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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로 제 '본가'를 찾는다면 게임이죠. 게임.
기본적으로 게이머로서의 관점, 여러 서브컬쳐를 소비하고 간혹 만들기를 꿈꾸던 입장에서 티알을 향유하던거지... 내가 티알'만' 하는가...
진짜로 티알'만' 하면 오래 못 갑니다. 공회전하다가 때려치게 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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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프리라가 신남연 배인규 라방 참여해서 대통령 탄핵 막아달라던 때 기억남?
기시감 엄청나네. ‘미프진 판매는 남자들 책임을 여자들에게 지우는 것’과 동급의 기시감.
“동남아 여자들이 영악하게 굴어서 한국남자 애 임신해서 국적따는 걸 지원한댄다!!”
아이고 이 신남연의 신부들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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ねこが甘え鳴きしながら頭突きしてきて「かまって!!なでて!!抱きしめて!!!そう!!!もっと!!そう!!その調子!!もういい離して!!離せ!!」ってなるの理不尽極まりなくてかわい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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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은 그냥… 태어나서 피자를 처음 시킬 때부터 자연스럽게 치즈를 추가할 줄 아는 것임. 환경은 그냥… 신제품 피자 나오면 맛이나 가성비 걱정 없이 다 시켜볼 수 있는 것임.
근데 그냥 피자를 좋아하면 돈 모아서 좋아하는 피자 맛있게 먹으면 되는 게 인생이기도 함. 슬퍼할 거 한 개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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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금 룰북 보라는 말이 배척이라 이러면
헤에........................
느그가 하는건 티알피지가 아니고 네캎에서 다 쫓아내야되고 어쩌고 초여명은 페미고 어쩌고 시절을 모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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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올드비들 너무 미워하지마세요
이 늙크크 들이
저건 진정한 coc가 아니다 이러는 늙크크들이랑 싸워줬던 사람들임 ㅜㅜ + 초여명 페미가 어쩌고 펀딩이 망하게 하고 어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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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TRPG에서 각각의 테이블에서 벌어지는 사건은 각각의 테이블에서 벌어지는 캐논이라는 게 TRPG의 대원칙 같은 거라서, 사실 저는 TRPG 캠패인 자체는 룰북에 기초한 2차 창작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물론 시나리오는 2차 창작일 수 있는데, 반대로 시나리오로 이루어진 플레이는 1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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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혈: 보통 얘가 일본 테러중
쿠라마: 오니혈 잡으려고 날뛰어서 일본 조금 부수는중
오토기, 하구레: 엣 조금 레벨 달라
하스바: 와 저거 쥑인다 다음에 우리도 저거 기닌하자
라는 흐름으로 일본을 소중히하는 건 히라사카뿐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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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비가미 플레이 시.... 어느정도 메타적 시야의 함양이라는 것이... 많은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서 12가 편먹을 것 같으면 눈치껏 34랑 편을 먹는다거나... 123 vs 4가 될 것 같아도 12 vs 34가 될 수 있게 밸런스를 맞춰준다거나... 그런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