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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엘스착장+올해초머리...지후니가말했던초심이랑도이어지는거야 초심으로같이모래시계되돌려서가는거야 그마음 그대로 우리같이2027년으로가는거야 한해를다시같이. 그게우리의시즌그리팅인거야 나이해햇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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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EK INTO JI HOON'S NEW SEASON!
박지훈의 새로운 매력이 담긴
2027 SEASON'S GREETINGS CONCEPT PHOTO 📸
살짝 엿보는 특별한 순간,
박지훈의 2027 시즌그리팅을 기대해 주세요!
COMING SOON ✨
#PARKJIHOON #박지훈
#SeasonsGreetings #시즌그리팅
#SEASONS_GREE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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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PARK JI HOON SEASON'S GREETINGS <05:29> - TEASER PHOTO
📆 2026.11.06 (금) 17:00 (KST)
#박지훈 #PARKJIHOON
#YY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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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PARK JI HOON SEASON'S GREETINGS <05:29>
COMING SOON
📆 2026.11.06 (금) 17:00 (KST)
#박지훈 #PARKJIHOON
#YYentertainment
[창간22년] 유해진, 올해 영화 최고의 배우⋯박지훈까지 '왕사남' 휩쓸었다
m.joynews24.com/v/2021247
박지훈은 설문 결과 30표를 얻어 영화 부문 최고의 배우 2위에 올랐다. 1위를 차지한 유해진에 이어 박지훈까지, '왕과 사는 남자'의 완승이라고 할 수 있다.
박지훈은 유배된 어린 선왕인 단종, 이홍위를 맡아 유해진, 전미도, 유지태 등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단종의 비극적인 서사를 표현하기 위해 두 달이 넘는 시간 동안 사과만 먹으며 15kg 감량한 박지훈은 처연하고 슬프지만, 끝까지 왕으로서 기품을 잃지 않는 단단한 내면을 그려내며 약 1,700만 명에 달하는 관객의 마음을 울렸다. 이렇게 깊은 눈이 있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박지훈의 눈만 봐도 눈물이 쏟아진다는 평이 쏟아졌다. 감정의 진폭을 위한 목소리 변화에 완벽한 국궁 자세까지, 박지훈이 아닌 단종은 상상이 되지 않는, 그야말로 '단종의 환생'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박지훈을 향한 찬사는 '단종 신드롬'을 끌어냈고,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흥행 2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까지 흥행에 성공하면서 박지훈 열풍은 계속됐다. 이에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로 백상예술대상 신인 연기상, 대전특수영상영화제 연기상 대상, 부일영화상 올해의 스타상, 영평상 신인남우상, 대중문화예술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등을 품에 안았으며, 광고계 역시 휩쓸면서 2026년을 '박지훈의 해'로 만들었다.


























