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죠개비는 자기한테 무관심한데 감시는 또 붙어있고 그게 사실상 남의 시간도 같이 갈리는 민폐기도 하고 와중에 정신병 취급은 꼬박꼬박 받고... 얘 진짜 정신 건강해질 구석이 없네
근데 또 하는 건 예술이라 어디다 말하면 배부른 소리 되고
안그래도 예민한 놈인데 ㄹㅇ 정병길만 걸었네
그 집안에서 유일하게 안죠를 편애하는 하라버지가 안죠의 성지향을 절대 이해 못하고 정신병 취급한 거 진심ㅋㅋ 안죠 멘탈 와장창
얜 사람 좋아해서 지 사랑이 삶에서 차지하는 게 컷을텐데 그걸 유일하게 발뻗을곳 돼주는 하라버지가 정신병 취급했다는 게 ㄹㅇ 정신아픔이 메이커 요소구나...
아 죠하라버지 설정 개좋다
진짜 자기가 편애하는 거에만, 지 편한 방식으로만 아꼈구나
할배 과거가 그랬으니까 안지호도 아낀 거지 죠개비처럼 성골로 자랐으면 똑같이 안죠한테 매몰찼을 거 같고
안지호를 아끼지만 가부장꼰대인 것도 참... 안죠 정병에 한몫 하셨겠고
안지호 머리 올렸던 거 다 풀려서 축 처지고 볼 터지고 입 터지고 피 뚝뚝 흘리는 극후반 컷들 다 너무 *려서 변기에 머리처박고 개토함 그냥 목에 타투랑 귀에 피어싱까지 막 상체가 빼곡해 ㅈㄴ 화려해 그러면서 부른 게 (권영)형이었던 것도 아 제발... 제발~!
해수형 쇼지호한테 무슨짓을 얼마나 했길래 애가 이렇게 됐냐고 마당에서 헉헉 빠악 뻑 눈물줄줄 피철철 이렇게 되도록 어케 무슨 짓을 얼마나 한거냐고... 몸으로 증명하는 걸 좋아한다는게 뭔데 이시발 사이좋은 형제놀이가 뭔데? 제발 나 진짜 제발이라는 감정을 느끼고 있음 아...
개~자극적인데 신중하게 다룬 ㅂㅂ님이 참좋다... 그냥 내가 미친독자고 개일퍼라서 꼴리는 겁니다 내가 문제고, 작품엔 문제가없고, 문제는 안지호 권영 그리고 개일퍼한테 있음 아오 또 꼴리네 큰일났네
이거 어떡하나요...
안지호가 말하는 나중이 언젤까 ㄹㅇ 병원을 가긴 가야 되는데 아니 근데 시발 죠개비 미쳤나 무슨 그거 좀 머라했다고 애 볼 간장게장 되게 다 터트려놨네 시발 얼굴 어카냐고 권영이 이거 ㅈㄴ 이뻐하는데 시뱅아
아니 아무튼 권영이 모를수는 없을텐데 언제까지 미룰까 무서워
아니 안지호 숨 흐트러졌을 때부터 심장 터질거같았는데
셀프고문도 진짜 개.화끈하게 막... 적당히 아픈 수준이 아니라 뻐억 소리 나게 해버려서 그냥 당황스러운 룩삼됨 나 진짜 어..어엇...; 이러고 봄 고추잡고
아니 그리고ㅋㅋㅋㅋ 이ㅅㄲ들 재벌가라서 뭐 안보일때만 안지호한테 지랄갈기고 아버지 앞에선 격식 차릴 줄 알았더니
해수넴: 차막혀서 늦음 ㅈㅅ! 랜만이다 팔 요란해졌네ㅋㅋ
이러고 나와서 얼탐 사내놈이 머리도 치렁치렁하고 아주 그냥 대놓고 껄렁하구나...
그러면서 먼 타투에 지적질
근데 이거 ㅈㅈ하게 어떡해?
권영이 햇살이라 안지호가 치유되는 게 아니라 권영도 씹통제형이고 쌉티라서 안죠 문제 실질적으로 해결해주고 싶어 할 거 같은데
안지호가 재벌가고... 권영은 그냥 회사원인것을...
해수넴을 어떻게 후려팰수가 있냐는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