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거 진짜 합리적 의심
애가 은근 말꼬리 늘려 얘기하는 순간도 많고 아 왜 왔어어! 이 부분은 솔직히 거의 앙탈임 누가 동생한테 이렇게 말하지요 매순간이 오버드라이브 챌린지
특히 연주한테 알바를 안 주는데 어떻게 가요오오<여기가 진짜
아니 근데 혁준이만 서울 살고 있던 건가? 어머니 분식집은 청주고? 중간 이동 장면이 거의 없길래 다 서울인가 했는데 아닌가 보네
혁준이는 왜 굳이 나가 살았던 거지 어차피 고정 직장도 없었으면서 서울 살 필요가...? 지윤이는 여전히 청주 살고 있고? 대학 때부터라기엔 지방대 나왔다 했는데
근데 지윤이 거미인력이랑 혁준이방 금방 찾아오는 거 보면 다 서울 사는 거 아냐? 내가 놓친 게 있나
근데 또 다단계 회사 엄청 멀리 있다는 거 보면 이동 장면을 다 잘라서 그렇지 생각보다 전국 단위 배경이었을지도 그런 거치곤 너무 자주 오긴 했는데
아 근데 생각할수록 혁준이 서른살에 레이어드 줄무니 옷에 체크셔츠 입는 거 진짜 참을 수가 없네 이 아이가 영원히 이렇게 입고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근데 지윤이도 꽤나 아무거나 입고 다니는 편이라...... 그냥 유전인가 싶네요 레트로 변남매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