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계정들이 왜 "너도 할 수 있다"고 할까
정말 그분들이 착해서일 수도 있음.
진짜 진실되게 남들을 위해 소통하고 글쓰는 분 많이 봤고
문제 1.X 정산은 프리미엄 사용자가 본 조회만 돈이 됨
신입이 "나도 해볼까" 하고 프리미엄 결제하는 순간
그 사람은 대형 계정 글의 돈 되는 조회수 1이 됨
게다가 신입은 답글부터 열심히 달잖아
그 답글이 대형 계정 글을 홈피드로 밀어 올림
정산 풀은 구독료에서 나오니까
구독자가 늘수록 풀도 커짐
신입 한 명 = 돈 되는 조회수 + 답글 + 풀 확대
독려할 이유가 차고 넘침
나도 역시 그 조회수 1임
X 신입이 한 달 만에 사라지는 이유
정직원 문턱은 90일에 50만
한 달 해봤자 겨우 3분의 1 지점
근데 타임라인엔
주급 인증, 답글 300~1400개(한계) 인증만 보임
그래서 신입도 답글부터 달기 시작함
말은 소통인데
글은 안 읽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찍고 넘어가는
출석 체크
하루 몇 시간씩 출석 체크를 해도
내 글은 2천 언저리에서 멈춤
결국 지쳐서 조용히 사라짐
사라진 사람은 인증글을 안 올리니까
타임라인엔 또 성공담만 남음
재밌게 영화 한편 값으로 X 소통한다고 생각하고 소비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Coma retweeted
빚갚개님이 말한 부동산 AI 자동화로 만들어 봄
레퍼런스를 하면 이제는 뭐든 어느정도는 비슷하게 찍어내는게 가능한 수준인 것 같음
Coma retweeted
주식 및 코인으로 청산 당해본 사람들은 필독
지금 하이닉스 -10% 대로 떨어지고 있는데 주식할거면 머리통 깨지도록 머릿속에 집어넣고 자다가도 깨우면 술술 나오도록 해야함.
- 저금리에 사서 고금리에 팔아라.
- 저환율에서 사서 고환율에서 팔아라.
- 수출·사이클 기업은 고PER(적자·불황)에 사서 저PER(역대 최고 실적)에 팔아라.
- 기업이 자사주 소각할 때 사서, 대규모 유상증자·IPO로 시장 돈 빨아들일 때 팔아라.
- 증권사들이 목표주가 일제히 내릴 때 사서, '이번엔 다르다'며 목표주가 줄상향할 때 팔아라.
- 아무도 관심 없을때 사서, '사상 최대 흑자' 헤드라인 도배될 때 팔아라.
- 주식 앱 지우고 싶을 때 사서, 수익률 캡처해 단톡방에 계좌 자랑하고 싶을 때 팔아라.
- 주식 안 하던 주변 지인이 "지금 들어가도 돼?" 물어볼 때 팔아라.
- 공포에 질려 잠이 안 올 때 사서, 희망에 가득 차 부자를 꿈꾸며 행복회로 돌릴 때 팔아라.
대중의 본능과 정반대로 움직이는 사람만 결국 시장에서 살아남음.
근데 그냥 주식 안 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음. 아래 트윗 때 2일동안 2200벌고 이후에 4000잃음.
코로나 때랑 작년이랑 올해 다 깨진것만 3억은 될텐데 주식에 아예 관심 끄고 살아도 다시 주식하고 싶은 마음이 슬금슬금 올라와서 또 돈 다까먹음.
주식 하지 않았던 때로 돌아가고 싶다..
주식이랑 코인 아직 접해보지 않았다면 그냥 하지 말고, 청산 당한 경험 있다면 머리 깨지도록 머릿속에 박아넣으시길..ㅠ
Coma retweeted
현재 AI영상으로 잘 나가는 채널들
보고 내 채널에 맞게 레퍼런스 참고하면 좋을 것 같음
요즘 뜨는 AI 롱폼 5개
1. 세계는 이미 한 번 멸망했다 (SCP-1678 언런던), 괴물연구소, 40분, 하루 반 만에 35.6만 회
youtube.com/watch?v=fN8vYpeM…
2. AI로 되살린 조선 옛 기록 속 이상한 동물들, 키치스토리 (구독 1,220명), 9.4만 회
youtube.com/watch?v=yCYBW9qa…
3. 장군님 출근하십니다 4화, 씬나루 AI Studio, 40.4만 회
youtube.com/watch?v=r516sNUr…
4. She Woke Up Face-to-Face with a Crocodile Man, Nebula Prophecy, 853만 회
youtube.com/watch?v=EGnD0QLI…
5. VAMPIRE KING, Nov Drama, 1시간 11분, 하루 반 만에 42.2만 회
youtube.com/watch?v=u1RoW_08…
요즘은 실제 기록이나 위키를 바탕으로 한 AI 미스터리가 제일 잘 나와.
Coma retweeted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에서 월 22만원 받고 콘텐츠 파는 사람이 시세조종 전과범이라는 사실.
현행법으로는 이런 범죄자들의 활동을 막을 근거도 없고 방법도 미약한 상황.
물론 전과범이라고 해서 이 사람이 알려주는 모든 것들이 무가치하다고 판단할 수도 없으며, 아무런 성과가 없는 것도 아니겠으나 적어도 고객들이 이런 사실을 사전에 알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안타깝지만 사전에 알 수 있는 방법도 없음.
'수급단타왕'이라는데 나는 전혀 모르는 사람.
혹시라도 이 사람 네프콘 구독하는 분들은
이런 사실이 있다는 걸 아시길 바람.
이 판이 깨끗해지고 좋은 사람들만 남아서
다 같이 성장하는 판으로 커졌으면 좋겠는데
자꾸 사람을 돈으로 보고, 돈만 벌면 장땡이라는
마인드가 많아지는 거 같아서 안타까울 뿐. ...
경제 메인지에도 떴으니 이 문제는
향후 깊게 논의될지도.
기사출처: 매일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