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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워커 대표 | Since 1997 🏗️ 29년 건설취업 시장의 파수꾼 💼 취업·이직·채용현실·직장생활 정보와 경험 공유 🤝 건설취준생·이직러·직장인·HR담당자 환영

건설워커, 대한민국
Joined Apri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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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하는 일을 사진으로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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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오면 뭐 하냐, 백순데." 2015년 2월, 어느 명문대 졸업식 날 캠퍼스에 걸렸던 현수막 문구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취업난의 씁쓸한 현실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취업난은 언제쯤 해소될까요? 아니면 취업 걱정 없이 살아갈 날은 언제쯤 올까요? 이 현수막이 걸렸던 대학은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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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이름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명문대입니다.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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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화는 내가 입으로 던진 부메랑이다. 직장생활 하다 보면 뒷담화를 많이 한다. 그런데 뒷담화가 뒷담화로 끝나는 건 거의 본 적이 없다. 돌고 돌아 결국 내 귀에도, 내 평판에도 돌아온다. 말은 돌아다니고 평판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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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에게 모욕감을 주는 면접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대놓고 따지기보다는, 최대한 점잖고 정중하게 에둘러 한마디 건넨다면? 예를 들면, “면접관님의 독창적인 면접 철학이 인상 깊었습니다. 덕분에 제 인내심의 한계를 확인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다음에는 면접장 말고 링 위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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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채용시장 분위기> 경력직 한 명 퇴사하면 충원은 없다. 남은 직원 두세 명에게 업무를 나눠준다. 인건비는 줄지만, 퇴사를 고민하는 사람은 늘어난다. 그런데 막상 퇴사하려니 갈 곳도 마땅치 않다. 퇴사할 이유는 쌓이고, 이직할 자리는 부족하다. 그래서 다들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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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걸을 때 음악을 듣나요? 생각을 정리하나요? 생각을 비우나요? 아니면 발길 닿는 대로 걷나요? 저는 성북천을 걷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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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직접 밝히지 말고 은유적으로 표현해 봅시다. 6학년 6반 3호선 1번 출구 계란 한 판 여러분의 센스 있는 나이 표현,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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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닐 땐 인간관계가 힘들고 번거로울 때도 있다. 그런데 막상 퇴직하고 나면 알게 된다. 회사가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어울릴 기회를 만들어주고 있었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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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KT(당시 한국통신) 주가는 19만9,000원까지 올랐다. 당시 증권 전문가들은 장밋빛 전망을 내놓았다. 앞으로 휴대전화 하나로 TV도 보고, 인터넷도 하고, 영상통화까지 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KT 주가는 지금보다 몇 배, 몇십 배 오를 수 있다고 했다. 그런데 27년이 지난 지금. 휴대전화로 TV도 보고, 인터넷도 하고, 영상통화도 한다. 기술에 대한 예측은 거의 다 맞았다. 주가에 대한 예측만 빼고. 2026년 11월 현재 KT 주가는 5만 원 안팎이다. 미래를 맞히는 것과 그 미래에 투자해 돈을 버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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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네이버 블로그 트래픽 많이 줄었나요? 블로그 운영하시는 분들은 방문자 수나 검색 유입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예전보다 덜 찾아보시나요? 아니면 여전히 정보 검색할 때 가장 먼저 이용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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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하면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조직문화는?
0%1. 연차 쓰는 데 눈치 주기
0%2. 퇴근 후 카톡 등으로 업무 지시
33%3. 결론 없는 보여주기식 회의
67%무조건 따르라는 상명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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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회사의 딜레마> 주도적으로 일하는 사람을 원하면서, 시키는 일만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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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회사 욕, 상사 뒷담화 쓰면 속은 시원하다. 그런데 뒷감당은 준비하고 있는 거지? 익명이니까 안 보는 것 같고, 모르는 것 같지만, 정말 그럴까? 당장은 속풀이일지 몰라도 어느 날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수 있다. SNS계정은 익명일 수 있어도, 흔적까지 익명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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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회사의 딜레마> 경력자를 뽑고 싶은데, 연봉은 신입 수준으로 주고 싶다. 오래 일할 사람을 원하면서, 정작 오래 일하면 부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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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의 딜레마> 물어보면 귀찮고, 안 물어보면 서운하다. 시키면 짜증 나고, 안 시키면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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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소개팅 자리 대화. "혹시 연봉은 어느 정도 되세요?" "뭐, 대충..." "남자는 연봉 1억 넘어야죠." "그러는 댁은요?" "제가 안 되니까 1억남을 찾는 거죠." "저도 제 얼굴이 안 되니까 예쁜 분을 찾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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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구인구직의 모든 것, 건설워커입니다. 1997년부터 건설업 구인구직의 길을 만들어 왔습니다. 건설회사 채용정보부터 취업 노하우, 건설업계 뉴스와 커리어 이야기까지. 건설업에 종사하는 분, 취업을 준비하는 분 모두 환영합니다. 이곳에서 정보도 나누고 인연도 만들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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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를 이렇게 한 명 한 명 수작업으로 늘려서 언제 집 사고, 언제 차 사고, 언제 사업 키우나. 혹시 이런 생각 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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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사람 키울 생각은 안 하고 경력직만 뽑아요. 신입은 어디서 경력을 쌓으라는 겁니까?" - 신입 구직자 "키워놓으면 떠나잖아요. 당장 회사 돌리기도 바쁜데 신입 교육시킬 여유가 어디 있습니까?" - 중소/중견기업 대표 누구 손을 들어주기도 어렵다. 요즘 채용시장의 딜레마이자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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