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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스토리는 나는 존재한다는 아우성’

Joined March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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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놀이공원에 놀러온 것과 같은 거야. (중략) 그게 아무리 무서운 것이라도, 또 아무리 오래 기다려야만 한다고 하더라도 다 타보고 나가는 거야.” (김연수, 2010년 한국일보 칼럼 중) 우리는 인생이란 놀이공원에 자유이용권을 끊고 들어왔다는 거 다들 잊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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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는 수능에서 AI 안경 막을 수 없다는 이유... ㄷㄷ 이미 AI 스마트 콘택트 렌즈 개발중임. 거의 개발 막바지에 도달했고, 내년초에 프로토타입 버전 시연할 예정이라고 함. AI 콘택트렌즈 두께가 인간의 머리카락보다 얇은 수준이어서 사실상 육안으로 구분 불가능 😑 어둠의 루트로 마운자로 다음세대 비만치료제 유통되는거 생각하면.... 이런거 반입해서 수능 치면 사실상 절대 못 막을듯.... 5지선다 시험 시대의 종말이 오는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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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AI 아니라는데... 보는 내가 다 간지럽다... 얼마나 머리를 안 감았으면 이럴까... 진짜 보는 내내 소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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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얘기지만, 저런 프로나 작게는 상담실에서 아이의 상황을 보고 부모가 진심어린 눈물을 흘려도 실제로 개선되는 사례는 그리 많지 않다고 한다. '심리적 관성'이라고 불렀던 것 같은데, 자기가 바뀌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기존에 해오던 방식을 그대로 이어나가게 된다는 것. 우리가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라고 말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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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여자가 경찰 협조에 불응하자 가차 없이 응징함. 한국에서는 경찰이 저렇게 여자 잡으면 온 뉴스에 난리 났을 거임... 폭행이니 성추행이니 뭐니 그랬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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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스카프 아저씨, 얼마나 핫한거야 ㅋㅋㅋ 결국 '방문 자제' 요청 🧣 재치 있는 입담으로 SNS 핫한 남대문 스카프 아저씨 갑자기 손님 너무 몰려서 인사도 제대로 못 함 주변 상인분들께 불편 드려 마음 무거웠다고 급하게 오지 말고 시장 구경 오실 때 편히 들르라고 당부함 특유의 농담도 잊지 않음 스카프 고를 땐 얼굴톤에 맞는 색상 먼저 봄 따뜻한 톤은 베이지·카멜, 쿨톤은 그레이·네이비 추천함 얇은 실크는 넥이나 가방에 포인트로 두꺼운 울은 코트 위에 자연스럽게 두름 한 장으로도 코디 확 살리는 비법임 아저씨 입담 들으러 가도 서두르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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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면서 혀 움찔거리는 햄쥐랑 우아아앙 하면서 하품하는 햄쥐 혀가 너무 귀여워 앞니두 쪼꼬매
아 이 햄스터 케이지 밖에 있는 간식 먹는다고 혀 낼룸 낼룸 하는거봐 최대로 내밀어도 해씨 크기 정도야 완전 쪼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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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하지원한테 대놓고 “썸 생겼으면 좋겠다”고 했다. ‘26학번 지원이요’에서 을지로 데이트 상황 연출했는데, 성시경이 “0.00001%의 가능성으로 썸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직접 말함. 하지원은 “노력할 걸 그랬다”고 받아치고, 성시경은 “막 가, 나도?” 하면서 장난스럽게 받아침. 하지원이 웃으면서 때리니까 “때리는 거 하지 마라. 남자들 속는다”까지 나옴. 학생들한테는 “행복하게, 열정적으로 사랑하라”고 조언하던 하지원이 성시경 앞에서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놀고 있는 게 포인트. 진짜 썸인 거, 그냥 예능 케미인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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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주혁이 떠난지 벌써 9년이 지났다 2017년 10월 30일, 삼성동 한 도로에서 다른 차량과 충돌, 그의 차가 전복됐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향년 45세로 세상을 떠났다. 블랙박스 등을 분석했지만 사망 원인은 끝내 밝혀지지 않았었다. 배우로도, 예능인 구탱이형으로도 사랑받았던 고 김주혁, 사고 원인은 9년째 풀리지 않았지만, 구탱이형이라는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은 여전히 많다.
