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팬 retweeted
그냥 어제 사될 가사에 관한 이야기를 다들 해서...
나의 망상을 좀 적어보기...
사랑하고, 잃고, 고통받다
다른 세계선을 뒤져서 다시 상대를 찾아서
우연이 아닌 필연적으로 접근하는 느낌도 들었음...
그렇게 상대를 만나 본인을 사랑하게 만들려 하지만
이미 한번 잃었던 경험이 마음에 남아서 두려워하는 느낌도 있는...
신세계팬 retweeted
그니까 저 그림자가 바마몬 온앤오프라구요...?
Replying to @_sparkthenight
승준 효진 방에 침투하는 괴물, 유토를 위협하는 괴물, 검은 물, 검은 덤불, 검은 피 등 전부 그림자(Shadow)로 보임. 그림자는 열등감, 분노, 이기심, 금기시된 욕망같이 우리가 의식적으로 인정하고 싶지 않은 내면의 어두운 부분임. 융은 "모든 사람은 그림자를 지닌다. 의식적인 삶에서 그것이 드러나는 정도가 적을수록, 그림자는 더 검고 짙어진다."라고 말했고 가사도 대놓고 "더욱 짙어지는 그림자"라고 말함. 그리고 "모든 시작이었던 이곳"하고 유토의 얼굴을 비춤으로써 그림자가 모두 '나'에게서 비롯됐다는 걸 깨닫게 됨.
2절 가사도 보면 "많은 모험 중에 나는 괴물과 맞섰고 누군가를 미워하기도 했어 사실 그 모든 건 다 나였는데" 라고 하는데 융이 말한 투사(projection)와 같음. 투사는 자신 안에 있지만 인정하지 못한 감정이나 욕망을 타인에게서 발견한다고 느끼는 일인데 (나랑 비슷한 단점이 있는 사람을 싫어한다던가) 화자는 외부의 괴물이나 미움의 대상으로 여겼던 것이 사실은 자기 내면의 그림자라는 걸 직시함으로써 온전한 자아(Self)를 찾아가는 개성화 과정을 거치고 있음.
신세계팬 retweeted
그때 그 온앤오프 YOUR IDOL 댓글 모음😈 넷플이 안무 영상 올렸다기에 쇼츠 차려옴 youtube.com/shorts/iQPws2F_z… @YouTubeより
신세계팬 retweeted
무서운스핀옴
읽을땐 걍 아뭐 그렇죠. 아무래도그렇죠. 싶은데
하나하나 떠올려보면 이거완전미친속끼가 따로없네 spin-spin.com/q/6aec8938b0c9…
정말 좋아요 어디가 좋냐면 일단 앵글이 좋고요 파르페에 쭌복이가 올라간게 귀엽고 쥐의 동글한 눈동자가 귀엽고《메이드복》이 좋고 색감이 몽글몽글 따뜻해서 좋아요~ 너무 귀여워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