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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출판사. 『김지은입니다—안희정 성폭력 고발 554일간의 기록』,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입이 트이는 페미니즘』, 『유럽 낙태 여행』, 『흠결 없는 파편들의 사회』, 『성매매 뿌리 뽑기』 등. 문의 [email protected]

대한민국 서울
Joined July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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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를 폐함—삼대 여자들의 종가 혁신 연대기» 마침내 온라인서점에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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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었다면바로지금👇👇👇👇👇👇👇
[1만 탄원인 모집] “아내 몸에 구더기 끓게 하고 무죄 주장?” 재판부는 법정 최고형 선고하라! 잔인한 방식으로 아내를 죽음에 이르게 만든 파주 부사관이 여전히 법정에서 책임을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의 연명인을 모집합니다. 탄원서 링크: forms.gle/FKi7LFA8t3dFk8ng7 이 사건은 살아 있던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발생했다는 잔혹함으로 인해 세상에 알려졌지만, 피해자 유선아 님과 유족들의 고통은 충분히 조명받지 못했습니다. 피해자의 가족과 친구, 일가친척은 재판이 열릴 때마다 모든 일을 제치고 달려와 방청석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 모습만으로도 고인이 된 피해자가 얼마나 사랑받으며 살아온 사람인지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토록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존재였던 유선아 님이 가족의 손이 닿을 수 없는 곳에서 처참히 죽어가게 만든 가해자는 여전히 반성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도 의료기관에도, 공공기관에도, 가족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피해자를 걱정하는 가족들을 속여가며 피해자를 철저히 고립시켰습니다. 가해자가 신고한 것은 피해자가 심정지 직전에 이르러 더는 숨길 수 없게 된 때였습니다. 이는 진정성 있는 구조 시도가 아니라 은폐의 한계에 다다른 결과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여성의당은 군사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부터 결심까지, 파주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의 모든 재판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유가족의 증언, 참혹했던 사건 현장, 전문가 소견,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감식한 수사관들의 증언까지, 수많은 증거가 피고인의 터무니 없는 주장들을 낱낱이 반박했습니다. 탄원서는 오는 11월 26일로 예정된 선고를 앞두고 재판부에 제출됩니다. 부디 피고인의 책임에 걸맞은 가장 엄중한 형이 선고되어 고인의 억울함이 풀리고, 유족이 최소한의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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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피해 생존 여성들의 회복기를 꽉 차게 담은 멋진 영화! 탁 님이 프로그램을 이끌며 점차 생명력을 되찾던 모습이 나에게도 할 수 있다고 등을 밀어주는 응원 같았다🥹 @baumealame 여말클에서 만난 @iamkimjieun 작가님께 제 싸움에 어떤 힘을 주고 계신지 감사를 전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생존자의 영화관🎬 🔸 일시 : 10월 25일(일) 오후 2시 🔸 장소 : 라이카시네마(서울 서대문구 연희로8길 18 1층) 🔸 신청 방법 : 프로필 링크 구글폼 🔸 GV 패널: 원은지_추적단불꽃 대표(반反성착취 활동가/프리랜서 기자) 김지은_『김지은입니다』 저자 마민지_감독 탁_상여자의 착지술 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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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세계여성폭력추방의날 전국공동행동 <I am Jane Doe>의 시작 시간이 11월 21일 토요일 오후 1시로 변경되었습니다! 11월 25일은 세계여성폭력추방의날입니다. 1960년 11월 25일은 도미니카공화국의 독재정권에 저항하다 살해당한 미라발 세 자매를 추모하기 위해 1981년, 라틴아메리카 여성활동가들이 연대하여 유엔 총회에서 공식 제정한 날입니다. 우리를 각성시킨 강남역 여성살해사건으로부터 10년이 지났고, 성차별주의자 윤석열은 탄핵되었지만 새로운 정부 하에서도 여성폭력이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현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현 정부는 여성폭력에 대한 안일한 태도와 부족한 인식을 드러내기도 하였습니다. 