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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PD(였던 것)/ 홈레코딩은 취미입니다 곡 추천, 리퀘스트 멘션DM 항상 환영! https://nitter.cf/t.co/OV3wl8bvFw 인장 : 아랑 (@ Arang0220)님 元디자인 : 마이로 (@ MAIRO_CM)님

Joined Sept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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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도메스틱한 그녀 OP 美波 (미나미) - カワキヲアメク (목마름을 외치다) 2026.10.08. 헤드셋 마이크 - 3트랙 믹스 #녹음러_트친소 #녹음러_𝕏친소 #목소리가_취향이라면_RT_마음 #歌い手さんMIX師さん絵師さん動画師さんとPさん繋がり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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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펑크 부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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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안쓰고 노이즈 제거할 방법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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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노이즈가 너무 빡세서 노이즈 제거좀 걸었으야
사이버펑크 부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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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온도 내리고 보정 개빡세게 먹였더니 같은뷰 다른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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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산내려가는 금련산다운힐에서 데자뷰같은걸 트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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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 올라와있는데 이쁘게 안찍히네~ 실제로 보는건 엄청이쁜데 사진에 안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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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타운... 페인트만 새로 칠했네? 신축아파트인줄(35년된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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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 맛있게 조지고는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가자<< 는 의견으로 집에가던 도중 '황령산이 야경이 좋다던데' '가자' '가자가자' '네비찍어라' 가 되어서 명지에서 황령산 가는 중=_= 아무이유없이 즉흥적
샐러드를 퍼먹어도 이렇게 먹으면 칼로리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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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에서 다 멀쩡하게 먹다가 후식으로 슬러시 한입먹고 뇌경색,심근경색으로 뒤지는 줄 한입먹고 머리아프길래 "갑자기 찬거 먹어서 그래^^;;" 하고는 한 5분 있다 다시 먹었는데 3명다 죽을려고함... "다잉메세지 쓰면 '슬러시'라고 쓴다" 여러분 혈관건강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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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를 퍼먹어도 이렇게 먹으면 칼로리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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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녹음러 지인분 한분은 피디일 시작하고 성우님들 만나면 첫자리에서 듣는 소리가 혹시 성우...? 하싈? 이었음
합법제재
けいおん!知らない友達にけいおん見させたら一話目で早速OP飛ばしやがって刺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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けいおん!知らない友達にけいおん見させたら一話目で早速OP飛ばしやがって刺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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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じ物感じます。 ←原宿アパレル店員時代                    無職現在→
←アイドル現役時代 アイドル引退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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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내려진게 해당 본인이 불법계엄 ㅡ그것도 쌍팔년도 법안처럼 걍 대충 선언하면 된다고 생각했는지ㅡ 선포하고 그날밤에 국회의원들 제압하려고 국회 진입시도하다가 무산되는게 전국 생중계되었는데 그거 무슨 선동임
