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기억 속에서 산다는 건
그 얼마나 무기력한 외로움일까
그 기억 속에서조차 잊혀진다는 건
또 어떤 순간보다 잔인한 아픔인가
죽도록 사랑했건만 끝내 나 죽지 않았네
숨을 깊게 들이마셔도 내뱉으면 한숨이 돼
누구나 하는 이별이니 우리 슬퍼 말아요
난 또 그대 닮은 듯 아닌 사람 찾아갈게요
아 우사기 왜케 조흠…
누워자빠져 잇다가 치이가 공부 안 한다니깐 니머선일잇나 하면서 벌떡 일어나곸ㅋㅋㅋ 하치가 하는 말에 열심히 야하! 해줌…
마지막에 엄청 조심히 뿌륫.. 하고 나가는 거 ㄴㅁㄱㅇㅇ
친구들이랑 놀고 싶어서 찾아와놓고 기분 안 좋아보이니깐 바로 나가주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