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도덕 수업 시간의 일환으로 선플 달기 운동을 하고 있는 초등학교 6학년 선생님입니다. 평소 세븐틴의 끈끈한 사랑과 무대 위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며 항상 행복했습니다. 세븐틴이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