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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져비언에서 논바비언으로 전직한 한남 뚱티부 비스무리한 40대 개저씨소녀 젠더가 어케 바뀌노 ㅋㅋ 근데 바꼈죠?

Joined June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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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연하보다는 상대가 어떤지가 더 중요한듯... 난 연상 만났을 때 다 별로였고 연하 만났을 때가 제일 좋았음. 그 연하가 나를 엄마처럼 잘 챙겨줬었거든...
기질대로 다르다 연상이 맞는 사주 vs 연하가 맞는 사주 연상이 맞는 사주 1. 정화는 마음을 단단히 받쳐주는 사람이 곁에 있어야 한다. 감정이 깊은 정화는 어른스럽게 감싸주는 연상 앞에서 비로소 편안해진다. 2. 기토는 늘 주는 쪽에 서기 때문에 챙김받을 자리가 필요하다. 연상이 건네는 배려 속에서 지친 마음이 채워진다. 3. 을목은 기댈 수 있는 든든한 사람을 만나야 한다. 연상의 안정감 속에서 눈치 보던 마음이 풀리고 재능이 핀다. 4. 신금은 까다로운 감각을 받아줄 여유 있는 사람과 어울린다. 연상의 느긋함이 예민한 결을 부드럽게 다듬어준다. 5. 계수는 마음을 천천히 열 때까지 기다려주는 사람이 좋다. 조급하지 않은 연상 곁에서 샘이 맑아진다. 연하가 맞는 사주 6. 병화는 비춰주고 이끄는 자리에서 가장 빛난다. 연하를 품을 때 태양의 온기와 추진력이 제대로 쓰인다. 7. 갑목은 앞에서 이끌어야 직성이 풀린다. 믿고 따르는 연하 곁에서 거목의 책임감과 자존심이 함께 선다. 8. 무토는 품고 지켜줄 대상이 있어야 든든하다. 연하를 챙기는 동안 산의 안정감과 재물운이 커진다. 9. 경금은 자기 기준대로 움직일 때 마음이 편하다. 맞춰주는 연하와 있어야 날을 세우지 않고 지낼 수 있다. 10. 임수는 묶이지 않는 자유가 있어야 한다. 간섭 없이 믿고 따라주는 연하를 만나야 흐름이 막히지 않는다. 1. 정화는 불꽃이라 바람을 막아주는 사람이 곁에 있을 때 오래 탑니다. 감정이 깊고 섬세해서 어린 사람의 서투른 말 한마디에도 쉽게 상처받습니다. 마음을 읽어주고 기다려줄 줄 아는 연상 앞에서 정화는 긴장을 풀고 본래의 따뜻함을 드러냅니다. 나이 차이가 있을수록 안정감이 커지고 다툼도 줄어듭니다. 촛불은 유리 등 안에서 가장 곧게 탑니다. 2. 기토는 대지라 품고 챙기는 데 익숙해서 늘 주는 쪽에 섭니다. 연하를 만나면 또다시 돌보는 역할이 되어 말없이 지치기 쉽습니다. 먼저 챙겨주고 고마움을 표현할 줄 아는 연상을 만나면 기토는 처음으로 받는 편안함을 알게 됩니다. 마음이 채워진 뒤에야 기토의 재물도 안정적으로 쌓입니다. 대지는 비를 맞아야 다시 기름집니다. 3. 을목은 꽃이라 기댈 곳이 있어야 피어납니다. 또래나 연하와 만나면 서로 눈치만 보다 지치기 쉽습니다. 중심을 잡고 이끌어주는 연상이 곁에 있으면 숨겨둔 감각과 재능이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든든한 어른 같은 사람 곁에서 을목은 가장 환해집니다. 덩굴은 큰 나무를 만나야 높이 오릅니다. 4. 신금은 보석이라 까다롭고 예민한 감각을 가졌습니다. 어린 사람의 서툰 말과 행동이 거슬리면 마음의 문부터 닫아버립니다. 여유 있고 노련한 연상은 신금의 예민함을 받아주면서도 기준을 존중해줍니다. 세상을 한 번 겪어본 사람의 느긋함이 신금의 날카로움을 부드럽게 다듬어줍니다. 보석은 숙련된 손에서 가장 곱게 빛납니다. 5. 계수는 맑은 샘물이라 마음을 여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재촉하는 사람 앞에서는 마음이 더 깊이 닫힙니다. 조급하지 않고 기다릴 줄 아는 연상 곁에서 계수는 속마음을 천천히 꺼내놓습니다. 신뢰가 쌓일수록 통찰이 맑아지고 관계도 오래갑니다. 샘은 고요한 땅에서 가장 맑게 솟습니다. 6. 병화는 태양이라 비춰주고 이끄는 자리에서 가장 빛납니다. 연상 앞에서는 무대가 작아져 오히려 힘이 줄어듭니다. 따르고 의지하는 연하를 만나면 병화의 온기와 추진력이 제대로 쓰입니다. 챙겨줄수록 책임감이 올라가 일에서도 성과가 납니다. 태양은 비출 대상이 있을 때 가장 뜨겁습니다. 7. 갑목은 거목이라 앞에서 끌고 가야 직성이 풀립니다. 연상에게 지시받는 관계는 갑목의 자존심을 건드려 부딪힘이 늘어납니다. 믿고 따라주는 연하 곁에서 갑목은 책임감이 커지고 가정도 일도 크게 키워갑니다. 존경받는다고 느낄 때 가지가 가장 곧게 뻗습니다. 숲은 어린 나무가 자랄 때 더 푸릅니다. 8. 무토는 산이라 품고 지켜줄 대상이 있을 때 든든해집니다. 연상과 있으면 기댈 자리가 되지 못해 존재감이 줄어듭니다. 연하를 챙기고 지키는 동안 무토의 안정감과 재물운이 함께 커집니다. 말이 적어도 행동으로 보살피는 무토를 연하는 깊이 신뢰합니다. 산은 품에 안긴 골짜기가 많을수록 풍성해집니다. 9. 경금은 명검이라 기준이 분명하고 자기 방식이 강합니다. 연상은 경험을 앞세워 방식에 간섭하기 쉬워 서로 날이 부딪힙니다. 맞춰주고 따라주는 연하와 있으면 경금은 날을 세우지 않고 여유를 찾습니다. 결정권이 자신에게 있을 때 경금의 책임감도 더 단단해집니다. 명검은 믿고 맡기는 손 안에서 가장 편안합니다. 10. 임수는 강물이라 묶이면 고이고 열려 있으면 흐릅니다. 연상의 걱정과 간섭은 임수에게 울타리처럼 느껴져 마음이 먼저 멀어집니다. 믿고 지켜봐 주는 연하와 만나면 임수는 자유롭게 흐르면서도 곁에 머뭅니다. 서로를 놓아주는 관계에서 오히려 인연이 오래갑니다. 강물은 둑이 낮을 때 멀리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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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비싼녹차 먹으면 얘네 이런 맛을 맛의 파라미터로 갖고있으면 밥 말고 싶어지는게(오챠즈케) 당연하다 라고 말함
일본인들이 한국인들(포함한 외국인들)은 우마미 모른다고 하는거 난 정말 공감하는데 교토에서 덴노한테도 진상된다는 한잔에 7천엔짜리 말차 마셔봤을때 조개탕 마시는 줄 알았음 내입맛엔 제일 싼 최하품이(한잔 천엔) 제일 맛있었음 수천년동안 맛의 스택을 다르게 찍어놨다 < 너무 적확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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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하늘 위 섬에서 친구들과 함께 자원 파밍하고 농사 짓고 인테리어하고 커마 채집 제작 등 두두타st 느낌의 온라인 멀티게임 < 로프티아 Loftia > 가 데모 기간을 끝내고 얼리 출시가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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옾챗도 있다능 콩탄츄는