김주혁은 진짜 인간적인 사람이었음 스태프 100명한테 신발을 선물도 했었다. 2012년, 드라마 '무신' 촬영장, 사극이라 촬영은 거의 다 야외였고, 그 현장에서만 9개월을 버텼다. 촬영이 끝나갈 무렵, 김주혁이 직접 나섰다. 스태프 100여 명에게 등산화를 하나씩 돌린것. 선물만 보내고 끝낸 게 아니었다. 무더운 날씨에도 촬영장 돌아다니며 직접 인사를 건넴. 스태프들은 빡빡한 촬영과 무더위에 지쳤었지만,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고 챙기는 모습에 감동 받았다"고 말했다던 사연. 9개월 동안 그가 챙긴 건 신발 100켤레가 아니었다. 그 현장에 있던 사람들 전부였다. 구탱이형, 잘 지내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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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우정 진짜 너무 좋다. ㅎㅎ 다들 저런 순수한 때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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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도 상처자국이랑 색소침착 때문에 레이저시술로 흉터 개선하고 완전 바뀜 전지현이 과거 인터뷰에서 하정우 피부 탐난다고 말했던 썰까지 진짜 관리만으로는 힘들다면 의학의 힘을 빌리는 것도 좋을듯
이영애 옛날 피부 아는사람??(사진1,4)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이영애 피부 진짜 너무 ㄷㄹ워서 - 화장품광고모델 때 후반 작업(일명 피부닦기) 엄청했다는 썰 - 에어컨 광고때 피부 CG비용 많이 들어서 재계약 못했다는 썰 난무했었어.. 이영애 같은 피부여서 피부과에 n천만원 돈쓴 스레더의 홈케어 관리법 공개 >비아바 크림 바르고 마스크팩< 이게 핵심같음 광고 스파이 껴있는 바이럴 아니라고 하니 참고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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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얘기지만, 저런 프로나 작게는 상담실에서 아이의 상황을 보고 부모가 진심어린 눈물을 흘려도 실제로 개선되는 사례는 그리 많지 않다고 한다. '심리적 관성'이라고 불렀던 것 같은데, 자기가 바뀌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기존에 해오던 방식을 그대로 이어나가게 된다는 것. 우리가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라고 말하는 이유.
하 나 이거만 보면 진짜 너무 마음이 아픔 세상에 어떤 애기도 이런 기분을 느껴서는 안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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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나 이거만 보면 진짜 너무 마음이 아픔 세상에 어떤 애기도 이런 기분을 느껴서는 안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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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류계 가놓고 온갖 핑계 대는 거 진짜 이해 안감 .... ​가끔 커뮤니티나 SNS에 학비 때문에, 생활비 때문에, 부모님 병원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화류계 (유흥업소) 들어갔다는 글 볼 때마다 솔직히 이해가 1도 안 감. ​세상에 돈 벌 방법이 그 일밖에 없는 것도 아니고 ... 그냥 남들보다 쉽고 빠르게 큰돈 벌고 싶어서 선택했다고 하면 될 걸 ... ​왜 자꾸 가족이니 생계니 갖다 붙이면서 '어쩔 수 없었던 희생' 인 것처럼 포장하는 거임? ​가난하다고 모두가 같은 선택을 하는 것도 아니고, 힘들다고 다 똑같은 길을 가는 것도 아님. 진짜 죽을 힘을 다해서 평범하게 혹은 악착같이 빚 갚아가며 사는 사람들이 훨씬 많음. ​결국 본인 선택으로 들어간 거면서 왜 매번 불가피했던 상황 때문에 떠밀려간 것처럼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지 전혀 모르겠음 ... ​차라리 "돈 때문에, 내 욕심 때문에 선택했다" 고 솔직하게 말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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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겨드랑이 사타구니 정수리 냄새를 맡고 논다는데 이 정도면 연애가 아니라 이런걸 뭐라그래? 후각 페티쉬????? 콩깍지 벗겨져봐야 아 내가 몹쓸 냄새를 맡았구나 하지... 아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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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지 애착인형 가져와서 같이 밥 먹으라고 중간중간 밥그릇에 처박는거 개웃김 그친구는영원히먹을수없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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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날 수 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중제비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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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힙했던 블로그, 1년째 멈춘 진짜 이유와 개설 배경 유퀴즈 나온 신민아, 힙했던 블로그 1년째 멈춘 이유 솔직 고백 😮 유재석이 유튜브 대신 블로그라 더 힙하다고 하자 본인도 힙해 보이려고 시작했다고 함. 처음엔 열심히 했는데 글 너무 길면 느끼할 것 같아 담백하게 쓰려고 노력. 산·하늘·새·꽃 사진 많이 찍는데 안 보게 돼서 블로그에 남겨두고 싶었던 게 개설 이유. 여행 사진 위주로 올리려다 사진 고르고 멘트 고민하는 게 너무 힘들더라고. 그래서 부담감에 1년째 업데이트 못하고 쉬고 있는 중. 연예인 블로그가 의외로 꾸준히 하기 어려운 이유 드러남 ✨ 일상을 기록하려는 마음과 실제 운영 부담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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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여자분의 결혼식 복장은 괜찮은거야..? 한국인의 입장에서는 미초파가 입은 룩이 훨씬 괜찮아보임 오히려 왼쪽 여자분의 저 공주스러운 핑크 드레스가 한국에서는 민폐라고 생각되는 하객룩인데.. 미초파가 입은 옷이 SHEIN이라는 저렴한 브랜드라 해도 개인적으로는 미초파가 훨씬 세련돼보여 찾아보니까 일본 하객룩은 규정이 엄청 엄격하네 진짜 요즘도 오른쪽처럼 입나..???
みゆみゆちゃんの結婚式に参列したみちょぱのお呼ばれコーデ、まさかのSHEINらしくてびっくり🫢めちゃくちゃ高見えじゃ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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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아버지' 배우 최불암 선생님 별세 수사반장 박 반장, 전원일기 김 회장, 한국인의 밥상까지… 수십 년간 따뜻한 위로를 전해주신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부디 편안히 안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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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사랑하는 건지 감도 안옴. 이거 노예 아니고 찐 사랑 맞는거지..? 남자 엄마는 속이 터지시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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