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 레클끝날즈음 조교님 같으시다..
10시에 점호 할테니까 성별 섞여있지말라고하고 야유 듣는중.얘들아 너네가 사고치면 누가 책임져야 할 거 같아? 당연히 성인인 너희들이지?그럼에도 굳이?먹어야겠다?하면 밖에 나가서까지 치고 오는건 안 말릴테니까 알아서들하고,건물안에서는 사고 치지마세요
남자 좋아하는건 처음이라 어떻게 꼬셔야 될 지 몰라서 버벅대는 구헤남 같으심.. 눈썹뼈 벅벅 긁으면서 저녁 먹으러 갈래? 했다가 맨날 사주고 있단거 생각나서 이건 플러팅이 아니지 않나..? 혼자 깊생 들어가는중
> 그렁거 모르겠고 메뉴선택권 주는 어떤선배가 너무 좋음이 상태가 된 후배님
은거 형 입에 쏙 넣어주고. 형 반사적으로 입 벌리고 받아먹고는, 멍하게 애보면. 형이 말할 때까지요. ㅋㅋㅋ아. 근데 저 참을성 없어서 아는척하고 싶어질수도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를. 형이 널 좋아한단거 아는걸? 하면 젓가락 물고 멈춰서는 눈 깜빡거리는거.. 어.. 말했당.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