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pawt
BALATRO / 광대놀음
@balatro
당신의 우울을 책임집니다 / 웃음을 주는 광대는 식상하니까요!
Joined January 2016
Tweets
17
Following
0
Followers
39
Likes
1
Tweets
All
Posts
Sort by
Most recent
Popular
Tweets & Replies
Reposts
Media
Search
BALATRO / 광대놀음
@balatro
27 Dec 2016
숨을 쉬고 내쉰다. 산다는 건 그런 것.
Translate post
8
2
3
9
BALATRO / 광대놀음
@balatro
9 Dec 2016
당신은 어째서 그렇게 두려워 합니까? 당신은 어째서 두려워 하지 않을 수 있지요?
Translate post
BALATRO / 광대놀음
@balatro
3 Dec 2016
결국 너도 나도 무대위의 인형일 뿐 작가도, 인형사도 모두 우리를 비웃지
Translate post
1
BALATRO / 광대놀음
@balatro
3 Dec 2016
광대놀음 아닌 척 그런 척
Translate post
BALATRO / 광대놀음
@balatro
21 Nov 2016
사람은 모두 죽는다. 다른 것은 그들이 어떻게 사는가일 뿐이다.
Translate post
BALATRO / 광대놀음
@balatro
21 Nov 2016
좋은 정치인은 죽은 정치인뿐이다
Translate post
1
BALATRO / 광대놀음
@balatro
20 Nov 2016
죽어가는 사람은 비명을 지르지 않는다. 내지르는 것은 그저 기력이 쇠해감을 증명햐주는, 의미없는 숨소리들 뿐.
Translate post
BALATRO / 광대놀음
@balatro
20 Nov 2016
억눌려 죽어가는 무언가의 비명소리는 듣기에 괴로웠다. 이명같은 울림이 내 심장 한구석을 마구잡이로 쑤셔대고 있었기 때문이려나..
Translate post
BALATRO / 광대놀음
@balatro
20 Nov 2016
아직 여물지 않은 꽃봉우리를 틔워내는 건 새벽도, 그 찬란한 태양도 아니고, 그저 나비의 내민 손일 뿐이다.
Translate post
BALATRO / 광대놀음
@balatro
20 Nov 2016
영웅은 몸에 묻힌 피를 외면한채 환호와 함성소리 사이에서 서서히 죽어간다. 그가 죽인 이들의 손아귀에 이끌리어.
Translate post
BALATRO / 광대놀음
@balatro
20 Nov 2016
사무쳐, 으스러져 가는건 단지 마음뿐이 아닐걸
Translate post
BALATRO / 광대놀음
@balatro
20 Nov 2016
아직도. 누군가는 살아있다. 그는 나와 함께 생활한다. 나는 그다. 그는 나다. 잘때마다 항상 함께 자리에 눕는 그를 보며 오지 않을 내일을 위한 토론을 어제에게 바친다
Translate post
BALATRO / 광대놀음
@balatro
20 Nov 2016
소리높여 웃는 얼굴 밑에 드리워진 비릿함
Translate post
BALATRO / 광대놀음
@balatro
20 Nov 2016
사라져가는 세상엔, 사라져가는 사람들이 모여 마지막으로 즐거운 우울을 나눈더라지
Translate post
BALATRO / 광대놀음
@balatro
20 Nov 2016
떨어져 박살나는 수박이 마치 누군가의 머리통 같아서 한참을 낄낄대며 웃어본다. 누구의 머리통이었을까.
Translate post
BALATRO / 광대놀음
@balatro
20 Nov 2016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면 언제나, 음울한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Translate post
BALATRO / 광대놀음
@balatro
18 Jan 2016
@_ansua_
맞팔...했어요!
Translate post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