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친소 열까요 오랜망에,,,트친중에 토끼파도 많아요!!,,저도 친구••원합니다〰️🫰🏻 spin-spin.com/q/6aee9e210a05…
아 진짜아 스핀깅〰️ 욜사 강아라니까요?ㅠ.ㅠ
그 요리사 인형 있는데 그건 쫌 귀여운 것 같아요,,그래도 강아입니다•••저랑강아해주셔야죠••왜강아안하세요•••••••••ꃼ .̫ ꃼ spin-spin.com/q/6aede1490a05…
요리에서 시간은 뭔가 이렇게 절대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이 시간은 이제 손님과의 약속이기도 하고 뭔가 절대 타협할 수 없는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타닉가든이라는 한식 레스토랑하고 라망시크레라는 프렌치 레스토랑 두 곳을 이제 운영을 하고 있는데 두 곳의 다른 컨셉 다른 테마의 이제 레스토랑이 지속적으로 이제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 거는 항상 발전하려고 하는 저희 사실 이 영감을 얻기 위해서는 감각적으로 깨어 있는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감각적으로 항상 내가 모든 걸 이렇게 느낄 수 있도록 깨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사실 그와 더불어서 가장 큰 영감은 주방에서 일을 하는 것, 좋은 식재료에서 온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한테 이제 팀워크는 어떤 의미냐면은 사실 팀이 없이는 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뭔가 이렇게 시계에 비유를 하자면 그런 시계 무브먼트도 이런 파트 하나하나가 자기 역할을 할 때 시계가 완벽하게 시간을 정확한 시간으로 맞춰서 돌아가듯이 저희도 팀원들이 이제 역량이 성장을 해서 뭔가 정확한 일 자기의 파트들을 해줄 때 이런 멋진 음식이 나오고 뭔가 좋은 레스토랑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블랑팡의 철학 중에 art de vivre 되게 좋아하는데요. 단순한 게 직업을 넘어서서 뭔가 이렇게 이렇게 라이프 스타일이 되는 거 삶이 되는 거 그리고 이제 셰프처럼 생각을 하고 셰프처럼 행동을 하고 셰프로서 살아가는 것 이게 바로 art de vivre 랑 닮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손종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