사 올 걸.. 깊은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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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나는 그냥 인사를 함. 버스 탈 때도 상점의 카운터가 문앞이면 그냥 인사함. 이유는 없고 걍 습관임;
파리 빵집에서 크루아상 두 개 달라고 했더니 가게가 조용해졌음 아저씨는 집게 든 채로 대답 없이 나만 빤히 봄 뒤에 줄 선 할머니가 지팡이로 내 등을 톡톡 침 당황해서 메르시라고 함 (왜 그랬지) 더 조용해짐 옆 손님도 빵 고르다 멈춤 아저씨가 집게를 내려놓고 손가락으로 가리킨 건 문에 붙은 종이 한 장 종이엔 큰 글씨로 BONJOUR 그 밑에 웃는 얼굴 그림 할머니가 문 쪽으로 턱을 까딱함 나갔다 오라는 거임 ㅋㅋ 진짜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봉주르 했는데 목소리가 너무 컸음 빵 고르던 손님 다섯 명이 동시에 고개 돌리고 봉주르 받아 줌 아저씨가 그제야 집게를 다시 들었는데 크루아상 대신 계산대 밑으로 손을 넣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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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네. 겨울한파는 경험해보고 접었으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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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육이 원래 부모가 제때 제대로 안시켜주면 학교에서 왕따당하고 사회에서 모욕당하고 이렇게 곱절로 돌아옴…
딸이 친구네서 쩝쩝거린다며 혼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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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은 생리통과 비교도 안된다고 해서 아직 견딜만 한거 보니 이건 가짜진통이댜..!…!! 했는데 진통이었고(36주 출산) 그냥 내 생리통이 개쌘거였음….^^*
생리통이 탑티어까진 아니지만 상위티어 통증인 듯 여자들 다 생리통보다 안아프니까 병원 안가고 참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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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들은, 사회성을 한 문장으로 정리한 아주 쉽고 간단한 정의가 있었다. '사회성이란 남을 겸연쩍게 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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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워키토키 너무 웃김 이거 어케 갖고 놀아야 하는지는 좀 봐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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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식당에서 밥 먹다가(남자 2, 여자 1) 옆에서 미국인 여성 세 명이 너무 시끄러워서 일행의 여자가 “Ladies lower your voice please” 하니까 반응으로 바로 영상 찍으면서 “You dont have to be that rude Bitch” 하면서 비치비치 노래를 부르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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