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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퇴고하여 쓴 책 <공업고 소년들>이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
공업고등학교 현장을 경유하여 쓴 이명박, 박근혜 정부 시기의 공업고등학교 남학생들의 이야기와, 나아가 한국의 육체노동자 남성성의 역사에 관한 책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aladin.kr/p/jhw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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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존나 너무함
시발것들.. 저게 인간이냐..
[단독] '구룡마을 이재민' 수용 학교 학부모들 "왜 우리 학교냐" 분통 | 다음 - 오마이뉴스 v.daum.net/v/202610291832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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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건희에 명품 선물 혐의' 김기현 의원 1심 무죄
수정 2026-10-30 14:58
yna.co.kr/view/AKR2026103012…
메디슨 코비가 한국 민화 조사하다가 약리도에서 영감을 받아 그린게 아닐까 싶네요. 등용문 고사처럼 잉어가 역경을 헤치고 용이 되는걸 비틀어 미군의 독극물 방류로 괴물이 탄생하는걸로요. 전통 민화는 아니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문선영작가의 작품인데 반복적인 물결 패턴이나 하얀 물거품은 일월오봉도를 참고했을 것 같고요. 구름도 우에요키보다는 십장생도 같은 민화에서 보이는 표현 같아요.
This quoted post is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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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인티파다(민중봉기)를 상징하는 이 사진 많이 보셨을 텐데요.
파레스 오데(14)는 사진이 찍힌 열흘 후, 이스라엘 점령군이 사촌형(17)을 살해한 데 맞서 다시 탱크에 돌을 던지다 살해됐습니다. 이후 이스라엘은 돌을 던지는 팔레스타인 시위대를 탱크로 사살해도 된다는 군내 지침이 생겼습니다.
I can hardly imagine anyone who hasn’t seen this photograph. But it was taken on this day in 2000.
I cannot believe the photo is 26 years old now.
The boy in the photograph was Fares Odeh. He was just 14 years old.
Ten days after this image was captured, Fares went out again to throw stones at Israeli tanks, seeking to avenge the killing of his 17-year-old cousin.
An Israeli sniper shot him in the neck, killing him.
And there is another chilling detail to this photograph.
The photo changed Israeli tank doctrine. In August 2001, The Jerusalem Post quoted an anonymous tank doctrinist saying tank personnel were now instructed to fire upon rock-thr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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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대체 통합진보당 시절 이석기한테 유죄는 왜 준 거임...? 아니 실제로 계엄을 일으킨 집단의 사전모의는 무죄이고, 애들 장난 같은 계획은 국가파괴공작이고? 법원 새끼들 진짜 미친 거 아닌가?
이른바 햄버거 회동에 참석해 12·3 내란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구삼회 전 육군 2기갑여단장(준장)과 방정환 전 국방부 혁신기획관(준장) 등 군인 8명의 내란 가담 혐의에 대해 법원이 1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khan.co.kr/article/2026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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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팬분들께 싹싹 빌고싶음 제발 JPop부문에 유타 군이 부른 가면라이더 젯츠 오프닝 PLAY BACK 이 tj미디어 노래방에 수록될수있도록 투표해주세요 저희 한줌동네에선 아득바득해도 지금 5표를 못넘었습니다 진짜 제발 가면라이더시리즈 최초의 K아이돌이 부른 곡 노래방에 올라가게해주세요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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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정책 필요성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아무 대표성도 공신력도 깊이도 없는 범부의 커뮤니티 게시글을 근거로 가져온 것 자체가 코미디. 정말 그게 괜찮다고 생각하시면 국무회의 때도 그 자료 그대로 띄워놓고 부처 장관들과 진지하게 정책논의하세요.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일전의 트윗도 그렇고 ‘국민들과 소통’ 을 내세워 자신의 기계적 중립만을 끊임없이 보여주는 sns 활동이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오늘은 고 뚜안 사망 1주기다.
서울시 등 지방정부들이 다문화가족을 우대하는 제도가 문제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족들이 피해를 입지 않는 것을 넘어 우대까지 할 필요성이 큰 지, 우대제도 폐지가 필요한 지 등에 대해 지방정부와 협의는 물론 시행령 개정까지 포함해 깊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m.fmkorea.com/index.php?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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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을 그만하시는게 사태 해결에 도움이 될듯요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