신기한건 그당이 문제 일어날때는 팻말이니 뭐니 준비가 안되있는데 꼭 국힘이 문제터지만 마치 예견하듯이 팻말과 머리띠와 다 준비가 되어있다는거지 그리고 이게 선동이 아니라고 함ㅋ 그리고 다음날 뉴스기사로 듣는다고 선동이 아니게되는건 아닌데도 늦게 접햇단 것만으로 비아냥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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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한국협회에서 정하는 기준은 그렇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목소리로 큰규모의 상업적 제작프로그램에 기여할 수 있다면 그것이 직업적인 성우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방송제작자의 조건이 그러하듯이 말이죠. 참고로 PD의 자칭 조건은 자력으로 방송프로그램(코너라도 좋음)을 TV에 내보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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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우는 방송국 공채에 뽑히는 것 이외에는 성우를 자칭할 수 없게되어있다. 지금 공채를 진행중인 방송국은 KBS, 대원, 대교 그외 CJ, EBS정도가 있다. 공통점은 하나같이 방송국의 사업수요에 좌우된다는 점 SBS,MBC는 제작수요에서 더이상 신인성우를 필요로 하지 않기에 공채를 하지 않고 있다 방송국 일들은 모험적이지 않고 안정되고 정형화되어있다. 연기의 패턴이 정해져있고 그 패턴에 익숙한 사람이 뽑히기 쉬운 구조이다. 과거 극회소속의 성우들중 일부는 게임,애니메이션 더빙을 낮게보는 사람도 일부 있었으나 최근에는 날이 갈수록 서브컬쳐 더빙 일감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정확히는 기존 방송에서 성우나레이션을 넣는 부분을 현장리액션으로 대체 하거나 혹은 지명도와 차분함에서 성우에 밀리지 않는 아나운서나 베테랑 배우의 나래이션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지나쳐 온 프로그램 제작회의에서 '성우나래이션 없는게 낫겠는데요?' 로 성우분이 하차한 프로그램만 두엇되고 전체 방송프로그램중 성우를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의 비중이 줄어들고 있다 그만큼 TO가 줄어든다고 볼 수 있다. 성우가 될방법은 방송국 공채밖에 없는데 정작 전체 방송국에서 성우의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 해가 갈수록 이문제는 심해질 것이고 그와 맞물려 '목소리'를 필요로 하는 시장도 바뀌고 있다. 언제까지고 '방송국공채' 만이 성우를 자칭할 수 있는 문은 아닐 것이다
개인적으로 한국 성우의 공채 시스템에 대해서는 장단점이 있다고 보는데 장점으로는 일본처럼 진짜 기본도 안된 애들이 설치지 않는다는 점이고 단점으로는 이 시험의 시스템때문에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공부하니까 재미없는 연기를 할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있단것임. 그래서 새로 들어온 성우들이 대체로 무색무취해진다는 인상을 받음. 쉽게 말해서 저점이 보장되는데, 저점 언저리인 사람들이 태반이란 것임. 그 특유의 듣기 좋은 소리가 있음. 대표적으로 예전에 봤던 슈퍼히어로전기였나 그거였는데 남자 목소리 진심 구분이 안됐음 ㅋㅋ 그거 보고 참 심각하구나 생각하긴 했음.. 그니까 이 합격하기 위한 연기라는게 뭐냐면 단문 분석해서 효과적으로 들리게끔 연기하는 스타일이라 해야할까 연기란게 주고받고를 하면서 생기는, 실제로 느끼면서 나오는 예상외적인 부분도 재미있는건데 공채 합격됐으면 이제 프로인데도 되게 만들어진, 연기를 하기 위한 연기를 하는 사람이 많았음. 공부하는 지망생들도 9할 정도는 성우가 되고 싶다 = 시험에 합격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 시험 합격은 그냥 지나가는 과정인거고 나 자신이 한 사람의 연기자로서 완성이 되어야 성우라는 것이 되는건데 자꾸 뭐 떨어졌다고 어쩌고 바늘구멍이라고 그러는데 어차피 최종은 잘하는 애들 싸움이라 지원자 수가 얼마나 크든 사실 큰 의미는 없단 말임? 아 이야기가 딴 길로 샛는데 아무튼.. 이런저런 단점에 대해서 말을 하지만서도.... 사실은 그리 큰 문제가 아닌 것 같기도 함.. 왜냐하면 그럼에도, 성우 시험에 합격을 하고, 그 이후 여러 배역을 따내고, 인기를 얻는 그런 일련의 과정들을 보면 결국엔 잘하는 사람이 마지막엔 살아남는거고 합격하는거긴 하더라.... 시험이라는 시스템이 사람을 합격하기 위한 연기와 그러한 연습들을 강요한다고 해도, 결국엔 그렇게 하지 않고 진짜 연기를 하는 사람들이 빛을 보는 거라고 나는 생각함... 성우공채로 성우가 거의 년마다 늘어나고 있음. 우리가 전혀 모르는 시험에 합격한 프로 선수들도 정말 많을거임. 그 안에는 기준 이하인 사람도 있고 합격까지 했는데 대선배들과의 경쟁에 지쳐 떨어져 나간 자들도 많겠지...... 세상 일이 참 쉬운게 없다~~~하하하핳~~~ 하지만 무언가를 이루어 낸 사람들이란 사실은 변함이 없기 때문에!!! 앞으로도 어떤 길을 가든 잘 해낼거라 생각함! 그들의 모든 꿈을 응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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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한국협회에서 정하는 기준은 그렇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목소리로 큰규모의 상업적 제작프로그램에 기여할 수 있다면 그것이 직업적인 성우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방송제작자의 조건이 그러하듯이 말이죠. 참고로 PD의 자칭 조건은 자력으로 방송프로그램(코너라도 좋음)을 TV에 내보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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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brk6012
일일정보프로그램들이 성우비중이 높은 편인데 이분들이 받는 편당페이는 정말 엄청나게 낮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1일 수록에 30분전후, 주5일이 되면 한달페이는 꽤 적지않은 금액이 되지요. 해당프로그램만 하시는 것은 아니고 하루에도 엄청나게 많은 일정을 스튜디오를 옮겨가며 바쁘게 치르시는 것이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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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성우분들도 일감에 따라서 페이가 다릅니다.. 엄청 지명도 높은 프로그램이더라도 오히려 일감이 고정적인 레귤러프로그램일수록 박리다매가되어 비협회성우분들은 상상도 못할정도의 낮은페이로 일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페이를 공개하는 것은 성우분은 물론 업계자체에 치명타이므로 공개하지 않는 것이 업계불문율...
비협회성우분들이 결국 공채 도전을 여러번 하게 되시는것 중 하나가 역시 페이문제도 있다 생각하는게 당장 비협회랑 협회소속성우랑 페이차이가 꽤 크다고 들었었거든요 결국 장기적인 비협회성우 활동 하더라도 기회가 나면 협회성우가 되는 길의 문을 두드릴수밖에 없다고 보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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