나아가 미국 대학 캠퍼스 내 집단 성폭력 사건을 고발하고 이에 연대하는 #I_AM_JANE_DOE 운동이 전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에 세계적 페미니스트들의 움직임에 호응하여 한국 페미니스트들 또한 더욱더 단단히 뭉쳐서 여성폭력 추방을 위한 투쟁을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차별 없는 세상과 여성폭력 해결를 향한 페미니스트들의 행진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 2026 세계여성폭력추방의날 전국 공동행동에 함께 해주세요! <서울 집중 공동행동> - 일시 : 2026년 11월 21일(토) 오후 1시 - 장소 : 강남역 10번 출구 (바람의 언덕) ‼️시작 시간이 오후 3시에서 1시로 변경되었습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전국 공동행동> - 일시 : 2026년 11월 25일(수) 오후 7시 - 장소 : 전국 각지(세부장소 추후 공지) 📍참가신청 : tr.ee/20261125action 📍후원계좌 : 3333-33-0987497 카카오뱅크 윤미영 📍 주최 및 주관 : 서울여성회, 서페대연, 젠더폭력해결페미니스트연대 #iamjanedoe #I_am_jane_doe #JaneD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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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가부장제 내가 치운다] 💪•••결단의 분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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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출판사이지만, 그래도 봄알람 같은 곳에서 [우리에게도 계보가 있다] 같은 책을 내놓으면서 여성인권 운동의 역사성을 좀 상기시키기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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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을 살리는 여자들〉, 11월 14일 광주여성영화제에서 상영합니다! 한살여의 첫 여성영화제 상영을 응원해주세요! 🎞️ 〈한국을 살리는 여자들〉 상영 일정 • 2026년 11월 14일 (토) 오후 5시 • CGV 광주금남로 2관 • 상영 종료 후 GV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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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범죄수익 완전 환수 촉구에 관한 청원> petitions.assembly.go.kr/pro… 포주들이 성매매로 번 돈을 국가에 환수시키는 법안입니다. 성매매로 돈을 못 벌게 해야 성착취 산업을 끊어낼 수 있습니다, 이 청원에 꼭 동의 부탁드립니다. #블루레이디_청원 #블루레이디
💥 <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성매매 포주가 벌어들인 범죄 수익, 전부 환수하라‼️‼️ "텔레그램 성착취 조주빈 추징금 1억, 그러나 걷은 돈은 고작 '7만원'. 이래서는 성매매 카르텔을 막을 수 없다, 자금줄을 끊어내자" 🔗 성매매 범죄수익 완전 환수 촉구에 관한 청원 petitions.assembly.go.kr/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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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페미니즘 책축제 다녀옴. 사실 포스터를 읽어봐도 무슨 행사인지 감이 잘 안 왔지만 페미니즘 출판사들이 부스를 낸다니 책 구경이라도 하러 가자는 마음으로 신청함. 당연히 봄알람부터 들러서 최근 또 핫해지고 있는 이슈, 대리모 관련 책부터 사고(대리모 같은 소리). 부스들 돌아다니면서 마음에 드는 책도 몇 권 집었음. 딸세포에서 1인 가구 관련 책이 있길래 한 권(희망을 버려 그리고 힘내), 여자와 기술이라니 지나칠 수 없지 펨텍톡에서 한 권(펨텍톡), 연대방청의 교재 같은 책이라기에 동녘에서 한 권(그림자를 이으면 길이 된다). 서울여성회 부스에서 페미니스트 유형 테스트 했는데, 나름 잘 맞는 거 같아서 재밌었음. 아무래도 맨날 깨작대는 트페미를 벗어날 수가 없군. 서울여성회에서 운영하는 북클럽이나 각종 소모임들이 있길래 가입해볼까 하고 좀 어슬렁대고. 이 날 날씨도 너무 좋고 혜화는 시위가 아니면 멀어서 잘 안 가는 동네인데 재밌는 행사 구경 가는 거라 오랜만이라 정말 즐거웠음. 트친분들도 뵙고 처음 뵙는 분도 소개 받고, 그 와중에 일행 모두가 한 명씩은 아는 사람을 만나길래 진짜 페미판 요만하구나 또 생각함. 행사 대표 문구가 이번 행사의 핵심이었음. 언제나 문제를 세상 밖으로 꺼내는 위험한 여자가 되어야지. “여자가 읽는 것을 배웠을 때, 여자의 문제가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었다.” 책 읽는 여자가 위험하다, 슈테판 볼만
페미니즘으로 하나되어 성황리에 마친 1회 페미니즘 책축제 《텍스트힙 X 페미니즘》🎉 내년에는 페미들과 어떤 책과 주제로 만나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앞으로 페미니즘 책축제가 만들어갈 수많은 장면들에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내년 2회 페미니즘 책축제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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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는 무죄선고하고??? ¿¿¿성폭행 피해자가 댓글 4개 달았다고 스토킹유죄??? 미친나라에 여성연대를 뿌리자 연대서명 참여합니다 docs.google.com/forms/d/e/1F…
