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백(チャ) retweeted
つきしま通知表の「信じたい気持ちが強すぎたのです」、信じていたけれど見合うものが無かった信じるべきでは無かったみたいに感じて凹んでたんだけど、信じたい気持ちが強すぎて自分の命も顧みないほど盲目的だったくらいのニュアンスなのかもなあ…(咀嚼中)
차백(チャ) retweeted
군인이라는 특수상황이지만 이건 매우 급한 상황이고...
츠키시마가 츠루미 팰 때도 반말 쓰는 거보면 원래 성격을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생각...
(+tmi 육사출신 소위는 군인 짬적으로는 중사보다 훨씬 적기 때문에 뒤에선 무시한다는 글도 봤음, 둘의 이야기는 아니고 그런 분위기도 있다는 뜻)
내가 일본가기 전부터 지금까지 한일 트위터 반말 존댓말 논란이 아직도 안 끝나던데... 그거 보고 궁금한 거 생김.
이렇게 츠키시마가 코이토한테 한번씩 반말하는 부분들
한국인은 반말과 존댓말을 판단할 때 나이 차이를 중요하게 여기는 문화니까.
츠키시마가 코이토보다 13살이나 연상이라, 계급으로는 코이토가 상관이지만 다급한 상황에서 무의식적으로 반말이 튀어나온 것이라고 생각했음.
츠키시마가 코이토를 상관으로 대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직 자기보다 한참 어린 미숙한 젊은이로 인식하는 걸 은연중에 드러낸 장면이라고 생각했고.
이렇게 생각했는데
일본에서는 그게 아닌거야? 상관이지만 저 상황에 반말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거? 아니면 오히려 위화감이 심한거? 어느쪽인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