오픈채팅방을 만들어봤어요. 콩탄츄 open.kakao.com/o/s25vkbGi 깁잘법 후기나 고민상담 받으려고 열었어염 저랑 수다 떨고 싶으면 여기로 오시면 됩니다. 카톡이라서 디엠보다 알림이 잘 와서요 바로바로 연락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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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모노 고찰러들의 톡방 입니다 입장가능나이 : 86-04 open.kakao.com/o/gxoAnqQi 성향 및 구인여부 공개 나이 비공개 비번은 디엠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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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인종차별 성차별 다 참을 수 있었지만 기름값 폭등 이것만은 참을 수 없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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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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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에이스취급받던애도 안맞는 사람들이랑 일하면서 오해쌓이면 폐급되는거 순식간임..ㅋㅋ 정치와 업무의 비중중 정치의 비중은 생각보다 높다는것을...
자 제가 사회운동 하나 제안할께요 주변의 폐급의 썰을 인터넷에 써올리지않고 그냥 혼자 묵인하고 끝내는거에요..... 아니면 비계에 적어 올리고 끝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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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M가시화의날 뾰족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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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씨발 내 추구미임
보면서도 믿기지 않는 체형 힘 쓰기 시작하니까 바로 숨어있던 근육들이 튀어나오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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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진보정당도인스타해야한다 플로우가 소소하게 도나본데 그래서 올 상반기에 그거 해보겠다고 민주진보 성향의 사람들 몇명이 모였고 한 두 달 안정적으로 굴러가나 싶더니 열정페이로 인한 번아웃으로 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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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맞다고 생각하는데…. 여자들 장점 다정함 단점 암묵적규칙이 너무 많음 쿠션어 많이 써줘야 됨(이건 장점이자 단점인 듯) 이거 아니었나…….
여자들은 지 도덕기준에서 벗어난 기분상해죄를 거의 무슨 실존하는 중죄라고 생각함. 그래서 그 기준에 벗어난 사람은 진심으로 정당하게 사회적매장 당해야 한다고 믿음. 단적인 예로 온갖 공론화 어쩌고 글들 보면 ㄹㅇ별 것도 아닌걸로 개~지랄들떨고 있음 피곤하게. 그니까 단합이 될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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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맞팔 안해줘야지
돈 앞에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아 파딱괄로우 모아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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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단지 민주당의 승리가 아닌) 변화의 흐름이 좀더 체감된다. 무려 33%가 사회주의를 긍정적으로 본다고 답했다. 그 중의 94%가 민주당이지만, 여전히 미국 사회에서 주목할 만한 수치다. 동시에 자본주의를 지지하는 이들이 56%밖에 안된다. 비판적 시각이 늘어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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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좋아하는 사람들은 잘생기고 이쁘고 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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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어떻게 이렇게 그린듯한 맘마먹음이 아깽이가 존재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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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신병원에서 신규 클라이언트 구해와서 회의시간에 신규 클라이언트 후보 생겼다고 했다가 어디서 만나신 거예요? 라고 묻는 말에 솔직하게 "정신병원이요..." 했다가 갑분싸 만든적 있음
나 홰사에서 스몰토크 하다가 진짜 정신병은 뭐 있으세요? 질문 들어봤는데 서로 많죠 아 저도 많아요 하면서 정신병 배틀하다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정신병(의사의 처방)이 없으면 꺼드럭거리지 말래서 정신병배틀에서 졌던 기억이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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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아 나 이거 떠줘 @Ilovedamas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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