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하면 나는 림스치킨이 먼저 떠오른다.내가 결혼하고 첫 크리스마스 이브를 처가집에서 처가식구들과 함께 보냈다.아내는 셋째딸이라 순서대로 내가 셋째사위에 맛사위 큰동서는 또 학교선배라 화기애애했다.막내처는 그때 고3.그 처제가 지금 환갑이다.아내가 그때 준비한게 림스치킨이었다.옛일ᆢ
2015년 8월 4일 북한은 목함지뢰를 GP이남에 매설 도발하였다.박근혜는 열흘흔 8.15경축사에서 북한과 관계개선을 위해 2000억을 투입 DMZ평화공원을 만들고 북한에 매년 160억을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이번 북한지뢰사건후 이재명대통령이 이런발표를 했다면 국짐것들 개지랄떨었을거다
나는 여행간 곳에서 작은 기념품을 산다.덮어놓고는 아니고 부피는 작고 기념할만한 공예품에 미적감각이 가미된ᆢ그런.20여년전 탄자니아에서 산 흑단으로 깎은 코뿔소.노르웨이 목각말.그리스의 당나귀.이집트의 딱정벌레.암스텔담과 포르투에선 세라믹.호카이도의 목각곰.멕시코의 솜브렐로인형등등
유시민발언에 날카롭게 반응하는 사람들을 심정적으로 이해하지만 그 발언내용의 어떤부분이 잘못되었고 틀렸는지를 논박하는 사람은 없고 그저 막연히 이쯤하면 막나가자는 거지요 또는 내부총질 하지마라 등등 그냥 감성적 대꾸와 감정적 대응뿐이니 답답하다
을지로입구 외환은행본점 자리는 왜정때 동양척식회사가 있던곳.그곳을 70년대까진 구내무부앞이란 며칭으로 불렀다.지금 롯데백화점본점은 조선식산은행이 있던곳으로 해방후 한국산업은행이 되었다.늙은이들은 다 알지만 젊은이들은 잘몰라서ᆢ
육영수여사의 두부총상 엑스레이 다 있고 왼쪽 총상인지 오른쪽인지 다 알 수 있다.총알도 수거되었고 ᆢ다만 수사발표에서 이런건 다 빼버리고 무조건 문세광의 총에맞아 죽었다라고만 되어있는데ᆢ지금이라도 재 조사에 들어가는게 역사왜곡을 바로잡고 고인이나 유족들에게도 예의 아니겠는가
독재정권시절에도 해마다 조직폭력배소탕같은걸 벌였는데 이들의 기저에 깔린 기득권에 대한 저항이 자칫 민주화나 반독재투쟁으로 이어질 계기가 될 수 있었기때문.지금 프랑스의 고교생폭동을 보니 문득 드는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