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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그리고 책 만들어요. 부캐는 파김치. 고양이들이 너무 보고싶어요. [email protected]

Joined Jul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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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김치 만화 클럽>(샘터, 2026) 출간되었습니다🗯️ 무려 이다 작가님과 임진아 작가님이 추천사를 써주신 만화 에세이. 만화로 영혼의 주름을 한겹씩 펼치며, 몰랐던 나의 이야기를 찾아가는 셀프힐링 만화. 1년여간 제 피땀눈물과 뼈를 갈아넣었습니다. 온/오프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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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밋 토요일 12시에 부스 좀 비워야겠습니다. 호루몽 신순옥 선생님 토크를 지척에서 놓칠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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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언리밋 포스터 지금까지 나왔던 힙하고 화려한 컨셉에서 완전 분위기 확 달라져서 사실 좀 생경했는데 커스텀 해보니 나를 위한 컨셉인가 싶고 ㅎ…쓸쓸파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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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채팅 상담봇은 너무 꼿꼿해서 내 고충을 단 한 번도 해결해 준 적이 없어. 난 이게 AI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준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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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테 주문을 너무 늦게 넣었나보다. 발송예정일이 언리밋 끝나고나서네 ㅋㅋㅋ 본의아니게 또 통판 열어야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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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00부 제작 완료 ㅠㅠㅠㅠㅠㅠㅠ 이 쪼구만 책을 내손으로 만들겠다고 ㅠㅠㅠㅠ 그래도 덕분에 그리면서 백번, 재단하면서 천번, 펀칭하면서 만번, 제본하면서 억번 애들 생각한것 같다. 내 그 모든 그리움이 한땀한땀 담긴 책🥹 언리밋 나흘전에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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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쌀쌀해지니까 박해일(나오는 영화) 보고 싶다. 언리밋 끝나고 필모깨기 한바탕 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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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주말내내 허리 부서져라 만들었는데 아직 70부. 100부의 벽 높다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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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표지 홀박도 잘 나왔음✨
이쁘쥬?✨ 이번 언리밋 신간이자 한정판인 미니북. 제목 정하기가 너무너무 힘들었다. 하고싶은 말이 넘쳐나서 결국엔 대사도 다 없애버린 명함 사이즈 만화. 제목도 그냥 무제로 하고싶었는데 그와 비슷한 맥락으로 여러 의미를 담아 <영영>이라고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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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안나 retweeted
신제품 목도리 2종과 마스킹씰 6종, 마테4종 판매통판입니다:) tr.ee/fOG_zEs1V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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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안나 retweeted
님들 진짜 잘하고 못하고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하고싶은 창작 있으면 지금 하세뇨. 왜냐면 그 하고싶다라는 욕망 감정 동기는 개소중한거임 아무 때나 생기는게 아님요 잘하는거 그런거 ai나 하라고 하셈 우린 인간이니까 불완전하고 그게 아름다운 거임
려러분 글을 쓰셔야 함니다 지금의 나는 돌아오지 안습니다 지금의 내가 쓸 수 있는 글도 돌아오지 안습니다 지금 써야 함니다 지금 나의 글은 지금밖에, 나밖에 만들지 못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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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림
우더쇼티연필 아직 쓸만한가 테스트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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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뷰🚌 (여의도 왜케 레고마을 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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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노동 중에 펀칭질이 제일 힘들다는 걸 어제 깨달았는데 목아프고 허리아프고 손목아프고 그런거 다 차치고 1순위가 ‘지루하기 때문’이다… 작두질은 까딱 잘못하면 손가락 날아가니까 정신 똑띠 차리고 해야해서 스릴있었는데 펀칭질은 너무 지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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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무제 왜케 책 잘 만들지 짜증나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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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더쇼티연필 아직 쓸만한가 테스트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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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내 아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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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쥬?✨ 이번 언리밋 신간이자 한정판인 미니북. 제목 정하기가 너무너무 힘들었다. 하고싶은 말이 넘쳐나서 결국엔 대사도 다 없애버린 명함 사이즈 만화. 제목도 그냥 무제로 하고싶었는데 그와 비슷한 맥락으로 여러 의미를 담아 <영영>이라고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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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같았던 작두질 끝끝!!! 근데 이제 또 다른 영원같은 펀칭질 남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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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씨 태산에 목욜 저녁에 발주 넣어놨는데 오늘 아침에 책이 집에 도착했네 ㅋㅋㅋㅋㅋ 도대체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어놨길래 맨날 책이 하루만에 만들어지냐고 놀랍다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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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날 쌀쌀해지니까 애기들 더 보고시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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