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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제가 무슨 소리 할 지 저도 잘 모릅니다

말 그대로^^
Joined March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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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억 그 이거 그냥 일상잡탕계라 장르팔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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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퇴고하여 쓴 책 <공업고 소년들>이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 공업고등학교 현장을 경유하여 쓴 이명박, 박근혜 정부 시기의 공업고등학교 남학생들의 이야기와, 나아가 한국의 육체노동자 남성성의 역사에 관한 책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aladin.kr/p/jhw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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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성 좆까고 성별은 여자 또는 남자 나이는 8세에서 45세 사이로 사시는 분들은 아무때나 보셔도 됩니다
고등학교 졸업 전에 <레이디 버드> <월플라워> <코다> <싱어게인> <벌새> 대학교 졸업직전~직후에 <프란시스 하> <미스트리스 아메리카>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서른전에 <틱틱 붐>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나는 빛나는 티비를 보았다>를 보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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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건희에 명품 선물 혐의' 김기현 의원 1심 무죄 수정 2026-10-30 14:58 yna.co.kr/view/AKR202610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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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케이스용 디자인이라 뒷면도 있는데, 뒷면은 용이 되어 뛰어오르는 느낌에 더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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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슨 코비가 한국 민화 조사하다가 약리도에서 영감을 받아 그린게 아닐까 싶네요. 등용문 고사처럼 잉어가 역경을 헤치고 용이 되는걸 비틀어 미군의 독극물 방류로 괴물이 탄생하는걸로요. 전통 민화는 아니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문선영작가의 작품인데 반복적인 물결 패턴이나 하얀 물거품은 일월오봉도를 참고했을 것 같고요. 구름도 우에요키보다는 십장생도 같은 민화에서 보이는 표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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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인티파다(민중봉기)를 상징하는 이 사진 많이 보셨을 텐데요. 파레스 오데(14)는 사진이 찍힌 열흘 후, 이스라엘 점령군이 사촌형(17)을 살해한 데 맞서 다시 탱크에 돌을 던지다 살해됐습니다. 이후 이스라엘은 돌을 던지는 팔레스타인 시위대를 탱크로 사살해도 된다는 군내 지침이 생겼습니다.
I can hardly imagine anyone who hasn’t seen this photograph. But it was taken on this day in 2000. I cannot believe the photo is 26 years old now. The boy in the photograph was Fares Odeh. He was just 14 years old. Ten days after this image was captured, Fares went out again to throw stones at Israeli tanks, seeking to avenge the killing of his 17-year-old cousin. An Israeli sniper shot him in the neck, killing him. And there is another chilling detail to this photograph. The photo changed Israeli tank doctrine. In August 2001, The Jerusalem Post quoted an anonymous tank doctrinist saying tank personnel were now instructed to fire upon rock-thr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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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이민 정서가 가장 끔찍한게 뭐냐하면, 물론 이민자에게 가해질 차별,폭력임. 근데 두번째로 끔찍한건 모든 문제를 외부로 돌려버리고 내부의 문제를 해결 안하려고하는 무능한 바보들에게 힘을 실어준다는거다. 예:미국의 트럼프,영국의 파라지,프랑스의 르펜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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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대체 통합진보당 시절 이석기한테 유죄는 왜 준 거임...? 아니 실제로 계엄을 일으킨 집단의 사전모의는 무죄이고, 애들 장난 같은 계획은 국가파괴공작이고? 법원 새끼들 진짜 미친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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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해외 여성들의 에이전시 또한 폄하해서는 안 되겠지만... 한국의 다문화가정 다수는 '한국 남성의 수요'를 중심으로 민간뿐만 아니라 지자체의 개입으로 형성된 것인데 이런 건 싹 무시하고 그냥 "외국인들이 밀려들어와서 복지 빼먹는다"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매우 짜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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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다문화가정 중 다수를 차지하는 '한국 남성 & 아시아 여성'의 중개혼은 그냥 민간 차원에 머무르는 게 아니라, 지자체 또한 '농촌총각 장가보내기'를 핑계로 결혼 비용 지원 등의 정책을 시행하면서 장려하기도 했음. 개발도상국 여성들을 한국 남성의 결혼을 위한 수단으로 쓴 거나 다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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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가해자가 가짜유가족이라고 했습니다. 제 딸은 실제였다고 계속 외쳐야 합니다. 특조위가 제대로 규명하도록 해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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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팬분들께 싹싹 빌고싶음 제발 JPop부문에 유타 군이 부른 가면라이더 젯츠 오프닝 PLAY BACK 이 tj미디어 노래방에 수록될수있도록 투표해주세요 저희 한줌동네에선 아득바득해도 지금 5표를 못넘었습니다 진짜 제발 가면라이더시리즈 최초의 K아이돌이 부른 곡 노래방에 올라가게해주세요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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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비닐하우스 숙소로 제공하거나 좁아터진 집에서 대여섯명이 자게 만들어 놓고 월세로 40만원씩 월급에서 공제해서 주기적으로 지적받은 거 생각하면..ㅋ 악마가 따로없음
못사는 나라에서 왔으니까 돈 조금 줘도 쟤들은 부자라는 말이 제일 얼탱이 털림 한국에서 지내는 동안은 한국 집세 내고 한국 물가에 맞춰서 밥 사고 옷 사고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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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낳음당함" 이야기했으면서 진작 다문화가정의 "낳음당함" 은 무시하기
다문화를 대체 왜 우대하는지 진짜로 이해가 안됨. 저소득 < 원해서 된거 아님 한부모 < 원해서 된거 아님 장애인 < 원해서 된거 아님 다문화 < 원해서 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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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정책 필요성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아무 대표성도 공신력도 깊이도 없는 범부의 커뮤니티 게시글을 근거로 가져온 것 자체가 코미디. 정말 그게 괜찮다고 생각하시면 국무회의 때도 그 자료 그대로 띄워놓고 부처 장관들과 진지하게 정책논의하세요.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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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의 트윗도 그렇고 ‘국민들과 소통’ 을 내세워 자신의 기계적 중립만을 끊임없이 보여주는 sns 활동이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오늘은 고 뚜안 사망 1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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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에 대한 혐오의 글을 보면 대다수 혐오성 댓글이 있다. 내국인의 일자리를 뺐는다거나 건강보험도 내지 않는다는 등의 허위사실이다. 오마이뉴스의 이번 팩트 체크 기사는 이런 부분들을 짚어가며 정확한 수치를 제공하고 있다. 결국 대통령도 잘 알아보지 않고 뜬소문으로만 발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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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을 그만하시는게 사태 해결에 도움이 될듯요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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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화가 나는 건 이주 노동자와 그 자녀를 혐오하는 이들에게 하나의 말할 거리, 명분을 줬다는게 화 나는거지. 아무리 그 맥락이 아니라고 해봐야 소용이 없음. 그들은 '경제적으로 도움이 안 된다', '혜택에 문제가 많다' 말을 자기들 맥락에 끼워 맞추면서 거리낌 없이 혐오 발언을 할 게 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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