[보복성 고소 피해자 연대서명 모집] 성폭행 피해자가 댓글 4개 달았다고 스토킹 유죄? 성폭력 피해자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범죄화하지 말라! 혹독한 추위에 1인 시위를 이어가며, 비동의강간죄 논의를 끌어올린 성폭력 생존자 김정원 님이 보복성 고소로 억울하게 법정에 서게 되었습니다. 피해자에게 부당한 판결이 내려지지 않도록 연대 부탁드립니다. 연대 서명: forms.gle/5Ugj6BVLfTQwFebC8 작년 1월, 김정원 님은 자신이 겪은 성폭력 피해를 세상에 알렸습니다. 김정원 님이 바란 것은 "성폭행이 처벌되는 사회"였습니다. 살얼음 같은 추위 속에서도 1인 시위를 이어갔고, "그 누구에게도 저의 억울해 죽을 것 같은 고통이 되풀이되지 않길 바란다"는 간절함으로 버텼습니다. 그 목소리는 사회를 움직였고, 국회에 비동의강간죄 논의를 다시 불러왔습니다. 그러나 정작 김정원 님의 재판은 전혀 다른 결과로 끝났습니다. 재판부는 가해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고통은 그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부당한 판결에 대한 괴로움에 더해, 피해자는 10건에 달하는 가해자의 보복성 고소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1인 시위 등을 이유로 무고, 스토킹, 명예훼손 등의 혐의가 걸린 고소장이 끊임없이 날아왔습니다. 수차례 고소를 당한 끝에, 김정원 님은 끝내 스토킹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입은 끔찍한 2차가해의 상처가 회복되기도 전에, 피해자는 스토킹 범죄자가 되어 홀로 법정에 서게 되었습니다. 성폭력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켜 입을 막는 비겁한 행위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성폭력 피해자가 피해를 알렸다는 이유로 처벌받는 일은 더는 반복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제 우리가 생존자의 곁에 설 차례입니다. 김정원 님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실 수 있도록 많은 연대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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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기 다녀왔고, 정말 다양한 주제의 페미니즘 서적들이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음. 그 말을 뒤집어보면 그 중에서도 나랑 같은 결의 책을 꾸준히 내주는 출판사가 참 귀하고 또 소중하다. 봄알람에서 나오는 책들은 대리모 얘기했다 제사 얘기했다 하더라도 결국 여자만을 위하는 책이라는 게 참 새삼 감사합니다. 여자의 영혼에는 페미니즘이 보약이고, 그 보약 끝내주게 지어주는 약방은 봄알람이다.
제1회 페미니즘 책축제 👉NOW! 오세요 혜화 느끼세요 페미니즘의효능 마로니에공원 좋은공연안내센터에서 만나요 부스는 3시 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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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계의 빛과 소금을 넘어 염전이 되버린 책장 폭행범🤦‍♀️ 고민하긴 했지만 너무 저를 위한 행사라 참석합니다! 제발 과소비 하지 말자 목표는 이북만 갖고 있던 유럽 낙태 여행 단 한 권만 구매하기! 제발 과소비하는 절 말려주세요 @B24311734 @arukuich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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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 책장폭행범. # 칭호획득
출판계의 빛과 소금을 넘어 염전이 되버린 책장 폭행범🤦‍♀️ 고민하긴 했지만 너무 저를 위한 행사라 참석합니다! 제발 과소비 하지 말자 목표는 이북만 갖고 있던 유럽 낙태 여행 단 한 권만 구매하기! 제발 과소비하는 절 말려주세요 @B24311734 @arukuich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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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페미니즘 책축제란 것 참 좋은 것이네요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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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영혼에는 페미니즘이 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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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이건 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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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이 갔다가 6시에 깔끔하게 헤어져줄사람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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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가 소송비용 추심을 포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여기까지 오는 과정은 지독했습니다. 피해자가 끝까지 버티고 싸워야만 제도가 움직이는 구조여서는 안 됩니다. 성평등은 선언이 아니라 행정의 판단 기준이어야 합니다. 이번 결정이 피해자의 시간을 지키는 선례가 되기를 바랍니다. 입장문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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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선례를 만드셨습니다🙏
충청남도가 소송비용 추심을 포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여기까지 오는 과정은 지독했습니다. 피해자가 끝까지 버티고 싸워야만 제도가 움직이는 구조여서는 안 됩니다. 성평등은 선언이 아니라 행정의 판단 기준이어야 합니다. 이번 결정이 피해자의 시간을 지키는 선례가 되기를 바랍니다. 입장문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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