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람 retweeted
찬란 디테일은 원래부터 하려고 했었다가
처음엔 좀 담백하게 가자고 하셔서 안했다가
막공이 다가오니 하고싶은걸 하자!고 생각하셔서 하고 계신 디테일이구요ㅠㅠ
정훈의 죽음을 듣고 결국 그리되었구나로 끝내고 싶지 않았다고,
그 찬란에 대한 표현을 정훈이 했었고, 그 말을 기억하고 되새기며 살았던 것 같았대요, 옥균이 죽음을 맞이하기 전까지. 그래서 그런부분에서 그렇게 얘기를 해주고 싶었다.
라고..답변을 들었습니다..저는.....
찬란이란 단어만 들어도 눈물날거같아요 이제..
달람 retweeted
미니정훈: 내 몸이 아니라 내 마음이 있는 곳이 찬란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작옥균: 하하하하
작옥균: (갑판) 내 몸이 아니라 내 마음이 찬란한 곳, 그곳으로.
와다: 한정훈 선생은 그 자리에서 사살되었습니다.
작옥균: 결국 그리되었구나. 허나 찬란했을 것이다.
달람 retweeted
관객으로서 옥균의 삶에 늘 많은 감정을 느껴서, 옥균을 연기하는 배우님은 옥균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은지 궁금했어.
처음에는 쉽지 않은 질문이라고 하더니 한참을 고민하다가, 마지막에 정말 신중하게 대답해 줬어.
🦦: “찬란했다..!”
찬란하게 살아 준 옥균에게 고맙다고 말해 주고 싶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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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옥균 ver 해바라기 보실분 . . . 🌻
해바라기 그려주실수 있으신지 여쭤봤는데
🦦 : 해바라기는 그리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요 ☺️ o.....o.....o....o...✏️o......o.....o....oo....
하면서 정성스레 옥균쌤 닮은 다정한 해바라기 그려주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